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강문화산업대학교(총장 유대근, 이하 청강대) 만화콘텐츠스쿨은 청소년을 위한 ‘웹툰창작체험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만화영상진흥원의 ‘웹툰창작체험관’ 사업 지원을 받아 진행되는 것으로, 웹툰에 관심이 있는 청소년들이 액정 태블릿 등의 장비를 활용해 웹툰창작 체험을 할 수 있다. 웹툰창작체험관은 미래 문화콘텐츠산업의 동력인 웹툰을 창작하고 체험할 수 있는 창의적 공간으로, 웹툰 창작 인력의 양성을 위한 전문 교육과 함께 어린이와 청소년의 창의력 증진과 […]
[남자들의 만화로 핫한 작가] 만화콘텐츠스쿨 백승훈(필명: 백두) 졸업생 인터뷰 Q. 현재 웹툰 연재 세 개를 동시에 진행하고 계시는데 일정관리를 어떻게 하시나요? / 마감요? 중구난방으로 하긴 하는데요. 그날 느낌대로 가장 하고 싶은 작품을 먼저 하곤 합니다. 딱히 관리하는 건 없어요. 지칠 때까지 작업 하다가 잠들고 자고 일어나면 또 하고 그러고 있습니다. Q. 연관된 […]
[남자들의 만화로 핫한 작가] 만화콘텐츠스쿨 백승훈(필명: 백두) 졸업생 인터뷰 Q. 현재 웹툰 연재 세 개를 동시에 진행하고 계시는데 일정관리를 어떻게 하시나요? / 마감요? 중구난방으로 하긴 하는데요. 그날 느낌대로 가장 하고 싶은 작품을 먼저 하곤 합니다. 딱히 관리하는 건 없어요. 지칠 때까지 작업 하다가 잠들고 자고 일어나면 또 하고 그러고 있습니다. Q. 연관된 […]
전장이라고까지 일컬어지는 드라마 현장에는 배우들뿐만 아니라, TV속에 나오지 않는 많은 스텝들의 노력이 숨어 있다. 하나의 완성된 작품을 만들기 위해 이리저리 뛰어다니는 이 드라마 현장 속에서 우리 청강인들을 만나볼 수 있었다. 요즘 방영되고 있는 MBC 미니시리즈 ‘태양의 도시’(극본 정재홍 임리라, 연출 박기형)에는 청강문화산업대학교 패션스쿨의 스타일리스트전공 학생들이 함께 참여하고 있다. 무려 프리프로덕션부터 기획·제작에 참여하는 이례적인 프로젝트로써 […]
전장이라고까지 일컬어지는 드라마 현장에는 배우들뿐만 아니라, TV속에 나오지 않는 많은 스텝들의 노력이 숨어 있다. 하나의 완성된 작품을 만들기 위해 이리저리 뛰어다니는 이 드라마 현장 속에서 우리 청강인들을 만나볼 수 있었다. 요즘 방영되고 있는 MBC 미니시리즈 ‘태양의 도시’(극본 정재홍 임리라, 연출 박기형)에는 청강문화산업대학교 패션스쿨의 스타일리스트전공 학생들이 함께 참여하고 있다. 무려 프리프로덕션부터 기획·제작에 참여하는 이례적인 프로젝트로써 […]
이번주에 상영할 영화는 학생들의 시험 스트레스를 좀 덜어주고자, 신나는 한국 액션 영화를 소개합니다. 영화를 좋아하는 한국 사람 중에 액션 장르를 유난히 좋아하고 열광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미국의 블럭버스터 영화를 선호하는 사람도 많지만, 최근에는 한국 액션 영화도 다양한 스릴러, 멜로, 첩보와 복합 장르로 구성되어 수준이 많이 높아졌습니다. 1998년 강제규 감독의 <쉬리>를 시작으로 <인정사정 볼것 없다> 등의 영화는 […]
이번주에 상영할 영화는 학생들의 시험 스트레스를 좀 덜어주고자, 신나는 한국 액션 영화를 소개합니다. 영화를 좋아하는 한국 사람 중에 액션 장르를 유난히 좋아하고 열광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미국의 블럭버스터 영화를 선호하는 사람도 많지만, 최근에는 한국 액션 영화도 다양한 스릴러, 멜로, 첩보와 복합 장르로 구성되어 수준이 많이 높아졌습니다. 1998년 강제규 감독의 <쉬리>를 시작으로 <인정사정 볼것 없다> 등의 영화는 […]
이번주에 상영할 영화는 학생들의 시험 스트레스를 좀 덜어주고자, 신나는 한국 액션 영화를 소개합니다. 영화를 좋아하는 한국 사람 중에 액션 장르를 유난히 좋아하고 열광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미국의 블럭버스터 영화를 선호하는 사람도 많지만, 최근에는 한국 액션 영화도 다양한 스릴러, 멜로, 첩보와 복합 장르로 구성되어 수준이 많이 높아졌습니다. 1998년 강제규 감독의 <쉬리>를 시작으로 <인정사정 볼것 없다> 등의 영화는 […]
‘따뜻한 밥상’은 청현문화재단 향기로운 도서 첫번째 시리즈로 기획되어 학교 출판부에서 출판하였습니다. 첫번째 시리즈의 주인공인 이순자 선생님의 ‘따뜻한 밥상’ 책에 대한 첫 인상은 다른 요리책보다 유독 글이 많은 느낌이었습니다. 하지만 책을 들여다볼수록 기존의 다른 책과는 비교할 수 없을 만큼 남다른 품위와 지혜를 느낄 수 있는 향기 가득한 책이었습니다. 문장마다 정성이 들어가 있는 이 책은 너무나 정갈하고, […]
‘따뜻한 밥상’은 청현문화재단 향기로운 도서 첫번째 시리즈로 기획되어 학교 출판부에서 출판하였습니다. 첫번째 시리즈의 주인공인 이순자 선생님의 ‘따뜻한 밥상’ 책에 대한 첫 인상은 다른 요리책보다 유독 글이 많은 느낌이었습니다. 하지만 책을 들여다볼수록 기존의 다른 책과는 비교할 수 없을 만큼 남다른 품위와 지혜를 느낄 수 있는 향기 가득한 책이었습니다. 문장마다 정성이 들어가 있는 이 책은 너무나 정갈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