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청강문화산업대학교 패션스쿨입니다. 이번 주에는 ’14학년도 1학기 중간고사가 진해되었죠? 다들 첫 시험인 분들도 있었을 텐데 노력한 만큼 결과를 얻으셨는지 모르겠네요. 캠퍼스에 봄이 온지가 엊그제 같은데 슬슬 낮에는 쨍쨍한 햇볕 덕에 땀 흘리는 분들 많으시죠? 오늘은 성주재단(MCM)에서 진행되었던 해외 탐방 프로그램인 ‘2014 Art&Design Management(ADM) In London 공모전에 참가하여 당당히 해외탐방의 기회를 거머 쥔 패션스쿨 디자인전공 […]
안녕하세요? 청강문화산업대학교 패션스쿨입니다. 이번 주에는 ’14학년도 1학기 중간고사가 진해되었죠? 다들 첫 시험인 분들도 있었을 텐데 노력한 만큼 결과를 얻으셨는지 모르겠네요. 캠퍼스에 봄이 온지가 엊그제 같은데 슬슬 낮에는 쨍쨍한 햇볕 덕에 땀 흘리는 분들 많으시죠? 오늘은 성주재단(MCM)에서 진행되었던 해외 탐방 프로그램인 ‘2014 Art&Design Management(ADM) In London 공모전에 참가하여 당당히 해외탐방의 기회를 거머 쥔 패션스쿨 디자인전공 […]
안녕하세요! 뮤지컬스쿨 홍보단 박유진입니다. 오늘 제가 소개해드릴 내용은 ‘새내기 비전클럽’입니다! 신입생이 들어온 지 벌써 한 달이 되었는데요. 신입생이 학교에서 잘 적응하고 있는지, 또 학교를 다니면서 어려움은 없는지, 새내기 비전클럽을 통해 어떤 것을 느끼고 재밌는 학교생활을 하는지 한번 알아볼까요? 새내기 비전클럽이란!신입생들이 학교에서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전공교수님과 함께하는 생활, 전공, 인성, 진로 탐색을 위한 […]
안녕하세요! 뮤지컬스쿨 홍보단 박유진입니다. 오늘 제가 소개해드릴 내용은 ‘새내기 비전클럽’입니다! 신입생이 들어온 지 벌써 한 달이 되었는데요. 신입생이 학교에서 잘 적응하고 있는지, 또 학교를 다니면서 어려움은 없는지, 새내기 비전클럽을 통해 어떤 것을 느끼고 재밌는 학교생활을 하는지 한번 알아볼까요? 새내기 비전클럽이란!신입생들이 학교에서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전공교수님과 함께하는 생활, 전공, 인성, 진로 탐색을 위한 […]
청강문화산업대학교의 맛을 찾아서 지난번에 이어서 이번에는 푸드스쿨1층을 찾아가 보았습니다 푸드스쿨 1층 중앙에 다양한 조리실에서 만들어진 음식을 점심시간과 5시쯤에 판매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중앙에는 파라솔이 있어서 휴식과 식사를 할 수 있게 되어있어 편리합니다 사과 슈트루델과 어니언스프와 오믈렛을 판매 하고 있었습니다 이렇게 보드에 광고도 하고 있는 모습이 재미있네요 판매하는 […]
청강문화산업대학교의 맛을 찾아서 지난번에 이어서 이번에는 푸드스쿨1층을 찾아가 보았습니다 푸드스쿨 1층 중앙에 다양한 조리실에서 만들어진 음식을 점심시간과 5시쯤에 판매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중앙에는 파라솔이 있어서 휴식과 식사를 할 수 있게 되어있어 편리합니다 사과 슈트루델과 어니언스프와 오믈렛을 판매 하고 있었습니다 이렇게 보드에 광고도 하고 있는 모습이 재미있네요 판매하는 […]
뮤지컬스쿨 유희성 원장은 제 2회 이데일리 문화대상 심사위원으로 위촉 되셨습니다. [이데일리] http://www.edaily.co.kr/news/NewsRead.edy?SCD=JI71&newsid=01239846606054808&DCD=A407
뮤지컬스쿨 유희성 원장은 제 2회 이데일리 문화대상 심사위원으로 위촉 되셨습니다. [이데일리] http://www.edaily.co.kr/news/NewsRead.edy?SCD=JI71&newsid=01239846606054808&DCD=A407
콘텐츠스쿨 박인하교수는 화학품이 아닌 걸 잘 알고 있으면서, 화학(적 합성)품을 먹을래? 언제까지 아이들에게 한글을, 영어를, 수학을, 미술을 가르치지 않고 있을래? 우리에게 묻는다. 한 번, 두 번 모른 척해도 계속되는 불안 기획은 결국 우리 마음에 불안의 불씨를 되살리고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경향신문]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04062106075&code=990100
콘텐츠스쿨 박인하교수는 화학품이 아닌 걸 잘 알고 있으면서, 화학(적 합성)품을 먹을래? 언제까지 아이들에게 한글을, 영어를, 수학을, 미술을 가르치지 않고 있을래? 우리에게 묻는다. 한 번, 두 번 모른 척해도 계속되는 불안 기획은 결국 우리 마음에 불안의 불씨를 되살리고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경향신문]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04062106075&code=990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