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로 인해 동아리 활동에 제한이 많은 상황임을 감안하여 제한된 환경에서의 동아리 활동 지원 계획을 공지하오니 관심 있는 동아리는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 지원대상: 2021학년도 2학기 등록 동아리 중 활동 지원금 지급을 희망하는 동아리 2. 지원내용 가. 지원원칙 – 온라인활동 지향 – 대면활동을 원할 시 동시 모임임원 10명까지 집합허용 (대면 […]
강화된 출입 방역 조치를 운영하고 있지만 ‘단계적 일상회복’으로 전환됨에 따라 강화된 출입 방역 조치가 해제됨을 안내드립니다. 1. 해제내용: 학교 출입 시 백신 접종 여부 또는 코로나19 PCR 검사 결과 음성 확인 2. 해제일: 2021년 11월15일(월)부터 3. 출입방법: QR코드 및 발열체크 4. 출입관리지점 가. 보행출입자: 대학 정문 […]
2021학년도 2학기 이후 대학 일상 회복 추진 계획을 안내드립니다. □ 추진 배경 – 중앙사고수습본부의 ‘단계적 일상회복’ 조치 시행 – 학내 코로나19 대응 비상관리 조직을 ‘대학 일상회복지원단’으로 전환하도록 교육부 요청 – 교육부의 대학 코로나19 감염예방 관리 안내(제3판) 부분 수정 사항 발생 □ 주요 내용 1. 코로나19 비상대책반을 ‘대학일상회복지원단’으로 전환 2. 대학 일상 회복을 […]
“나무를 몇 그루 기르는 것도 참 재미나고 신비스러운데 사람을 키우는 일은 얼마나 더 재미있을까. 이제 이곳 건지산 기슭에 인재의 나무를 심어볼 생각입니다.” -청강 이연호 선생, 1994년 봄 나무를 기르듯 인재를 길러보겠다는 청강 이연호 선생의 오랜 의지로 이 땅에 청강의 역사가 시작되었습니다. 교육을 향한 이연호 선생의 처음 마음은 지난 25년 간 자연과 공간, […]
코로나19로 인하여 청강체전과 축제를 연합하여 총학생회에서 준비한 2021학년도 청강 축제 안내입니다. 가. 일자: 2021.11.11(목) 나. 장소: 각 프로그램별 온라인 플랫폼 및 캠퍼스 일원 다. 주요 프로그램 연번 프로그램 일정 내용 비고 1 홍보(온,오프라인) 08:00~10:00 – 등굣길 방역게이트 이후 당일 프로그램 홍보 빼빼로 배부 2 보물찾기(온,오프라인) 09:00~18:00 -교내 곳곳에 네이버 폼 주소를 QR코드로 변환하여 […]
교육부와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에서 코로나19에 따른 피해가 큰 전문대학생에 대한 정책 처방이나 향후 재정지원사업설계 등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하고자 학생대상 설문조사를 실시하니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1. 설문기간 : 2011.11.1.∼11.4 2.설문 주소 https://forms.gle/ohLzfE5UWyE3Spcr8 3.수행기관/문의처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 / 고등직업교육연구소/02-3145-1274 2021.11.1. 학생처
코로나19의 급속한 확산으로부터 청강인을 보호하기 위해 출입 방역 조치사항을 강화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사회적 거리두기에서 위드코로나로 전환 예정이나 코로나19의 확산세가 유지되고 있는 상황으로, 안전한 대학생활을 위해 당분간 강화된 출입 방역 조치를 연장하기로 하였습니다. 불편함이 있더라도 서로의 건강을 위하여 양해와 협조 바랍니다. 1. 연장일: 2021년 11월1일(월)~ 추후 공지 시까지 2. 대상자: 학생, 교원(초빙, 겸임 […]
신청서 링크(오른쪽 클릭) : 창업 아이디어 경진대회 참가신청서 다운 제출처: jwjang@ck.ac.kr 문의번호: 취업창업교육지원센터(031-639-4489) 우리학교 창업(창작) 아이디어 경진대회 시상 아이템 – 2018년 : 미로퍼즐게임(게임스쿨, 멍멍냥팀 우수상), VR 액션슈팅게임(게임스쿨, 빠광소프트 혁신상) – 2019년 : 관객 참여형 창작공연(공연스쿨, 해월팀 우수상), 액션 슈팅게임(게임스쿨, 블랙말랑카우팀 혁신상) – 2020년 : 액션RPG게임(게임스쿨, Identity 대상), 다이어트 소스(푸드스쿨 훈민정식 우수상) 전화로 요청하면 시상한 팀들의 […]
안녕하세요? 학생처입니다. <마인크래프트에서 함께 만드는 청강 캠퍼스 공모전>에 많은 관심을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시범 사업으로서, ‘청강 메타버스 캠퍼스 건설’이라는 장기 프로젝트로 진행할 수 있을지 그 가능성을 알아보기 위해 기획되었습니다. 즉 장기 프로젝트의 첫 발인 셈입니다. 학생들이 얼마나 관심을 가질지 전혀 알 수 없었기 때문에, 처음엔 안전하게 소규모로 시작할 수 밖에 없었던 점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