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개강 뒤 한 주는 어떻게 보내셨나요? 오늘은 문화정보센터에서 모아진 전자잡지에 대해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잡지를 참고하거나 활용해서 과제를 제출하고 싶은데 잡지는 대출도 안되고, 복사나 스캔을 해서 가자니 시간도 제법 걸리고 복잡하고. 그러다 보니 잡지 활용이 가끔은 힘들기고, 귀찮기도 하죠. 하지만 모아진 전자잡지를 사용하면 그런 고민을 싹~날려버릴 수 있답니다. 1,”모아진 전자잡지”란? “모아진 […]
안녕하세요, 청강문화산업대학교 패션스쿨입니다. 오늘은 청강 패션스쿨에서 기쁜 소식을 가져왔는데요, 바로 ‘제3회 재단법인한영 텍스타일 디자인 공모전’에서 청강대 패션스쿨 학생이 무려 46명이나 수상했다는 사실~! 한영 텍스타일디자인공모전은 대한민국 섬유산업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는 신인 텍스타일디자이너 등용문으로서의 장을 마련해주고, 텍스타일 디자인 분야에 대한 창작의욕 고취와 국제 경쟁력 향상에 기여하기 위하여 재단법인한영에서 주최/주관한 대회로 올해로 3회째를 맞이했습니다.^-^ […]
안녕하세요, 청강문화산업대학교 패션스쿨입니다. 오늘은 청강 패션스쿨에서 기쁜 소식을 가져왔는데요, 바로 ‘제3회 재단법인한영 텍스타일 디자인 공모전’에서 청강대 패션스쿨 학생이 무려 46명이나 수상했다는 사실~! 한영 텍스타일디자인공모전은 대한민국 섬유산업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는 신인 텍스타일디자이너 등용문으로서의 장을 마련해주고, 텍스타일 디자인 분야에 대한 창작의욕 고취와 국제 경쟁력 향상에 기여하기 위하여 재단법인한영에서 주최/주관한 대회로 올해로 3회째를 맞이했습니다.^-^ […]
안녕하세요, 청강문화산업대학교 패션스쿨입니다.*^^* 오늘 패션스쿨에서는 정혜연 교수님이 담당하시는 <패션 비즈니스> 수업 현장을 다녀왔습니다.^0^ 갈수록 경쟁이 치열해지는 패션업계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남들과는 차별화된 브랜드와 상품 판매 전략이 필요한데요, <패션 비즈니스> 과목은 패션의 정확한 개념확립과 패션 산업의 전반적인 흐름을 이해하고 패션 기업의 상품/가격/유통/촉진 전략을 세우는 과정을 통해 패션기업에서 이것을 실제로 적용할 수 있도록 훈련하는 수업이에요~ 오늘은 […]
안녕하세요, 청강문화산업대학교 패션스쿨입니다.*^^* 오늘 패션스쿨에서는 정혜연 교수님이 담당하시는 <패션 비즈니스> 수업 현장을 다녀왔습니다.^0^ 갈수록 경쟁이 치열해지는 패션업계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남들과는 차별화된 브랜드와 상품 판매 전략이 필요한데요, <패션 비즈니스> 과목은 패션의 정확한 개념확립과 패션 산업의 전반적인 흐름을 이해하고 패션 기업의 상품/가격/유통/촉진 전략을 세우는 과정을 통해 패션기업에서 이것을 실제로 적용할 수 있도록 훈련하는 수업이에요~ 오늘은 […]
오늘 청강대 푸드스쿨에서는 이화진 교수님을 찾아가 인터뷰를 나눴습니다. 이화진 교수님은 현재, 청강대 푸드스쿨에서 서양 조리 교육을 담당하고 계십니다. 미래 양식 조리사, 호텔리어, 서양 요리 연구가, 조리학과로의 진학을 꿈꾸는 수험생들에게 전하는 이화진 교수님의 진솔한 조언과 함께 하세요~ 오늘의 인터뷰 시작합니다. ^0^ ■ INTERVIEW l 청강대 푸드스쿨 조리전공 이화진 교수 […]
오늘 청강대 푸드스쿨에서는 이화진 교수님을 찾아가 인터뷰를 나눴습니다. 이화진 교수님은 현재, 청강대 푸드스쿨에서 서양 조리 교육을 담당하고 계십니다. 미래 양식 조리사, 호텔리어, 서양 요리 연구가, 조리학과로의 진학을 꿈꾸는 수험생들에게 전하는 이화진 교수님의 진솔한 조언과 함께 하세요~ 오늘의 인터뷰 시작합니다. ^0^ ■ INTERVIEW l 청강대 푸드스쿨 조리전공 이화진 교수 […]
우리대학 콘텐츠스쿨 만화창작전공 박인하 교수의 ‘내가 읽은 어린이 책’ 기사입니다. 조선 시대 왕이 있는 곳에는 늘 사관이 있었다. 그리고 사관은 임금에게 올라온 여러 일은 물론 임금과 신하가 나누는 대화 하나까지도 빼놓지 않고 꼼꼼하게 기록했다. 관은 또 그날 일어난 일을 빠짐없이 적은 사초를 춘추관(조선 시대 때 정치나 행정에 관한 일을 기록하던 관청)에 보고하고, 집으로 돌아와 […]
우리대학 콘텐츠스쿨 만화창작전공 박인하 교수의 ‘내가 읽은 어린이 책’ 기사입니다. 조선 시대 왕이 있는 곳에는 늘 사관이 있었다. 그리고 사관은 임금에게 올라온 여러 일은 물론 임금과 신하가 나누는 대화 하나까지도 빼놓지 않고 꼼꼼하게 기록했다. 관은 또 그날 일어난 일을 빠짐없이 적은 사초를 춘추관(조선 시대 때 정치나 행정에 관한 일을 기록하던 관청)에 보고하고, 집으로 돌아와 […]
일본의 커피 장인으로 존경받은 타구치 마모루(75) 일본 스페셜티커피협회 회장이 지난 9일 2박 3일 일정으로 부산을 찾았다. 영도장애인복지관에 있는 카페 ‘에뜨와’와 부산진구 양정2동 (사)양지장애인기능협회가 운영하는 카페 ‘홀씨나라’를 컨설팅하고 카페 운영 노하우를 전수해주기 위해서다. [국제신문] http://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0300&key=20130719.220051943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