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장학재단에서는 기부자의 따뜻한 마음과 뜻을 모아 청년들에게 희망의 빛을 전하는 “푸른등대”기부금 사업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푸른등대를 통해 모금한 기부금을 재원으로 아래와 같이 2021학년도 1학기 푸른등대 기부장학사업 신규장학생을 선발하오니 많은 신청바랍니다. □ 학생 신청 및 서류제출 기간: 2021. 2. 5.(금) 18시까지 □ 주요사항 – 한국장학재단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장학금 신청(24시간 신청 가능) – 2021년 1학기 푸른등대 […]
2021년도 경기도민회장학회 장학생 및 특기생 선발 하오니, 접수기간 내에 많은 신청 바랍니다. 접수기간: 2021.2.8.(월) ~ 2.26.(금) 세부사항 홈페이지 참조: http://www.ggdm.kr 감사합니다.
2021년 1학기 농촌출신대학생 학자금융자(무이자) 지원 안내 사업개요 ⦁지원목적 : 농어업인 교육비 부담 경감 및 농어촌출신 대학생에 대한 균등한 교육기회 제공 ⦁융자금액 : 당해 학기 대학이 통보한 등록금 전액(입학금, 수업료 등) ※ 생활비, 기숙사비 등은 융자금 대상에서 제외 ⦁융자이율 : 무이자 ⦁융자횟수 : 재학 대학(교)의 정규학기 수 이내 ⦁주관부처 : 농림축산식품부 농촌여성정책팀 ⦁시행주체 : 한국장학재단 […]
아래의 일정에 따라 2021년 2월 1일(월)까지 여러분의 의견을 수렴하고자 합니다. 학칙 및 학칙시행세칙의 개정내용 의견을 붙임2. 신구조문 대비표를 수정 작성하셔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 아 래 – 가. 개정 목적: 본교 학칙 제 71조(학칙 제․개정안의 공고, 의견제출, 심의, 공포) 및 고등교육법 제6조(학교규칙), 고등교육법시행령 제 4조에 의거 학칙 및 학칙시행세칙을 개정하여 시행하고자 함. 나. 개정안 공지 및 […]
ㅣ최초 출전 수상 쾌거ᆢ학습・개발을 병행하는 실무 중심 교육이 핵심 전략 청강문화산업대학교(총장 황봉성, 이하 청강대) 게임콘텐츠스쿨은 중국 길림 애니메이션 대학교에서 주최한 제5회 국제 대학생 게임잼에 스쿨 소속 4명의 재학생이 참가하여 동상 및 우수팀 선정 등 3명의 학생이 수상 하였다고 전했다. 길림 애니메이션 대학교는 2000년에 설립되었으며 중국교육부에서 중국 최초로 게임, 애니메이션 전공 개설을 승인하여 운영중인 […]
1.강사 초빙 분야 및 인원 가. 교과목 목록 별첨 참조. ※ 수업기간이 15주 미만인 교과목은 집중식 수업으로 운영됨. 2. 지원자격 가. 대학교원 자격기준 등에 관한 규정 제2조의 교원자격 기준에 해당하는 자 나. 임용예정일 기준 만 65세 이하인자. 3.심사 절차 및 기준 단계 심사분야 심사항목 비고 1차 서류심사 기초 및 전공 심사 -지원자의 강사자격 […]
안녕하세요 교수학습지원센터 입니다 교수학습지원센터규정의 개정안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고자 하오니 의견이 있는 경우 아래의 기한일까지 담당자 이메일로 회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 규정명: 교수학습지원센터규정 2. 개정사유: 교수학습지원의 평가 및 환류 명시 필요 3. 의견제출 기한: 2021.01.14.(목)까지 4. 의견제출 이메일: mjhwang@ck.ac.kr 붙임(신구대조문, 개정안 전문)교수학습지원센터 규정 개정 제출해 주신 내용은 면밀히 검토하여 반영 여부를 결정하며 최종 개정 안은 필요 […]
2021학년도 1학기 진로탐색학점제 운영 안내 및 신청 공고 2021학년도 1학기 진로탐색학점제 운영 및 신청에 대해 아래와 같이 안내하오니 재학생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1. 목적 : 스스로 기획하고 수행하는 창작, 창업, 융합등의 프로젝트형 진로탐색학점제도 운영으로 학생의 자기주도적 진로탐색의 기회 제공. 2. 신청자격 : 3학기 이상을 이수한 재학생 (2021-1학기 재학예정자) […]
자세한사항 바로가기 클릭
ㅣ무대미술전공 온지연 학생 1. 안녕하세요.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청강문화산업대학교 공연예술스쿨에서 무대미술전공에 재학중인 24살 온지연이라고 합니다! 2. 연기 관련 전공으로 입학했다가 무대미술(조명)전공으로 전과했다고 들었어요. 저는 고등학교 2학년때 연기를 시작해서 청강공연예술스쿨에 뮤지컬연기전공으로 입학 했었어요. 고등학교 수업시간에 본 뮤지컬에 감명을 받아 가장 눈에 띄는 배우의 길을 선택했던 것 같아요. 그때는 공연이 보이지 않는 곳에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