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렌트” 제작발표회 현장을 가다 웬 제작발표회?? 연예뉴스에서나 볼 수 있는 거라구요? 아닙니다. 청강에서도 제작발표회를 합니다. 4월 18일(수) 오후 3시. 어울림관 505호 영상관에서는 뮤지컬스쿨 3학년 졸업공연인 뮤지컬 “렌트”의 제작발표회가 있었습니다. 기성공연도 아닌 학생 공연에 제작발표회가 다 뭐냐구요? 뮤지컬스쿨은 뮤지컬산업현장의 프로덕션 시스템을 그대로 적용시킨 교육시스템을 운영합니다. 배우/스탭 오디션, 제작발표회, 쇼케이스, 공연 등 산업 […]
최근 정보통신기술(ICT) 업계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에서 플랫폼 전략에 대한 논의가 시작됐다. 플랫폼 전략을 고민하는 이로서 `생태계`에 대한 관점 하나를 이야기해본다. 이제 애플이나 구글의 경쟁력이 단순히 그들의 소프트웨어나 하드웨어에만 있지 않다는 것은 많이 공감한다. 노키아 최고경영자(CEO)인 스테판 엘롭이 자체 소프트웨어 플랫폼인 심비안을 포기하고 마이크로소프트(MS)와 제휴를 발표하며 말한 `생태계 전쟁`이란 용어에서 그 단초를 찾을 수 있다. […]
최근 정보통신기술(ICT) 업계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에서 플랫폼 전략에 대한 논의가 시작됐다. 플랫폼 전략을 고민하는 이로서 `생태계`에 대한 관점 하나를 이야기해본다. 이제 애플이나 구글의 경쟁력이 단순히 그들의 소프트웨어나 하드웨어에만 있지 않다는 것은 많이 공감한다. 노키아 최고경영자(CEO)인 스테판 엘롭이 자체 소프트웨어 플랫폼인 심비안을 포기하고 마이크로소프트(MS)와 제휴를 발표하며 말한 `생태계 전쟁`이란 용어에서 그 단초를 찾을 수 있다. […]
최근 정보통신기술(ICT) 업계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에서 플랫폼 전략에 대한 논의가 시작됐다. 플랫폼 전략을 고민하는 이로서 `생태계`에 대한 관점 하나를 이야기해본다. 이제 애플이나 구글의 경쟁력이 단순히 그들의 소프트웨어나 하드웨어에만 있지 않다는 것은 많이 공감한다. 노키아 최고경영자(CEO)인 스테판 엘롭이 자체 소프트웨어 플랫폼인 심비안을 포기하고 마이크로소프트(MS)와 제휴를 발표하며 말한 `생태계 전쟁`이란 용어에서 그 단초를 찾을 수 있다. […]
이 글은 에코라이프스쿨 푸드스타일리스트전공 신재근 교수님께서 보내주셨습니다 *^^* 청강문화산업대학교 에코라이프스쿨, 클레이 스튜디오의 도자기 굽는 날입니다. 문화사랑관 한켠에 마련된 가마입니다. “에코라이프스쿨”의 부코스 중 하나인 ‘도자 디자인 코스’ 학생들이 만든 도자기를 굽는 날입니다. 도자기를 구울 장작도 충분히 준비되어있고… ‘클레이 […]
이 글은 에코라이프스쿨 푸드스타일리스트전공 신재근 교수님께서 보내주셨습니다 *^^* 청강문화산업대학교 에코라이프스쿨, 클레이 스튜디오의 도자기 굽는 날입니다. 문화사랑관 한켠에 마련된 가마입니다. “에코라이프스쿨”의 부코스 중 하나인 ‘도자 디자인 코스’ 학생들이 만든 도자기를 굽는 날입니다. 도자기를 구울 장작도 충분히 준비되어있고… ‘클레이 […]
유아교육과 3학년이 유치원으로 실습을 나갑니다. 4월 23일부터 4주동안~ 서울 및 수도권에 있는 42개 유치원에서 ‘선생님’ 역할을 할 84명의 예비교사들. 자신을 태워 빛을 밝히는 촛불처럼 유아들의 편안하고 든든한 울타리가 되기 위해 실습 전 각오를 유아교사 헌장 제창과 촛불의식으로 다졌습니다. 유아들에게 웃음이 끊이지 않게 하는 교사 편안함과 안식처가 되어주는 나무 같은 […]
유아교육과 3학년이 유치원으로 실습을 나갑니다. 4월 23일부터 4주동안~ 서울 및 수도권에 있는 42개 유치원에서 ‘선생님’ 역할을 할 84명의 예비교사들. 자신을 태워 빛을 밝히는 촛불처럼 유아들의 편안하고 든든한 울타리가 되기 위해 실습 전 각오를 유아교사 헌장 제창과 촛불의식으로 다졌습니다. 유아들에게 웃음이 끊이지 않게 하는 교사 편안함과 안식처가 되어주는 나무 같은 […]
파릇파릇 나뭇잎이 솟아나고 있는 따뜻한 계절이 돌아왔습니다. 이제 곧 여러분들이 청강의 교정에서 직접 눈으로 보실 수 있을텐데~ 우리 주변에는 잡초라 불리는 야생초들이 많습니다. 잡초는 원하지 않은 시기와 장소에 자라는 풀이라고 정의 내릴수 있습니다. 금액으로 정할수 없는 고가의 난초도 잔디밭에서는 잡초라고 할수 있습니다. 하지만 과연 누가 난초를 잡초라고 할수 있을까요? 우리가 잡초라고 뽑고 있으나, […]
파릇파릇 나뭇잎이 솟아나고 있는 따뜻한 계절이 돌아왔습니다. 이제 곧 여러분들이 청강의 교정에서 직접 눈으로 보실 수 있을텐데~ 우리 주변에는 잡초라 불리는 야생초들이 많습니다. 잡초는 원하지 않은 시기와 장소에 자라는 풀이라고 정의 내릴수 있습니다. 금액으로 정할수 없는 고가의 난초도 잔디밭에서는 잡초라고 할수 있습니다. 하지만 과연 누가 난초를 잡초라고 할수 있을까요? 우리가 잡초라고 뽑고 있으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