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학년도 2학기 기숙사 선발 명단 발표 입니다 * 각 스쿨별 전공별 인원이 배정되어 있습니다 * 선발 기준은 거리 60점 + 직전학기 성적 40점 + 직전학기 기숙사 상벌점 *1.1 가산부여(기초수급자등) * 기숙사비 납입 기간은 8월11일(월)-13일(수)까지 이며 미납입시 입사 포기로 간주 후순위에게 돌아갑니다 * 기숙사비 납입은 가상계좌로 입금하며 가상계좌는 11일(월) 공지됩니다 * 후순위로 미달시 추가모집 공고가 […]
[청강 견적공고 2014-6호] 견적요청공고 1. 공고에 부치는 사항 가. 견적건명 : 소프트웨어(Autodesk Education) 구입 나. 납품장소 : 경기도 이천시 […]
1. 전과란? <학칙 제24조의2(전과)> 학과(전공)에 대한 이해 부족 및 부적응으로 학업을 지속하기 어려운 학생들에게 적성에 맞는 학과(전공)로 변경하는 제도이며, 전입하려는 학과(전공)의 결원(자퇴, 제적)이 있을시 학과(전공)를 변경 할 수 있다. 가. 신청자격 및 유의사항 – 유아교육과는 전과 대상학과에서 제외되며, 전과한 학생은 소정과목의 전부를이수해야 한다. 단, 이미 취득한 학점은 동일 및 유사과목에 한하여 인정할 수 있다. […]
1. 전과란? <학칙 제24조의2(전과)> 학과(전공)에 대한 이해 부족 및 부적응으로 학업을 지속하기 어려운 학생들에게 적성에 맞는 학과(전공)로 변경하는 제도이며, 전입하려는 학과(전공)의 결원(자퇴, 제적)이 있을시 학과(전공)를 변경 할 수 있다. 가. 신청자격 및 유의사항 – 유아교육과는 전과 대상학과에서 제외되며, 전과한 학생은 소정과목의 전부를이수해야 한다. 단, 이미 취득한 학점은 동일 및 유사과목에 한하여 인정할 수 있다. […]
안녕하세요. 청강문화산업대학교 패션스쿨입니다. 벌써 일주일 후면 기말고사가 다가오는데요. 중간고사를 치른지 몇일 지나지 않은 것 같은데 시간이 이렇게 지나가버렸습니다. 하지만!! 이제 기말고사와 함께 여름 방학이 다가오고 있죠!^^ 밀린 과제들로 지쳐있을 지금! 기다리는 방학을 위해 1학기 기말고사도 지금부터 열심히 준비해서 좋은 결과 있으시길 응원하겠습니다! 이번 주에 소개해 드릴 패션스쿨 특색 프로그램은 청강문화산업대학교 패션스쿨의 박문수 교수님께서 […]
2014학년도 2학기 재학생 및 복학생의 기숙사 입사신청절차를 아래와 같이 알려드리니 많은 신청바랍니다. – 아 래 – 1】선 발 기 준 1. 전체 재학생수 대비 스쿨별 재학생수 비율에 의하여 사생정원을 배분한다. 2. 전(前)학기 성적과 지역별 통학거리를 40:60으로 환산하여 선발한다. 3. 입사기간 중 직전학기 받은 벌점이 10점 이상인 경우는 선발에서 […]
2014학년도 2학기 재학생 및 복학생의 기숙사 입사신청절차를 아래와 같이 알려드리니 많은 신청바랍니다. – 아 래 – 1】선 발 기 준 1. 전체 재학생수 대비 스쿨별 재학생수 비율에 의하여 사생정원을 배분한다. 2. 전(前)학기 성적과 지역별 통학거리를 40:60으로 환산하여 선발한다. 3. 입사기간 중 직전학기 받은 벌점이 10점 이상인 경우는 선발에서 […]
[청강 견적공고 2014-5호] 견적요청공고 1. 공고에 부치는 사항 가. 견적건명 : 프린터 소모품(토너/잉크) 단가구입 업체선정 나. 납품장소 : 경기도 이천시 마장면 청강가창로 389-94 청강문화산업대학교 내 지정장소 다. 구입내역 : 붙임 참조 * 구매예정량은 추정량이며(2013학년도) 실제납품요구량은 이보다 적거나 없을 수도 있음. 라. 계약기간 : 계약일로부터 2016년 7월 31일(2년) 2. 견적제출일 […]
콘텐츠스쿨 박인하교수는 “평범한 사람들은 나와 몇몇 대기업들이 그렇게 키운 부를 마치 나의 것처럼 생각한다. 진짜 그럴까? 그건 그들의 돈일 뿐이다. 사실 1인당 국민 소득 몇만 달러라는 이야기도 공허한 숫자놀음이다. 당장 내 주머니에 있는 돈이 내 돈이다. 유치원생도 아는 진리인데, 많은 이들이 자주 잊어버린다.” 말씀하셨습니다. [경향신문]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05252053155&code=990100
콘텐츠스쿨 박인하교수는 “평범한 사람들은 나와 몇몇 대기업들이 그렇게 키운 부를 마치 나의 것처럼 생각한다. 진짜 그럴까? 그건 그들의 돈일 뿐이다. 사실 1인당 국민 소득 몇만 달러라는 이야기도 공허한 숫자놀음이다. 당장 내 주머니에 있는 돈이 내 돈이다. 유치원생도 아는 진리인데, 많은 이들이 자주 잊어버린다.” 말씀하셨습니다. [경향신문]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05252053155&code=990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