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문화정보센터입니다^^ 독서의 계절인 가을도 한층 깊어져 교정의 낙엽들이 참 아름답습니다. 독서의 계절을 맞아 한장한장 페이지를 넘기는 책이나, 스크롤을 내려 읽을 수 있는 전자책도 좋지만 귀로 듣는 오디오 북은 어떠세요? 오늘은 오디오북 활용법에 대해 이야기 해드리려고 합니다^^ 알면알수록 편리하고 도움되는 오디오북! 한번 알아볼까요? […]
박인하 청강문화산업대 만화창작학전공 교수는 “단순히 외국에서 인기 끌 만한 작품 몇 개를 판다는 수준이 아니라 디지털 플랫폼에 최적화된 콘텐츠인 웹툰의 방식을 살리는 방식으로 수출하는 것이 진정한 해외 진출”이라며 “인터넷 인프라를 갖춘 외국에 웹툰 플랫폼을 구축해 우리의 웹툰을 유통시키고 그 나라 웹툰 작가들도 양성할 수 있는 전략이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한겨레] http://www.hani.co.kr/arti/culture/book/606589.html
박인하 청강문화산업대 만화창작학전공 교수는 “단순히 외국에서 인기 끌 만한 작품 몇 개를 판다는 수준이 아니라 디지털 플랫폼에 최적화된 콘텐츠인 웹툰의 방식을 살리는 방식으로 수출하는 것이 진정한 해외 진출”이라며 “인터넷 인프라를 갖춘 외국에 웹툰 플랫폼을 구축해 우리의 웹툰을 유통시키고 그 나라 웹툰 작가들도 양성할 수 있는 전략이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한겨레] http://www.hani.co.kr/arti/culture/book/606589.html
제9회 휴대전화 쪽글자랑 한마당’의 수상자를 발표하고 시상식을 했습니다. 이번 휴대전화 쪽글자랑 한마당은 ‘말의 힘’을 주제로 지난 9월 9일부터 12일까지 진행되었고, 4일 간 전국 총 752명의 청소년과 일반인 응모자가 작품을 제출했습니다. [교육산업신문] http://www.hani.co.kr/arti/culture/book/606589.html
제9회 휴대전화 쪽글자랑 한마당’의 수상자를 발표하고 시상식을 했습니다. 이번 휴대전화 쪽글자랑 한마당은 ‘말의 힘’을 주제로 지난 9월 9일부터 12일까지 진행되었고, 4일 간 전국 총 752명의 청소년과 일반인 응모자가 작품을 제출했습니다. [교육산업신문] http://www.hani.co.kr/arti/culture/book/606589.html
오늘 청강문화산업대학교(이하 청강대) 푸드스쿨에서는 현재 푸드스쿨에서 ‘한식 조리 교육’을 담당하고 계신 한혜영 교수님을 찾아가 인터뷰를 나눠 보았습니다. ^0^// 미래 한식 조리사, 메뉴 개발 연구가, 한식 요리 연구가, 조리학과로의 진학을 꿈꾸는 수험생들에게 전하는 한혜영 교수님의 진솔한 조언과 함께 하세요~ ■ INTERVIEW l 청강대 푸드스쿨 조리전공 한혜영 교수 […]
오늘 청강문화산업대학교(이하 청강대) 푸드스쿨에서는 현재 푸드스쿨에서 ‘한식 조리 교육’을 담당하고 계신 한혜영 교수님을 찾아가 인터뷰를 나눠 보았습니다. ^0^// 미래 한식 조리사, 메뉴 개발 연구가, 한식 요리 연구가, 조리학과로의 진학을 꿈꾸는 수험생들에게 전하는 한혜영 교수님의 진솔한 조언과 함께 하세요~ ■ INTERVIEW l 청강대 푸드스쿨 조리전공 한혜영 교수 […]
안녕하세요. 개강 뒤 한 주는 어떻게 보내셨나요? 오늘은 문화정보센터에서 모아진 전자잡지에 대해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잡지를 참고하거나 활용해서 과제를 제출하고 싶은데 잡지는 대출도 안되고, 복사나 스캔을 해서 가자니 시간도 제법 걸리고 복잡하고. 그러다 보니 잡지 활용이 가끔은 힘들기고, 귀찮기도 하죠. 하지만 모아진 전자잡지를 사용하면 그런 고민을 싹~날려버릴 수 있답니다. 1,”모아진 전자잡지”란? “모아진 […]
안녕하세요. 개강 뒤 한 주는 어떻게 보내셨나요? 오늘은 문화정보센터에서 모아진 전자잡지에 대해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잡지를 참고하거나 활용해서 과제를 제출하고 싶은데 잡지는 대출도 안되고, 복사나 스캔을 해서 가자니 시간도 제법 걸리고 복잡하고. 그러다 보니 잡지 활용이 가끔은 힘들기고, 귀찮기도 하죠. 하지만 모아진 전자잡지를 사용하면 그런 고민을 싹~날려버릴 수 있답니다. 1,”모아진 전자잡지”란? “모아진 […]
우리대학 콘텐츠스쿨 만화창작전공 박인하 교수의 ‘내가 읽은 어린이 책’ 기사입니다. 조선 시대 왕이 있는 곳에는 늘 사관이 있었다. 그리고 사관은 임금에게 올라온 여러 일은 물론 임금과 신하가 나누는 대화 하나까지도 빼놓지 않고 꼼꼼하게 기록했다. 관은 또 그날 일어난 일을 빠짐없이 적은 사초를 춘추관(조선 시대 때 정치나 행정에 관한 일을 기록하던 관청)에 보고하고, 집으로 돌아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