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식산업이 급격하게 성장하면서 조리전문가와 외식경영 전문가 등 외식 분야 전문가들의 활약이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있다. 과거, 쉐프는 요리만 하고 경영자는 경영에만 집중했던 것과 다르게 최근에는 쉐프가 직접 경영을 맡는 사례가 증가하는가 하면, 외식업체에서도 개발-조리-경영을 모두 아우를 수 있는 전천후 인재를 선호하는 추세다. 이러한 가운데 청강문화산업대학교 푸드스쿨의 몰입식 교육과 연게형 실습교육이 주목 받고 있다. 2017학년도 2차 수시모집이 […]
청강문화산업대학교의 산학협력 선도전문대학(LINC) 사업의 최종 목표는 ‘창의인재 공급을 위한 문화산업 산학일체형 캠퍼스 구축’이다. 업계를 선도하는 문화산업 기업과 밀접한 산학협력 관계를 맺고, 이를 ‘가족회사’로 선정해 가족회사의 콘텐츠 제작 시스템의 전부, 또는 일부를 교내에 유치함으로써 문화산업 콘텐츠 제작 인프라를 청강문화산업대학교 내부에 구축하고 실제적이고 지속 가능한, 특화된 산학협력 시스템을 만드는 것이다. 이를 위해 청강문화산업대학교는 ‘산학협력 선도전문대학 육성사업’ 계획을 […]
국내 대학과 지방자치단체가 증강현실을 기반으로 몬스터를 수집하는 게임에 관광문화콘텐츠를 접목한 새로운 융합콘텐츠를 개발키로 해 화제가 되고 있다. 청강문화산업대학교(총장 유대근)와 용인시는 용인의 주요 관광지에서 증강현실을 기반으로 몬스터를 수집하는 게임을 개발하는데 협력하기로 하고 12일 용인시청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콘텐츠는 스마트폰의 GPS, 자이로센서, 카메라 기능을 활용한 증강현실(AR) 기술을 토대로 몬스터를 수집하는 게임으로, 게임기능 외에 체험후기와 사진을 공유할 수 […]
(주)투믹스의 웹툰 플랫폼 짬툰(대표 김성인)이 청강대 CKCL과의 협약을 통해 발굴한 신인 웹툰 작가들의 작품을 릴레이로 공개한다. 이와 함께 지난 5월에 이은 두 번째 무료 공개 이벤트도 시행한다. 짬툰은 4일부터 11일까지 8일간 하루에 한 작품씩 청강대 CKCL이 멘토링한 신인 작가의 작품을 론칭한다. 연재되는 작품은 ‘순정이 필요해’, ‘우울한 마녀의 아들’, ‘생존전략 리포트’, ‘매치메이커’, ‘TATTOO-어부 아내의 꿈’, […]
아주경제 정광연 기자 =넥슨지티(대표 김정준)는 청강문화산업대학교(총장 박동호) 게임콘텐츠 스쿨과 산학협력을 맺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학생들은 현장 실습 등 실제 게임 개발에 참여하면서 폭넓은 실무를 접하게 된다. 넥슨지티는 특강, 모의 면접 등을 통해 취업 노하우를 제공하며 다양한 물적 및 인적 교류를 지원한다. 산학협력과 함께 졸업 작품에 대한 지원도 약속했다. 오는 11월에 열리는 ‘지스타’ 출품을 목표로 […]
청강문화산업대학교 푸드 스쿨 창의 프로젝트 여섯번째 발표회 “건강을 담은 연어이야기” 푸드스쿨의 현장중심적인 교육과정 중 하나인 창의 프로젝트 6번째 발표 수업이 지난 10월 15일 목요일 교내카페 쿨투라에서 개최되었다. 식재료를 선정하고 레시피를 개발하는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개발한 메뉴들을 실제로 상품화시키고 판매하는 것이 창의 프로젝트의 목표이다. 3월 27일 청강문화산업대학교와 서울시 농수산식품공사의 업무협약 체결 협정(MOU)이 진행된 이 […]
청강문화산업대학교 푸드 스쿨 창의 프로젝트 여섯번째 발표회 “건강을 담은 연어이야기” 푸드스쿨의 현장중심적인 교육과정 중 하나인 창의 프로젝트 6번째 발표 수업이 지난 10월 15일 목요일 교내카페 쿨투라에서 개최되었다. 식재료를 선정하고 레시피를 개발하는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개발한 메뉴들을 실제로 상품화시키고 판매하는 것이 창의 프로젝트의 목표이다. 3월 27일 청강문화산업대학교와 서울시 농수산식품공사의 업무협약 체결 협정(MOU)이 진행된 이 […]
개학 후 벌써 한 달이 훌쩍 지나갔다. 교정 가득 만발한 벚꽃이 계절이 바뀌고 있음을 알려주고 있다. 강의를 들으러 바쁘게 걸음을 재촉하는 학우들, 밤새 작업을 하였는지 헬쓱한 얼굴로 학생식당을 향하는 학생들도 눈에 띈다. 열심히 과제를 하며 졸업을 준비하는 3학년 학생들은 특히 더 마음이 조급할 지 모른다 취업이라는 그림자가 바짝 따라 붙었기 때문이다. 특히 올해는 졸업 작품 전시회가 작년에 비해 […]
개학 후 벌써 한 달이 훌쩍 지나갔다. 교정 가득 만발한 벚꽃이 계절이 바뀌고 있음을 알려주고 있다. 강의를 들으러 바쁘게 걸음을 재촉하는 학우들, 밤새 작업을 하였는지 헬쓱한 얼굴로 학생식당을 향하는 학생들도 눈에 띈다. 열심히 과제를 하며 졸업을 준비하는 3학년 학생들은 특히 더 마음이 조급할 지 모른다 취업이라는 그림자가 바짝 따라 붙었기 때문이다. 특히 올해는 졸업 작품 전시회가 작년에 비해 […]
개학 후 벌써 한 달이 훌쩍 지나갔다. 교정 가득 만발한 벚꽃이 계절이 바뀌고 있음을 알려주고 있다. 강의를 들으러 바쁘게 걸음을 재촉하는 학우들, 밤새 작업을 하였는지 헬쓱한 얼굴로 학생식당을 향하는 학생들도 눈에 띈다. 열심히 과제를 하며 졸업을 준비하는 3학년 학생들은 특히 더 마음이 조급할 지 모른다 취업이라는 그림자가 바짝 따라 붙었기 때문이다. 특히 올해는 졸업 작품 전시회가 작년에 비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