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에서 발행한 뉴스레터 제12호를 소개해드립니다. 2학기에 진행될 SIG 프로그램 중 ‘처음 만나는 명상’에 대한 자세한 안내, 쉽게 문화를 즐기는 방법 <프리다 칼로展), 2015년 청강 20선 소개 등의 다양한 기사를 담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 달에는 본교 출판부에서 펴낸 청현문화재단이 기획한 무대미술가 이병복 선생님의 구술 채록집 ‘우리가 이래서 사는가보다’에 대한 이야기가 실려 있습니다. 도서관 뉴스레터는 2학기에 총 […]
청강문화산업대학교에서 촬영하고 있는 TVN 드라마 ‘두 번째 스무살’ 론칭 이벤트! 모두 참여하고 선물 받자! 론칭이벤트에 참여하시려면 아래 ‘두 번째 스무살’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이벤트 페이지로 넘어갑니다. 모두 클릭클릭!
청강문화산업대학교에서 촬영하고 있는 TVN 드라마 ‘두 번째 스무살’ 론칭 이벤트! 모두 참여하고 선물 받자! 론칭이벤트에 참여하시려면 아래 ‘두 번째 스무살’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이벤트 페이지로 넘어갑니다. 모두 클릭클릭!
[스타쉐프를 향한 한걸음, 한걸음] ‘정식당 수쉐프’ 푸드스쿨 현상욱 동문 스타쉐프를 향한 한걸음, 한걸음 아시아 50대 레스토랑 10위에 선정된 한식 레스토랑 <정식당>에서 수쉐프 현상욱 동문을 점심과 저녁식사 시간 사이, 말 그대로 없는 시간을 쪼개서 만날 수 있었다. Q 너무 바쁘신데 인터뷰를 부탁드려서 죄송합니다 /아닙니다. 점심, 저녁 영업이 이어지고 밤에도 11시는 되어야 일이 […]
[스타쉐프를 향한 한걸음, 한걸음] ‘정식당 수쉐프’ 푸드스쿨 현상욱 동문 스타쉐프를 향한 한걸음, 한걸음 아시아 50대 레스토랑 10위에 선정된 한식 레스토랑 <정식당>에서 수쉐프 현상욱 동문을 점심과 저녁식사 시간 사이, 말 그대로 없는 시간을 쪼개서 만날 수 있었다. Q 너무 바쁘신데 인터뷰를 부탁드려서 죄송합니다 /아닙니다. 점심, 저녁 영업이 이어지고 밤에도 11시는 되어야 일이 […]
[스타쉐프를 향한 한걸음, 한걸음] ‘정식당 수쉐프’ 푸드스쿨 현상욱 동문 스타쉐프를 향한 한걸음, 한걸음 아시아 50대 레스토랑 10위에 선정된 한식 레스토랑 <정식당>에서 수쉐프 현상욱 동문을 점심과 저녁식사 시간 사이, 말 그대로 없는 시간을 쪼개서 만날 수 있었다. Q 너무 바쁘신데 인터뷰를 부탁드려서 죄송합니다 /아닙니다. 점심, 저녁 영업이 이어지고 밤에도 11시는 되어야 일이 […]
[공부에 늦은 나이는 없다] 모바일스쿨 이경재 졸업생 인터뷰 0 Q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 01학번이고요 2004년에 졸업하였습니다. 제가 서른 살에 학교를 들어와서 이미 동기들과 10살 차이가 났었는데 군대 가고 케이블TV에서 영업관리, 하이닉스에서 근무도 하다가 학교에 들어와 야간에 입학하여 배우게 되었습니다. 0 Q 프로필을 보니 우리 학교를 2년 졸업하시고 방통대에서 학사 석사 따신 거네요? 하이닉스에서는 […]
[공부에 늦은 나이는 없다] 모바일스쿨 이경재 졸업생 인터뷰 0 Q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 01학번이고요 2004년에 졸업하였습니다. 제가 서른 살에 학교를 들어와서 이미 동기들과 10살 차이가 났었는데 군대 가고 케이블TV에서 영업관리, 하이닉스에서 근무도 하다가 학교에 들어와 야간에 입학하여 배우게 되었습니다. 0 Q 프로필을 보니 우리 학교를 2년 졸업하시고 방통대에서 학사 석사 따신 거네요? 하이닉스에서는 […]
청강의 5, 6월은 정말 많은 행사가 준비되어있다. ‘문화산업대학교’라는 타이틀에 걸맞는 수준 높은 작품들은 여러 사람들의 이목을 끌기 충분하다. 발표되는 화려한 작품들의 이면을 들춰보면 그 속에는 분명 학우들의 피나는 노력이 숨어 있으리라. 작품을 접한 사람들 역시 그들의 노고를 고스란히 느낄 수 있음에 우리는 더 감동받는지 모른다. 한 땀 한 땀 땋아 멋진 옷을 만들어내는 패션스쿨, […]
청강의 5, 6월은 정말 많은 행사가 준비되어있다. ‘문화산업대학교’라는 타이틀에 걸맞는 수준 높은 작품들은 여러 사람들의 이목을 끌기 충분하다. 발표되는 화려한 작품들의 이면을 들춰보면 그 속에는 분명 학우들의 피나는 노력이 숨어 있으리라. 작품을 접한 사람들 역시 그들의 노고를 고스란히 느낄 수 있음에 우리는 더 감동받는지 모른다. 한 땀 한 땀 땋아 멋진 옷을 만들어내는 패션스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