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랜서, 끊임없이 갈고 닦아야 하는 감각] 푸드스쿨 04학번 동보배 졸업생 인터뷰 커피 맛과 향이 10배는 더 향긋해질 것 같은 분위기 있는 컵에 담긴 따뜻한 커피와 디저트. 사진 한 장으로 마음을 사로잡는 푸드 사진을 연출하는 푸드스타일리스트 동보배 동문을 만났다. 0 Q. 푸드스타일리스트로 일하고 계신데 졸업 후 계속 이 일을 하셨나요? […]
[프리랜서, 끊임없이 갈고 닦아야 하는 감각] 푸드스쿨 04학번 동보배 졸업생 인터뷰 커피 맛과 향이 10배는 더 향긋해질 것 같은 분위기 있는 컵에 담긴 따뜻한 커피와 디저트. 사진 한 장으로 마음을 사로잡는 푸드 사진을 연출하는 푸드스타일리스트 동보배 동문을 만났다. 0 Q. 푸드스타일리스트로 일하고 계신데 졸업 후 계속 이 일을 하셨나요? […]
안녕하세요? 봄이 오는 청강대에서 예술이 꽃피는 곳, 청강갤러리입니다. 지금 청강갤러리에서 진행되고 있는 전시 <봄은 시인이로소이다-권혁주의 만화로 쓰는 시> 의 ‘아트 렉처(Art Lecture)’를 안내해드립니다. 권혁주 작가와 함께 하는 이번 아트 렉처는 작품에 대한 설명을 직접 들을 수 있는 시간과 더불어 ‘시적인 것들에 대하여’라는 제목으로 시와 우리 삶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따스한 봄날, 좋은 […]
안녕하세요? 봄이 오는 청강대에서 예술이 꽃피는 곳, 청강갤러리입니다. 지금 청강갤러리에서 진행되고 있는 전시 <봄은 시인이로소이다-권혁주의 만화로 쓰는 시> 의 ‘아트 렉처(Art Lecture)’를 안내해드립니다. 권혁주 작가와 함께 하는 이번 아트 렉처는 작품에 대한 설명을 직접 들을 수 있는 시간과 더불어 ‘시적인 것들에 대하여’라는 제목으로 시와 우리 삶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따스한 봄날, 좋은 […]
미래창조과학부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과학창의재단과 레진코믹스가 주관하는 ‘원로·신진 작가 토크콘서트’와 디지털만화 오디션 ‘웹투니스타’, 과거와 현재의 만화를 열람할 수 있는 ‘만화가게’ 전시관이 창조경제박람회장에서 27~30일 열린다. 원로·신진 작가 토크콘서트와 웹투니스타, 만화가게는 상상력과 아이디어를 예술적 가치를 지닌 창조적 작품으로 표현하는 만화에 대해 유명 작가들과 이야기하고, 만화 콘텐츠가 생산되는 과정을 국민들이 직접 보고 즐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기획한 행사다. […]
미래창조과학부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과학창의재단과 레진코믹스가 주관하는 ‘원로·신진 작가 토크콘서트’와 디지털만화 오디션 ‘웹투니스타’, 과거와 현재의 만화를 열람할 수 있는 ‘만화가게’ 전시관이 창조경제박람회장에서 27~30일 열린다. 원로·신진 작가 토크콘서트와 웹투니스타, 만화가게는 상상력과 아이디어를 예술적 가치를 지닌 창조적 작품으로 표현하는 만화에 대해 유명 작가들과 이야기하고, 만화 콘텐츠가 생산되는 과정을 국민들이 직접 보고 즐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기획한 행사다. […]
뮤지컬을 볼 때면 배우들의 에너지 넘치는 연기에 힘입어 보는 사람도 덩달아 에너지와 열정이 차는 경험을 할 수 있는데요. 스크린(영화) 속의 뮤지컬도 일반적인 영화에 비해 배우들의 에너지 넘치는 연기와 경쾌한 분위기, 빠른 전개를 가져 지루하지 않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게다가 평소에 뮤지컬을 접하고 싶으나 금액이 조금 부담스러웠다면 뮤지컬 영화로는 부담없이 접할 수 있다는 점도 있겠지요. 문화정보센터에서는 올해 12번째 주제로 뮤지컬 영화를 […]
뮤지컬을 볼 때면 배우들의 에너지 넘치는 연기에 힘입어 보는 사람도 덩달아 에너지와 열정이 차는 경험을 할 수 있는데요. 스크린(영화) 속의 뮤지컬도 일반적인 영화에 비해 배우들의 에너지 넘치는 연기와 경쾌한 분위기, 빠른 전개를 가져 지루하지 않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게다가 평소에 뮤지컬을 접하고 싶으나 금액이 조금 부담스러웠다면 뮤지컬 영화로는 부담없이 접할 수 있다는 점도 있겠지요. 문화정보센터에서는 올해 12번째 주제로 뮤지컬 영화를 […]
살면서 누구나 영화 속 한 장면에 놓일 때가 있다. 6년 전, 당시 집행위원으로 참여했던 ‘더 뮤지컬 어워즈’ 시상식장에서 그해 여우주연상을 받은 바다와 재회했다. 창작뮤지컬 ‘페퍼민트’의 제작자와 주연배우로 뼈아픈 이별을 한 후 5년 만이었고 피할 수 없는 거리에서 어색하게 화들짝 인사를 나누고 돌아서는데 바다가 영화 대사처럼 외쳤다. “최승자 시집 아직도 잘 간직하고 있어요.” 그 한 마디로 바다와 나를 […]
살면서 누구나 영화 속 한 장면에 놓일 때가 있다. 6년 전, 당시 집행위원으로 참여했던 ‘더 뮤지컬 어워즈’ 시상식장에서 그해 여우주연상을 받은 바다와 재회했다. 창작뮤지컬 ‘페퍼민트’의 제작자와 주연배우로 뼈아픈 이별을 한 후 5년 만이었고 피할 수 없는 거리에서 어색하게 화들짝 인사를 나누고 돌아서는데 바다가 영화 대사처럼 외쳤다. “최승자 시집 아직도 잘 간직하고 있어요.” 그 한 마디로 바다와 나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