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강의 캠퍼스에 싱그런 봄이왔다. 교직원 꽃심기 행사 3분 스케치! 모든 만물이 소생하는 봄, 아름다운 청강의 교정에도 봄이 찾아왔다. 싱그런 벚꽃이 흩날리고 목련과 진달래가 소생하는 청강의 캠퍼스는 아직 못 다 핀 꽃을 응원이라도 하듯 곳 여러종류의 꽃들과 꽃 몽우리들이 구석구석 생동감을 넘치게 했다. 4월 24일! 식목일이 지난지 오래지만 따듯한 봄 햇살을 받으며 청강의 꽃심기 행사는 […]
청강의 캠퍼스에 싱그런 봄이왔다. 교직원 꽃심기 행사 3분 스케치! 모든 만물이 소생하는 봄, 아름다운 청강의 교정에도 봄이 찾아왔다. 싱그런 벚꽃이 흩날리고 목련과 진달래가 소생하는 청강의 캠퍼스는 아직 못 다 핀 꽃을 응원이라도 하듯 곳 여러종류의 꽃들과 꽃 몽우리들이 구석구석 생동감을 넘치게 했다. 4월 24일! 식목일이 지난지 오래지만 따듯한 봄 햇살을 받으며 청강의 꽃심기 행사는 […]
청강 속 칼아츠! 청강대에 칼아츠 현직 교수가 방문하다! 지난 4월 29일, 청강대 창작마을 봄에서 애니과 학생들의 기대와 설렘이 느껴졌다. 디즈니, 픽사 등 해외 애니메이션 회사에 관심 있는 학생뿐 아니라 애니과 학생이라면 집중할 수밖에 없는 특강이 있기 때문이다! 무려 미국 초청이다! 아티스트의 성지 California Institute of the Arts(이하 칼아츠)의 현직 교수인 로버트 렌스 교수님의 특강이다! […]
청강 속 칼아츠! 청강대에 칼아츠 현직 교수가 방문하다! 지난 4월 29일, 청강대 창작마을 봄에서 애니과 학생들의 기대와 설렘이 느껴졌다. 디즈니, 픽사 등 해외 애니메이션 회사에 관심 있는 학생뿐 아니라 애니과 학생이라면 집중할 수밖에 없는 특강이 있기 때문이다! 무려 미국 초청이다! 아티스트의 성지 California Institute of the Arts(이하 칼아츠)의 현직 교수인 로버트 렌스 교수님의 특강이다! […]
부드럽고 섬세한 감정 연출의 종결자!! <오늘의 낭만부>, <Ho!>의 억수씨를 만나보자! 4월 20일, 청강대 학생이 아침잠을 줄이고 비를 뚫으며 대형 강의실로 모여들었다. 요즘 핫한 인기를 끌고 있는 웹툰 <Ho!>의 작가억수씨를 보기 위해서다! 중간고사가 시작됐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학생이 특강을 들으러 왔다. 잠이라면 사족을 못 쓰는 청강대 학생을 끌어드리는 억수씨의 매력은 무엇일까? 작가님 의 특강을 통해 파헤쳐보자<Ho!>는 […]
부드럽고 섬세한 감정 연출의 종결자!! <오늘의 낭만부>, <Ho!>의 억수씨를 만나보자! 4월 20일, 청강대 학생이 아침잠을 줄이고 비를 뚫으며 대형 강의실로 모여들었다. 요즘 핫한 인기를 끌고 있는 웹툰 <Ho!>의 작가억수씨를 보기 위해서다! 중간고사가 시작됐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학생이 특강을 들으러 왔다. 잠이라면 사족을 못 쓰는 청강대 학생을 끌어드리는 억수씨의 매력은 무엇일까? 작가님 의 특강을 통해 파헤쳐보자<Ho!>는 […]
청강문화산업대학교(이하 청강대) 청강뮤지엄은 2015년 두 번째 기획전 ‘박예진 그림책 원화전 「그림 없는 화가, 곰 아저씨」’전(이하 ‘곰 아저씨’전)을 개최한다. 그림책이 글을 읽지 못하는 어린이들의 책이라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지만, 최근에는 그림책을 좋아하는 어른들도 늘어나고 있다. 많은 어른 독자들이 한 장 한 장 책장을 넘기며, 그림이 주는 감동을 느낀다. 박예진 작가의 그림책 표지 90년대 후반 이후 외국의 […]
청강문화산업대학교(이하 청강대) 청강뮤지엄은 2015년 두 번째 기획전 ‘박예진 그림책 원화전 「그림 없는 화가, 곰 아저씨」’전(이하 ‘곰 아저씨’전)을 개최한다. 그림책이 글을 읽지 못하는 어린이들의 책이라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지만, 최근에는 그림책을 좋아하는 어른들도 늘어나고 있다. 많은 어른 독자들이 한 장 한 장 책장을 넘기며, 그림이 주는 감동을 느낀다. 박예진 작가의 그림책 표지 90년대 후반 이후 외국의 […]
청강문화산업대학교(이하 청강대) 청강뮤지엄은 2015년 두 번째 기획전 ‘박예진 그림책 원화전 「그림 없는 화가, 곰 아저씨」’전(이하 ‘곰 아저씨’전)을 개최한다. 그림책이 글을 읽지 못하는 어린이들의 책이라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지만, 최근에는 그림책을 좋아하는 어른들도 늘어나고 있다. 많은 어른 독자들이 한 장 한 장 책장을 넘기며, 그림이 주는 감동을 느낀다. 박예진 작가의 그림책 표지 90년대 후반 이후 외국의 […]
안녕하세요? 들쑥날쑥한 날씨에 벚꽃이 금세 흩날리며 져버렸지만, 아직 교정에 알록달록한 많은 꽃이 벚꽃의 빈자리 가득 채우며 봄의 피날레를 장식하고 있습니다. 지난 한주 내내 올해 첫 시험을 치르고 지친 학생들을 위해, 도서관에서 신선한 강연회를 준비했습니다. 눈앞에 닥친 시험에만 몰두하며 보내온 1주일을 흘려보내고, 좀 더 멀리 미래를 내다 볼 수 있도록 도와줄 저자를 만나보세요. 저자 김병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