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청강문화산업대학교(이하 청강대) 푸드스쿨에서는 ‘플라자호텔 투스카니’에서 ‘인턴십’ 과정을 실습하고 있는 조인빈 학생을 만나 인터뷰를 나눠봤습니다! ^-^ 청강대 푸드스쿨의 ‘인턴십’ 과정을 통해 세계적인 호텔에서 소중한 꿈을 키워가고 있는 조인빈 학생을 만나 보시죠~ [호텔 인턴십] 청강대 푸드스쿨 조인빈 학생의 인턴십 도전기! Q 안녕하세요, 간단한 자기 소개 부탁 드립니다. 조인빈 인턴 안녕하세요, 올해로 청강대 푸드스쿨 푸드스타일리스트전공 3학년이 되는 […]
안녕하세요. 청강문화산업대학교 콘텐츠스쿨입니다. 청강문화산업대학교(이하 청강대)내의 학교기업, CCRC(청강창조센터: Chunkang Creative Research Center)를 알고 계신가요? 콘텐츠스쿨 학생들의 탄탄한 실력이 자라는 청강대만의 학교기업인데요, 최근 한국경제 신문 기사를 통해 성공적인 ‘학교기업’의 사례로 청강대 CCRC가 소개되었다고 합니다. 어떤 내용이었을지, 지금부터 확인해보도록 할까요? ^-^ [한국경제-학교기업이 뜬다- 청강대 학교기업 CCRC 기사] 최근 대학이 사업체를 직접 만들어 실무형 교육을 하는 ‘학교기업’이 주목받고 […]
안녕하세요. 청강문화산업대학교 콘텐츠스쿨입니다. 청강문화산업대학교(이하 청강대)내의 학교기업, CCRC(청강창조센터: Chunkang Creative Research Center)를 알고 계신가요? 콘텐츠스쿨 학생들의 탄탄한 실력이 자라는 청강대만의 학교기업인데요, 최근 한국경제 신문 기사를 통해 성공적인 ‘학교기업’의 사례로 청강대 CCRC가 소개되었다고 합니다. 어떤 내용이었을지, 지금부터 확인해보도록 할까요? ^-^ [한국경제-학교기업이 뜬다- 청강대 학교기업 CCRC 기사] 최근 대학이 사업체를 직접 만들어 실무형 교육을 하는 ‘학교기업’이 주목받고 […]
안녕하세요. 청강문화산업대학교 콘텐츠스쿨입니다. 세계 최대의 만화 축제, ‘앙굴렘국제만화페스티벌’을 아시나요? 제14회 ‘앙굴렘국제만화페스티벌’에서는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한국만화기획전’이 총 4일간 열렸었는데요, 일본에서의 반발에도 불구하고 4일간의 전시는 무사히 진행되었고, 전시회 참석자들의 많은 공감을 얻었다고 하네요. 이 전시회에서는 청강대 김준기교수님과 학생들의 작품 <소녀이야기>도 전시됐었는데요, <소녀이야기>는 이번 페스티벌외 에도 여러 매체 및 기관에서 주목받았던 작품이였죠. 어떤 내용의 작품인지 지금부터 함께 보실까요? […]
안녕하세요. 청강문화산업대학교 콘텐츠스쿨입니다. 세계 최대의 만화 축제, ‘앙굴렘국제만화페스티벌’을 아시나요? 제14회 ‘앙굴렘국제만화페스티벌’에서는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한국만화기획전’이 총 4일간 열렸었는데요, 일본에서의 반발에도 불구하고 4일간의 전시는 무사히 진행되었고, 전시회 참석자들의 많은 공감을 얻었다고 하네요. 이 전시회에서는 청강대 김준기교수님과 학생들의 작품 <소녀이야기>도 전시됐었는데요, <소녀이야기>는 이번 페스티벌외 에도 여러 매체 및 기관에서 주목받았던 작품이였죠. 어떤 내용의 작품인지 지금부터 함께 보실까요? […]
2014년에 들어 소개된 ‘메이크텐’, ‘파라오코드’ ‘셈셈피자가게’ 등 3개의 보드게임은 초등수학과 관련된 학습용 보드게임이다. 하지만 이번에 소개하는 ‘플라잉 치즈’는 학습용 보드게임이 아니고, 손가락의 소근육을 발달시키고 손가락의 힘조절 능력을 발달시킬 수 있는 신체발달용 보드게임이다. [한국경제]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402275481v
2014년에 들어 소개된 ‘메이크텐’, ‘파라오코드’ ‘셈셈피자가게’ 등 3개의 보드게임은 초등수학과 관련된 학습용 보드게임이다. 하지만 이번에 소개하는 ‘플라잉 치즈’는 학습용 보드게임이 아니고, 손가락의 소근육을 발달시키고 손가락의 힘조절 능력을 발달시킬 수 있는 신체발달용 보드게임이다. [한국경제]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402275481v
국내 웹툰 시장 규모는 1500억원에 달한다. 앞으로 5년 이내에 5000억원대로 커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올 정도로 성장 속도는 눈부시다. 이종규 청강문화산업대 만화창작과 교수는 웹툰을 문화 산업의 ‘돌격대’라고 표현했다. 웹툰만이 가진 참신한 스토리텔링이 드라마나 영화 등 2차 창작으로 이어지고 나아가 문화 산업 전반을 풍성하게 만들고 있다고 설명했다. [컨슈머타임스] http://www.cs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134578
국내 웹툰 시장 규모는 1500억원에 달한다. 앞으로 5년 이내에 5000억원대로 커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올 정도로 성장 속도는 눈부시다. 이종규 청강문화산업대 만화창작과 교수는 웹툰을 문화 산업의 ‘돌격대’라고 표현했다. 웹툰만이 가진 참신한 스토리텔링이 드라마나 영화 등 2차 창작으로 이어지고 나아가 문화 산업 전반을 풍성하게 만들고 있다고 설명했다. [컨슈머타임스] http://www.cs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134578
지난달 20일 ‘문예만화’를 기치로 내걸고 창간한 만화전문잡지 ‘이미지 앤 노블’의 발문(跋文)이다. 웹툰이 주는 경쾌한 웃음과 즉각적인 반응에 맞서 인문학적 지식을 추구하겠다는 선언이다. 그 중심에 그래픽노블(graphic novel)이 있다.청강문화산업대 만화창작학과 박인하 교수는 “웹툰이 만화인구를 1000만명까지 확장시킨 것이 만화의 저변을 확대하고 다양한 종류의 만화 수요를 창출하고 있다”고 그래픽노블 인기 상승의 배경을 분석했다.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4/02/23/2014022302711.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