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에서는 평소 책을 좋아하고, 사랑하는 학생들과 함께 우리 대학의 총장님을 모시고 4월에 이어 5월에도 도시락 북토크를 진행합니다. 평소 책에 대한 애정을 가지고 계신 총장님께서 들려주시는 책 이야기에 관심있는 여러분의 참여를 기다립니다. 5월의 푸르른 날, 야외에서 맛있는 점심 도시락을 함께하며, 우리들의 이야기를 하면서, 소통과 삶의 지혜를 얻을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지금 신청하세요!!
도서관에서는 평소 책을 좋아하고, 사랑하는 학생들과 함께 우리 대학의 총장님을 모시고 4월에 이어 5월에도 도시락 북토크를 진행합니다. 평소 책에 대한 애정을 가지고 계신 총장님께서 들려주시는 책 이야기에 관심있는 여러분의 참여를 기다립니다. 5월의 푸르른 날, 야외에서 맛있는 점심 도시락을 함께하며, 우리들의 이야기를 하면서, 소통과 삶의 지혜를 얻을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지금 신청하세요!!
도서관에서는 평소 책을 좋아하고, 사랑하는 학생들과 함께 우리 대학의 총장님을 모시고 4월에 이어 5월에도 도시락 북토크를 진행합니다. 평소 책에 대한 애정을 가지고 계신 총장님께서 들려주시는 책 이야기에 관심있는 여러분의 참여를 기다립니다. 5월의 푸르른 날, 야외에서 맛있는 점심 도시락을 함께하며, 우리들의 이야기를 하면서, 소통과 삶의 지혜를 얻을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지금 신청하세요!!
오늘은 청강문화산업대학교 중앙정원에 위치해있는 프렌치 퀴진에서 노재승 교수님과 푸드스쿨 학생들이 프렌치 토스트를 만드는 날입니다. 열심히 사과를 깎으시는 청강대 노재승 교수님의 모습입니다. 이리봐도 멋지고 저리봐도 멋지십니다^^!! 예쁘게 깎은 사과들은 조리 전, 갈변을 방지하기 위해 설탕물에 담구어 줍니다. 설탕물에 담궈 두었던 사과를 팬에 버터가 녹으면 설탕을 넣어 조립니다. 냉장고에 넣어 차게 식히면 말캉말캉한 식감의 사과가 […]
오늘은 청강문화산업대학교 중앙정원에 위치해있는 프렌치 퀴진에서 노재승 교수님과 푸드스쿨 학생들이 프렌치 토스트를 만드는 날입니다. 열심히 사과를 깎으시는 청강대 노재승 교수님의 모습입니다. 이리봐도 멋지고 저리봐도 멋지십니다^^!! 예쁘게 깎은 사과들은 조리 전, 갈변을 방지하기 위해 설탕물에 담구어 줍니다. 설탕물에 담궈 두었던 사과를 팬에 버터가 녹으면 설탕을 넣어 조립니다. 냉장고에 넣어 차게 식히면 말캉말캉한 식감의 사과가 […]
게임전공 신대영 교수와 청강대 ‘날아라 슈퍼 보드’ 동아리와 함께하는 보드게임 칼럼 기사입니다. [한국경제]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405080802v
게임전공 신대영 교수와 청강대 ‘날아라 슈퍼 보드’ 동아리와 함께하는 보드게임 칼럼 기사입니다. [한국경제]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405080802v
청강대학교 뮤지컬 스쿨 <구보체력단> 안녕하세요. 청강문화산업대학교 뮤지컬 스쿨 입니다 뮤지컬 배우들이 기본으로 갖춰져야 하는 것은 바로 체력! 저희 청강대학교 뮤지컬 연기전공들은 체력을 단련시키기 위해 전학년이 모여 매주 수요일 아침마다 구보를 뜁니다. 우선, 아침이라 잠들어있는 몸을 깨우기 위해 머리부터 발목까지 스트레칭을 하고 A부터 D조까지 구보난이도에 따라 나뉘어서 뛰기 시작합니다. 자신이 […]
청강대학교 뮤지컬 스쿨 <구보체력단> 안녕하세요. 청강문화산업대학교 뮤지컬 스쿨 입니다 뮤지컬 배우들이 기본으로 갖춰져야 하는 것은 바로 체력! 저희 청강대학교 뮤지컬 연기전공들은 체력을 단련시키기 위해 전학년이 모여 매주 수요일 아침마다 구보를 뜁니다. 우선, 아침이라 잠들어있는 몸을 깨우기 위해 머리부터 발목까지 스트레칭을 하고 A부터 D조까지 구보난이도에 따라 나뉘어서 뛰기 시작합니다. 자신이 […]
콘텐츠스쿨 박인하교수는 “젊은이들의 창의가 우리의 미래인데도, 우리의 젊은 세대는 고단한 아르바이트에 하루하루 시들어간다. 젊은이들이 희망을 잃는 순간, 죽지 않기 위해 대한민국을 떠날 것이다. 이 시대가 경고한다. 상식이 있는 이들이라면 오늘 시대의 경고를 들어야 한다. ‘늙어가는 나라에 미래란 없다.’ ” 말씀하셨습니다. [경향신문]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04272102085&code=990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