도시락을 함께 나누며 대담을 주고받을 수 있는 도시락 토크! 2014년 4월 14일 동아일보 청년드림센터에서 주최하는 이종범 작가님과의 도시락 토크에 우리 청강문화산업대학교 만화콘텐츠스쿨 학생들이 초대를 받아 참석하게 되었다. 관련분야의 대표학교 대표학생들과 현직 작가와의 만남으로 일반 다른 강연과 달리 가까이서 눈을 마주보며 이야기를 할 수 있다는 점이 특별한 프로그램이다. 우리 청강문화산업대학교 학생들은 어떤 질문을 안고 이종범작가를 […]
다음은 여성신문사와의 인터뷰 기사입니다. 만남 / 학교법인 청강학원 정희경 이사장 “어떤 조건에도 ‘불구하고’ 용기를 가지세요” ‘문화산업’ 개념 도입해 전문인력 양성 사재로 청현문화재단 만들어 여성의 삶 복원 이화여고 최연소 교장으로 부임해 12년간 재직 삶을 살찌우고 사회를 풍요하게 해야 ‘쓸 데 있는 교육’ “‘불구하고’ ‘in spite of’ 철학을 가졌어요. 내가. 젊은이들이 ‘살기 힘들다, 힘들다’ 하는데 […]
다음은 여성신문사와의 인터뷰 기사입니다. 만남 / 학교법인 청강학원 정희경 이사장 “어떤 조건에도 ‘불구하고’ 용기를 가지세요” ‘문화산업’ 개념 도입해 전문인력 양성 사재로 청현문화재단 만들어 여성의 삶 복원 이화여고 최연소 교장으로 부임해 12년간 재직 삶을 살찌우고 사회를 풍요하게 해야 ‘쓸 데 있는 교육’ “‘불구하고’ ‘in spite of’ 철학을 가졌어요. 내가. 젊은이들이 ‘살기 힘들다, 힘들다’ 하는데 […]
단편영화의 대중화와 단편배급의 장을 표방하는 국내 최대규모의 단편영화제 ‘아시아나 국제단편영화제(AISFF)’가 12회째를 맞았다. 이번 아시아나 국제단편영화제는 11월 6일(목)부터 11일(화)까지 6일간 씨네큐브 광화문 등에서 개최되었으며, 총 109개국에서 4,215편의 작품이 출품되어 역대 최다 출품 수를 기록했다. 국내 경쟁작 10편에 선정된 작품 중, 관객들의 눈길을 끈 것은 애니메이션 <ARTIST-110>이다. 이는 청강문화산업대학교 애니메이션전공 오서로 외 8명의 학생들의 졸업작품으로, […]
단편영화의 대중화와 단편배급의 장을 표방하는 국내 최대규모의 단편영화제 ‘아시아나 국제단편영화제(AISFF)’가 12회째를 맞았다. 이번 아시아나 국제단편영화제는 11월 6일(목)부터 11일(화)까지 6일간 씨네큐브 광화문 등에서 개최되었으며, 총 109개국에서 4,215편의 작품이 출품되어 역대 최다 출품 수를 기록했다. 국내 경쟁작 10편에 선정된 작품 중, 관객들의 눈길을 끈 것은 애니메이션 <ARTIST-110>이다. 이는 청강문화산업대학교 애니메이션전공 오서로 외 8명의 학생들의 졸업작품으로, […]
국내 최초 팀별 토너먼트 방식의 대학생 디지털만화 창작 경연대회인 <2014 대학만화 최강자전>에 청강문화산업대학교 배철완의 <썸남>이 영예의 대상을 수상했다. 청강문화산업대학교 신영우 교수가 멘토로 참여한 <썸남>은 자취방 옆방 사람과 동성 간의 어색한 사이인 ‘썸’에 대해 말하는 작품으로 흥미로운 소재, 신선한 전개, 작가 특유의 개성 넘치는 유머감각으로 높은 완성도를 보였다. 결승전에서 총 투표수의 62%인 56,635표를 기록하며 우승을 […]
국내 최초 팀별 토너먼트 방식의 대학생 디지털만화 창작 경연대회인 <2014 대학만화 최강자전>에 청강문화산업대학교 배철완의 <썸남>이 영예의 대상을 수상했다. 청강문화산업대학교 신영우 교수가 멘토로 참여한 <썸남>은 자취방 옆방 사람과 동성 간의 어색한 사이인 ‘썸’에 대해 말하는 작품으로 흥미로운 소재, 신선한 전개, 작가 특유의 개성 넘치는 유머감각으로 높은 완성도를 보였다. 결승전에서 총 투표수의 62%인 56,635표를 기록하며 우승을 […]
런던으로 여행을 가는 사람들이 꼭 보고 오는 것이 있다. 바로 뮤지컬. 수많은 걸작을 배출하며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영국의 뮤지컬들은 화려하고 웅장한 무대와 조명, 이에 맞춰 울려 퍼지는 현 악단의 음악과 배우의 노래가 한데 어울려 청중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국내에서도 문화산업에 발전과 향상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뮤지컬은 ‘2013년 공연 장르별 시장 규모 및 작품 […]
런던으로 여행을 가는 사람들이 꼭 보고 오는 것이 있다. 바로 뮤지컬. 수많은 걸작을 배출하며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영국의 뮤지컬들은 화려하고 웅장한 무대와 조명, 이에 맞춰 울려 퍼지는 현 악단의 음악과 배우의 노래가 한데 어울려 청중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국내에서도 문화산업에 발전과 향상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뮤지컬은 ‘2013년 공연 장르별 시장 규모 및 작품 […]
이번주에 상영할 영화는 학생들의 시험 스트레스를 좀 덜어주고자, 신나는 한국 액션 영화를 소개합니다. 영화를 좋아하는 한국 사람 중에 액션 장르를 유난히 좋아하고 열광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미국의 블럭버스터 영화를 선호하는 사람도 많지만, 최근에는 한국 액션 영화도 다양한 스릴러, 멜로, 첩보와 복합 장르로 구성되어 수준이 많이 높아졌습니다. 1998년 강제규 감독의 <쉬리>를 시작으로 <인정사정 볼것 없다> 등의 영화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