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한파가 지나가고 날이 점차 풀리고 있는데! 따뜻하게 잘지내시나요? 새학기가 약 한달후면 시작되는데, 재학생분들과 신입생분들 그리고 입시생분들 모두 설레는 마음이지 않을까합니다! 설레는 마음으로 학교에 대해 스쿨 및 학과에 대해 이것저것 찾아보고 계시진 않으신가요?! 오늘 소개해드릴 교수님은 바로! 청강 뮤지컬스쿨의 페북 스타로 등극하셨던 김준태 교수님 입니다. 페이스북 인기 영상 안보셨다면 한번 보시는것도 좋겠죠? […]
뮤지컬스쿨 공연예술학과 김준태 동문, 제8회 더 뮤지컬 어워즈 안무상 수상 뮤지컬스쿨 공연예술학과(학사학위전공심화과정) 졸업생인 김준태 동문이 <제8회 더 뮤지컬 어워즈>에서 뮤지컬 ‘공동경비구역JSA(연출 최성신)’로 안무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축하합니다!!!! 김준태 동문은 뮤지컬 <42번가><시카고><지붕위의 바이올린><에비타><루나틱><피핀><맘마미아><토요일밤의 열기> 등에 출연하며 뮤지컬배우로 활동하였고 뮤지컬 <아가씨와 건달들><웨딩싱어><인당수사랑가> 등의 작품에서는 협력안무와 안무를 담당하며 안무가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습니다. 특히 올해부터는 본교 […]
뮤지컬스쿨 공연예술학과 김준태 동문, 제8회 더 뮤지컬 어워즈 안무상 수상 뮤지컬스쿨 공연예술학과(학사학위전공심화과정) 졸업생인 김준태 동문이 <제8회 더 뮤지컬 어워즈>에서 뮤지컬 ‘공동경비구역JSA(연출 최성신)’로 안무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축하합니다!!!! 김준태 동문은 뮤지컬 <42번가><시카고><지붕위의 바이올린><에비타><루나틱><피핀><맘마미아><토요일밤의 열기> 등에 출연하며 뮤지컬배우로 활동하였고 뮤지컬 <아가씨와 건달들><웨딩싱어><인당수사랑가> 등의 작품에서는 협력안무와 안무를 담당하며 안무가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습니다. 특히 올해부터는 본교 […]
안녕하세요, 청강문화산업대학교 콘텐츠스쿨입니다. 평소 청강문화산업대학교(이하 청강대) 콘텐츠스쿨에 관심이 있던 학생들이라면, 위안부 할머니의 아픔을 담은 실화 애니메이션 <소녀이야기>를 알고 계실 겁니다. <소녀이야기>는 한 사이트에서 공개 된 후 7만명 이상이 관람했을 정도로 많은 분들의 주목을 받았던 작품인데요, 여러분도 알다시피, 이 작품은 콘텐츠스쿨 학생들과 애니메이션전공 김준기 교수님이 제작한 작품이랍니다. 다양한 영화제와 페스티벌에서, 국내외 작품들과 어깨를 나란히 […]
안녕하세요, 청강문화산업대학교 콘텐츠스쿨입니다. 평소 청강문화산업대학교(이하 청강대) 콘텐츠스쿨에 관심이 있던 학생들이라면, 위안부 할머니의 아픔을 담은 실화 애니메이션 <소녀이야기>를 알고 계실 겁니다. <소녀이야기>는 한 사이트에서 공개 된 후 7만명 이상이 관람했을 정도로 많은 분들의 주목을 받았던 작품인데요, 여러분도 알다시피, 이 작품은 콘텐츠스쿨 학생들과 애니메이션전공 김준기 교수님이 제작한 작품이랍니다. 다양한 영화제와 페스티벌에서, 국내외 작품들과 어깨를 나란히 […]
KBS 뉴스토크 – 애니메이션전공 김준기교수님의 위안부 실화 애니메이션 ‘소녀이야기’에 대한 TV인터뷰입니다. [KBS TV] http://news.kbs.co.kr/news/NewsView.do?SEARCH_NEWS_CODE=2772660&ref=A
KBS 뉴스토크 – 애니메이션전공 김준기교수님의 위안부 실화 애니메이션 ‘소녀이야기’에 대한 TV인터뷰입니다. [KBS TV] http://news.kbs.co.kr/news/NewsView.do?SEARCH_NEWS_CODE=2772660&ref=A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에 참가한 김준기(41) 감독은 28일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의 이야기를 담은 애니메이션 영화 ‘소녀이야기’로 세계 한인 여성들과 만난다. 행사에 참가한 여성들은 ‘소녀이야기’를 관람한 뒤 김 감독과 대화를 나누게 된다. 그는 “많은 사람들이 위안부 문제를 아주 대략적으로만 알고 있고 그 심각성을 잘 느끼지 못해 안타까웠다”고 말했다. 청강문화산업대 애니메이션학 교수인 그는 2008년부터 ‘소녀이야기’ 제작을 시작하면서 학생들도 작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에 참가한 김준기(41) 감독은 28일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의 이야기를 담은 애니메이션 영화 ‘소녀이야기’로 세계 한인 여성들과 만난다. 행사에 참가한 여성들은 ‘소녀이야기’를 관람한 뒤 김 감독과 대화를 나누게 된다. 그는 “많은 사람들이 위안부 문제를 아주 대략적으로만 알고 있고 그 심각성을 잘 느끼지 못해 안타까웠다”고 말했다. 청강문화산업대 애니메이션학 교수인 그는 2008년부터 ‘소녀이야기’ 제작을 시작하면서 학생들도 작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
한국대학신문. 2012.04.05 “애니메이션 통해 바른역사 알리고파” [인터뷰]김준기 청강문화산업대학 애니메이션전공 교수 김 교수가 애니메이션을 제작한 이유는 ‘올바른 역사’를 알리기 위해서다. 대학생 시절이었던 1991년 김학선 할머니의 증언을 직접 듣고 이를 작품으로 만들겠다는 다짐을 했다. “처음 작품을 만들 때 주위에서는 ‘지겹지도 않냐’, ‘왜 자꾸 옛날 얘기를 꺼내느냐’고 그러더군요. 무관심한 반응도 많았어요. 위안부 할머니들이 겪었던 고통은 그냥 흘러가 버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