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스쿨 만화창작전공 박인하교수 이미지노블 프로젝트를 시작합니다. 이미지노블(image novel)이란 기존 라이트노벨에 비해 장르의 폭을 확대하고, 일러스트레이션과 이미지를 더 풍부하게 첨가한 새로운 형탤의 스토리텔링 콘텐츠입니다. 포맷도 혁신적으로 손바닥 안에 들어오는 A6 사이즈로 기획했으며, 1권은 기본적으로 80페이지의 분량으로 구성됩니다. 간단하게 주머니 안에 들어가며, 어디에서라도 […]
콘텐츠스쿨 만화창작전공 박인하교수 이미지노블 프로젝트를 시작합니다. 이미지노블(image novel)이란 기존 라이트노벨에 비해 장르의 폭을 확대하고, 일러스트레이션과 이미지를 더 풍부하게 첨가한 새로운 형탤의 스토리텔링 콘텐츠입니다. 포맷도 혁신적으로 손바닥 안에 들어오는 A6 사이즈로 기획했으며, 1권은 기본적으로 80페이지의 분량으로 구성됩니다. 간단하게 주머니 안에 들어가며, 어디에서라도 […]
안녕하세요. 청강문화산업대학교입니다. 지난 12일 교과부는 ‘2013학년도 학사학위전공심화과정’ 인가 대학을 발표했습니다. 청강문화산업대학교는 2개 모집단위 (공연예술학과/만화애니게임학과)에서 인가를 받았지요 ^-^ 학사학위 전공심화과정은 2.3년제 대학 졸업자(전문학사)가 학사학위 전공심화과정을 이수할 경우 (4년제 대학 졸업자가 받는) 학사학위를 취득할 수 있는 제도입니다. 전년도까지 산업체 재직 경력이 있어야만 지원자격이 주어졌으나, 올해는 재직경력이 없는 사람도 학사학위 전공심화과정에 지원할 수 있는 차이점이 […]
안녕하세요. 청강문화산업대학교입니다. 지난 12일 교과부는 ‘2013학년도 학사학위전공심화과정’ 인가 대학을 발표했습니다. 청강문화산업대학교는 2개 모집단위 (공연예술학과/만화애니게임학과)에서 인가를 받았지요 ^-^ 학사학위 전공심화과정은 2.3년제 대학 졸업자(전문학사)가 학사학위 전공심화과정을 이수할 경우 (4년제 대학 졸업자가 받는) 학사학위를 취득할 수 있는 제도입니다. 전년도까지 산업체 재직 경력이 있어야만 지원자격이 주어졌으나, 올해는 재직경력이 없는 사람도 학사학위 전공심화과정에 지원할 수 있는 차이점이 […]
안녕하세요. ^^ 청강문화산업대학교 콘텐츠스쿨 입니다 ! 오늘은 숫자로 한눈에 청강대 콘텐츠스쿨에 대한 정보를 얻으실 수 있도록 숫자로 보는 ‘청강문화산업대학교 콘텐츠스쿨’에 대한 내용 전해드릴려고 합니다. 콘텐츠스쿨의 전공별로 소개해드릴테니 자세하게 알아보는 시간을 만드시면 좋을듯 싶습니다 ^^ 그럼 지금부터 소개해드릴게요 ! 콘텐츠스쿨 […]
안녕하세요. ^^ 청강문화산업대학교 콘텐츠스쿨 입니다 ! 오늘은 숫자로 한눈에 청강대 콘텐츠스쿨에 대한 정보를 얻으실 수 있도록 숫자로 보는 ‘청강문화산업대학교 콘텐츠스쿨’에 대한 내용 전해드릴려고 합니다. 콘텐츠스쿨의 전공별로 소개해드릴테니 자세하게 알아보는 시간을 만드시면 좋을듯 싶습니다 ^^ 그럼 지금부터 소개해드릴게요 ! 콘텐츠스쿨 […]
주말 잘보내셨나요? 콘텐츠스쿨입니다. ^^ 기온차가 심한 요즘! 감기 조심하시구요~ 아침,저녁은 쌀쌀하시니 옷 하나 챙겨다니시길바래요. 그럼 한 주도 화이팅 하시고 힘내세요~^^ 오늘은 청강문화산업대학교의 콘텐츠스쿨, 만화창작전공 박인하교수님에 대해 소개해드릴려고 합니다. 지난달 17일에 열렸던, 부천국제만화축제 K-Comics 토크콘서트 콘퍼런스에서 ‘한국형 세계만화 어떻게 만들것인가’라는 주제로 박인하 교수님이 강연을 하셨습니다. 너무 멋진 만화창작전공 박인하 […]
주말 잘보내셨나요? 콘텐츠스쿨입니다. ^^ 기온차가 심한 요즘! 감기 조심하시구요~ 아침,저녁은 쌀쌀하시니 옷 하나 챙겨다니시길바래요. 그럼 한 주도 화이팅 하시고 힘내세요~^^ 오늘은 청강문화산업대학교의 콘텐츠스쿨, 만화창작전공 박인하교수님에 대해 소개해드릴려고 합니다. 지난달 17일에 열렸던, 부천국제만화축제 K-Comics 토크콘서트 콘퍼런스에서 ‘한국형 세계만화 어떻게 만들것인가’라는 주제로 박인하 교수님이 강연을 하셨습니다. 너무 멋진 만화창작전공 박인하 […]
경향신문 (2012.08.20) – [별별시선]만화책을 펼치자 만화창작전공 박인하교수 1990년대 중반, 만화가 좋아 만화에 대한 정보를 정리하고, 글을 쓰던 시절이었다. 당시 나는 일간지 신춘문예 만화평론 부문에 당선됐다. 순전히 ‘운빨’이라고 생각한다. (신춘문예 만화평론은 다섯 해인가 지속됐다가 사라졌다.) 햇병아리, 얼치기 평론가이지만, 다른 글쟁이들의 만화에 대한 비유는 영 거슬렸다. 특히 영화평에 자주 등장한 문장이었는데, 뭔가 이야기 전개가 […]
경향신문 (2012.08.20) – [별별시선]만화책을 펼치자 만화창작전공 박인하교수 1990년대 중반, 만화가 좋아 만화에 대한 정보를 정리하고, 글을 쓰던 시절이었다. 당시 나는 일간지 신춘문예 만화평론 부문에 당선됐다. 순전히 ‘운빨’이라고 생각한다. (신춘문예 만화평론은 다섯 해인가 지속됐다가 사라졌다.) 햇병아리, 얼치기 평론가이지만, 다른 글쟁이들의 만화에 대한 비유는 영 거슬렸다. 특히 영화평에 자주 등장한 문장이었는데, 뭔가 이야기 전개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