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뉴스레터 2014.5.1 제 1호 안녕하세요, 청강가족 여러분~ 밝고 싱그러운 새 봄이 왔지만 안타까운 일로 인해 마음이 무겁습니다. 기적이 일어나길 함께 기원하며 슬픔을 당한 가족 여러분에게 작은 위로의 마음 전합니다. 5월부터 도서관에서는 ‘CKLibrary’라는 이름으로 새롭고 다양한 변화를 시도하고 있는 도서관의 생생한 모습을 청강가족 여러분께 전합니다. e-뉴스레터의 형식으로 소개되는 ‘CKLibrary’는 다양한 독서 프로그램, 도서정보, 학생들과 […]
e-뉴스레터 2014.5.1 제 1호 안녕하세요, 청강가족 여러분~ 밝고 싱그러운 새 봄이 왔지만 안타까운 일로 인해 마음이 무겁습니다. 기적이 일어나길 함께 기원하며 슬픔을 당한 가족 여러분에게 작은 위로의 마음 전합니다. 5월부터 도서관에서는 ‘CKLibrary’라는 이름으로 새롭고 다양한 변화를 시도하고 있는 도서관의 생생한 모습을 청강가족 여러분께 전합니다. e-뉴스레터의 형식으로 소개되는 ‘CKLibrary’는 다양한 독서 프로그램, 도서정보, 학생들과 […]
이유리 청강문화산업대 교수는“‘지킬’의 성공 이후 ‘잭 더 리퍼’ ‘셜록홈즈’ ‘프랑켄슈타인’ 등 스릴러가 주요 장르로 자리 잡았고 동성애 코드가 등장하는 ‘쓰릴 미’ ‘마마 돈 크라이’ ‘풍월주’는 ‘헤드윅’의 영향이 크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동아일보] http://news.donga.com/3/all/20140429/63114950/1
이유리 청강문화산업대 교수는“‘지킬’의 성공 이후 ‘잭 더 리퍼’ ‘셜록홈즈’ ‘프랑켄슈타인’ 등 스릴러가 주요 장르로 자리 잡았고 동성애 코드가 등장하는 ‘쓰릴 미’ ‘마마 돈 크라이’ ‘풍월주’는 ‘헤드윅’의 영향이 크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동아일보] http://news.donga.com/3/all/20140429/63114950/1
2014학년도 1학기 희망장학 및 국가장학금 Ⅱ유형 선발기준과 지급에 관련해 다음과 같이 안내드립니다. [희망장학] 2014학년도 희망장학금 선발기준은 국가장학금 Ⅰ유형을 지급받은 소득0, 1분위(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학생들입니다. ο 세부안내 – 지급대상자 : 국가장학금 Ⅰ유형을 지급받은 소득0, 1분위(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 지급액 : 납부등록금에서 기 수혜한 장학금을 제외한 나머지 금액 – 지급일정 : 5월 9일 이내 – […]
2014학년도 1학기 희망장학 및 국가장학금 Ⅱ유형 선발기준과 지급에 관련해 다음과 같이 안내드립니다. [희망장학] 2014학년도 희망장학금 선발기준은 국가장학금 Ⅰ유형을 지급받은 소득0, 1분위(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학생들입니다. ο 세부안내 – 지급대상자 : 국가장학금 Ⅰ유형을 지급받은 소득0, 1분위(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 지급액 : 납부등록금에서 기 수혜한 장학금을 제외한 나머지 금액 – 지급일정 : 5월 9일 이내 – […]
종이를 밀어내고 웹이 절대적 주류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실험성 강한 만화잡지 5권 과 12년만에 부활한 만화비평지 ‘엇지’가 발간하였습니다. 콘텐츠스쿨 박인하교수는 “아직 초창기이다 보니 이 잡지들의 색깔이 명확하진 않다. 2·3·4회로 이어지는 게 관건”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4/04/28/2014042800023.html
종이를 밀어내고 웹이 절대적 주류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실험성 강한 만화잡지 5권 과 12년만에 부활한 만화비평지 ‘엇지’가 발간하였습니다. 콘텐츠스쿨 박인하교수는 “아직 초창기이다 보니 이 잡지들의 색깔이 명확하진 않다. 2·3·4회로 이어지는 게 관건”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4/04/28/2014042800023.html
콘텐츠스쿨 박인하교수는 “젊은이들의 창의가 우리의 미래인데도, 우리의 젊은 세대는 고단한 아르바이트에 하루하루 시들어간다. 젊은이들이 희망을 잃는 순간, 죽지 않기 위해 대한민국을 떠날 것이다. 이 시대가 경고한다. 상식이 있는 이들이라면 오늘 시대의 경고를 들어야 한다. ‘늙어가는 나라에 미래란 없다.’ ” 말씀하셨습니다. [경향신문]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04272102085&code=990100
콘텐츠스쿨 박인하교수는 “젊은이들의 창의가 우리의 미래인데도, 우리의 젊은 세대는 고단한 아르바이트에 하루하루 시들어간다. 젊은이들이 희망을 잃는 순간, 죽지 않기 위해 대한민국을 떠날 것이다. 이 시대가 경고한다. 상식이 있는 이들이라면 오늘 시대의 경고를 들어야 한다. ‘늙어가는 나라에 미래란 없다.’ ” 말씀하셨습니다. [경향신문]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04272102085&code=990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