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에서 발행한 뉴스레터를 소개해드립니다. 5월에 진행된 다양한 문화 행사의 에필로그, 2015년 청강 20선의 소개 등의 다채로운 기사를 담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 달의 특집 기사로 여행, 디자인, 영화를 컨셉으로 한 3곳의 도서관에 대한 탐방기를 주목해주세요. 앞으로도 새로운 소식을 가득 담은 뉴스레터에 많은 관심 바랍니다.
나만의 컬러를 찾아보자! < HIVE 교양, 소통하는 퍼스널 컬러와 이미지 > 문화를 접하는 대중의 수준이 향상되고 있다. 문화를 접할 수 있는 다양한 매체들이 발전하면서 대중의 수준 또한 높아진 것이다. 문화를 접하는 데 있어 가장 주된 감각은 시각이다. 시각이라고 하면 형태적인 부분을 떠올리기 쉽다. 하지만 형태 못지않게 확실한 효과를 끌어내는 것은 컬러(color)이다. 문화 대중화가 일어나면서 […]
나만의 컬러를 찾아보자! < HIVE 교양, 소통하는 퍼스널 컬러와 이미지 > 문화를 접하는 대중의 수준이 향상되고 있다. 문화를 접할 수 있는 다양한 매체들이 발전하면서 대중의 수준 또한 높아진 것이다. 문화를 접하는 데 있어 가장 주된 감각은 시각이다. 시각이라고 하면 형태적인 부분을 떠올리기 쉽다. 하지만 형태 못지않게 확실한 효과를 끌어내는 것은 컬러(color)이다. 문화 대중화가 일어나면서 […]
1학기 마지막 프로그램 ‘오래된 미래’입니다. 지나간 과거보다는 앞으로 펼쳐질 미래는 모든 사람의 관심사이자 걱정일 것입니다. 그래서 미래를 예측하는 것은 영화의 소재로 많이 쓰입니다. 환경, 사랑, 생명과학, 기술발전 등 다양한 소재와 문제로 바라본 미래를 만나보세요. 6월 1일부터 6월 5일까지 매일 12시에 도서관 2층 씨네별에서 상영되며 참석하신 모든 분에게 새싹포인트 50점을 적립해 드립니다. 적립된 새싹포인트는 학기말 스쿨 […]
1학기 마지막 프로그램 ‘오래된 미래’입니다. 지나간 과거보다는 앞으로 펼쳐질 미래는 모든 사람의 관심사이자 걱정일 것입니다. 그래서 미래를 예측하는 것은 영화의 소재로 많이 쓰입니다. 환경, 사랑, 생명과학, 기술발전 등 다양한 소재와 문제로 바라본 미래를 만나보세요. 6월 1일부터 6월 5일까지 매일 12시에 도서관 2층 씨네별에서 상영되며 참석하신 모든 분에게 새싹포인트 50점을 적립해 드립니다. 적립된 새싹포인트는 학기말 스쿨 […]
미각을 자극하는 열렬한 열기 속에 시각적 섬세한 손길을 만나 열정의 시너지를 만들다!! 푸드스쿨과 만화콘텐츠스쿨의 열정적인 수업 현장!! 5월, 아직 선선한 바람과 함께 꽃들이 활기차게 피어 있는 봄이지만 지금 이곳 청강대는 벌써부터 학생들에 열기로 인해 가장 뜨거운 여름의 날씨다. 그중 오늘 하루 가장 핫한 푸드 스쿨과 만화 스쿨에 콜라보 수업이 있는 요리 실습실, 중앙 공원으로 […]
미각을 자극하는 열렬한 열기 속에 시각적 섬세한 손길을 만나 열정의 시너지를 만들다!! 푸드스쿨과 만화콘텐츠스쿨의 열정적인 수업 현장!! 5월, 아직 선선한 바람과 함께 꽃들이 활기차게 피어 있는 봄이지만 지금 이곳 청강대는 벌써부터 학생들에 열기로 인해 가장 뜨거운 여름의 날씨다. 그중 오늘 하루 가장 핫한 푸드 스쿨과 만화 스쿨에 콜라보 수업이 있는 요리 실습실, 중앙 공원으로 […]
청년의 푸르름을 지닌 학교, 청강문화산업대학교 19주년 개교를 맞이하다 5월 8일 청강문화산업대학교가 세워진 개교기념일이다. 2015년은 학교가 설립된지 19주년이 되는 해이다. 매년 진행되는 개교기념 행사지만 20주년을 1년 앞둔 푸른 청년의 학교 청강 개교기념일을 맞이하는 구성원들의 의미는 남다르다. 시간이 흐를수록 성장을 거듭하는 학교에 대한 자부심과 뿌듯함은 청강인으로써 가슴 벅찬일이 아닐 수 없다. 오늘은 19살을 맞이한 개교기념식 행사를 […]
청년의 푸르름을 지닌 학교, 청강문화산업대학교 19주년 개교를 맞이하다 5월 8일 청강문화산업대학교가 세워진 개교기념일이다. 2015년은 학교가 설립된지 19주년이 되는 해이다. 매년 진행되는 개교기념 행사지만 20주년을 1년 앞둔 푸른 청년의 학교 청강 개교기념일을 맞이하는 구성원들의 의미는 남다르다. 시간이 흐를수록 성장을 거듭하는 학교에 대한 자부심과 뿌듯함은 청강인으로써 가슴 벅찬일이 아닐 수 없다. 오늘은 19살을 맞이한 개교기념식 행사를 […]
초여름의 길목의 늦은 봄날, ‘카페성수’의 ‘꽃장’ 식문화의 새로운 대안을 제시하다. 벚꽃이 흩날리던 4월을 지나 계절은 어느덧 초여름의 길목으로 향해 달려간다. 선선한 바람이 불지만 따가운 햇살만큼은 올 해 여름의 더위를 가늠하기 충분하다. 지난 5월 9일, 10일 주말 양일간 서울 성수동에 위치한 ‘카페성수’에서는 ‘봄과 초여름 사이(봄초여) [꽃장]’(이하 꽃장)이라는 이름으로 주말장터가 진행 되었다.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와의 MOU체결이라는 괄목할만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