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강의 열정으로 다시 태어난 ‘뮤지컬 카르멘’ 지독한 사랑을 노래하다. 종강 후 고요했던 학교가 시끌벅적해졌다. 청강대 뮤지컬 스쿨 학생들이 비제의 오페라 ‘카르멘’을 각색한 ‘뮤지컬 카르멘’을 심혈을 기울여 준비하고 발표를 하는 날이기 때문이다. 청강대의 ‘뮤지컬 카르멘’은 ‘H-스타 페스티벌’ 참여작이다. 올해 3회째를 맞은 ‘H-스타 페스티벌’은 예선 총 55팀(연극 39팀, 뮤지컬 16팀) 중 본선 무대에 연극 7팀 […]
화려함과 역동적인 무대로 관객들을 사로잡다 뮤지컬스쿨의 연극 ‘이(爾)’ 무더웠던 여름을 선선하게 만들어주는 비가 내리던 날. 다가올 기말고사를 앞두고 뮤지컬스쿨에서 연극 ‘이(爾)’를 관람하였다. 6월 4일부터 5일까지 진행된 본 공연은 총 3번의 공연이 진행되었는데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는 영화 ‘왕의 남자’를 원작으로 하고 있다. 뮤지컬 스쿨에서는 이미 작년 2학기 기말 공연으로 기획된 선례가 있다. 그때 당시 호응이 […]
화려함과 역동적인 무대로 관객들을 사로잡다 뮤지컬스쿨의 연극 ‘이(爾)’ 무더웠던 여름을 선선하게 만들어주는 비가 내리던 날. 다가올 기말고사를 앞두고 뮤지컬스쿨에서 연극 ‘이(爾)’를 관람하였다. 6월 4일부터 5일까지 진행된 본 공연은 총 3번의 공연이 진행되었는데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는 영화 ‘왕의 남자’를 원작으로 하고 있다. 뮤지컬 스쿨에서는 이미 작년 2학기 기말 공연으로 기획된 선례가 있다. 그때 당시 호응이 […]
청강의 브로드웨이! 셰익스피어 장학을 찾아가본다. 5월 21일 어둑해진 저녁, 밤이 다가오고 있음에도 뮤지컬 하우스 숨은 여전히 밝게 빛나고 있었다. 바로 셰익스피어 장학금의 마지막 승부수를 앞두고 있기 때문이다. 뮤지컬스쿨 학생들은 어느 때보다도 신중하고 분주하게 움직였다.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빠짐없이 보여주기 위해 시작 몇 분 전까지 연습을 멈추지 않는다. 리허설 공간은 그들의 열정과 긴장감으로 가득 […]
청강의 브로드웨이! 셰익스피어 장학을 찾아가본다. 5월 21일 어둑해진 저녁, 밤이 다가오고 있음에도 뮤지컬 하우스 숨은 여전히 밝게 빛나고 있었다. 바로 셰익스피어 장학금의 마지막 승부수를 앞두고 있기 때문이다. 뮤지컬스쿨 학생들은 어느 때보다도 신중하고 분주하게 움직였다.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빠짐없이 보여주기 위해 시작 몇 분 전까지 연습을 멈추지 않는다. 리허설 공간은 그들의 열정과 긴장감으로 가득 […]
푸르른 5월 싱그런 아이들의 미소가 퍼진다. 유아교육과 숲데이 체험 화창한 5월, 어느 학교보다 아름다운 교정을 뽐내는 청강문화산업대학교에서는 매년 유아교육과 학생들과 유아들이 함께하는 참여하는 숲데이를 실시한다. 숲데이 교사체험은, 국공립 아미 어린이집과 함께 놀이, 자연, 공동체 중심의 Onlt One System 구축을 위해 실시되는 데 ‘물고기는 헤엄치고, 새는 날고, 아이들은 놀이하고, 교사는 함께한다.’ 라는 유아교육과 슬로건에 맞춰 예비교사로서 만 […]
푸르른 5월 싱그런 아이들의 미소가 퍼진다. 유아교육과 숲데이 체험 화창한 5월, 어느 학교보다 아름다운 교정을 뽐내는 청강문화산업대학교에서는 매년 유아교육과 학생들과 유아들이 함께하는 참여하는 숲데이를 실시한다. 숲데이 교사체험은, 국공립 아미 어린이집과 함께 놀이, 자연, 공동체 중심의 Onlt One System 구축을 위해 실시되는 데 ‘물고기는 헤엄치고, 새는 날고, 아이들은 놀이하고, 교사는 함께한다.’ 라는 유아교육과 슬로건에 맞춰 예비교사로서 만 […]
기숙사 학생들 다 모여라! 왁자지껄 기숙사 체육대회 스케치! 지난 2015년 05월 14일 목요일 밤 7시 에듀플렉스에서 2015년의 첫 번째 기숙사 체육대회가 열렸다. 처음 열리는 기숙사 체육대회임에도 불구하고 생각보다 많은 사생들이 참여하였다. 입학 후 청강대에 한가지 확실하게 느낀 점이 있다. 학교자체적으로 혹은 학생들 스스로 학생들의 복지와 자치 활동에 신경을 많이 쓰고있다는 부분인데 물론 관심 없는 학우들도 많겠지만 […]
기숙사 학생들 다 모여라! 왁자지껄 기숙사 체육대회 스케치! 지난 2015년 05월 14일 목요일 밤 7시 에듀플렉스에서 2015년의 첫 번째 기숙사 체육대회가 열렸다. 처음 열리는 기숙사 체육대회임에도 불구하고 생각보다 많은 사생들이 참여하였다. 입학 후 청강대에 한가지 확실하게 느낀 점이 있다. 학교자체적으로 혹은 학생들 스스로 학생들의 복지와 자치 활동에 신경을 많이 쓰고있다는 부분인데 물론 관심 없는 학우들도 많겠지만 […]
여러분은 책을 읽고 있습니까, 감상하고 있습니까? 5월 12일 5시. 청강문화산업대학교 도서관 주체로 열린 ‘총장님과 치킨 토크’가 있었다. 기존의 도시락 토크에서 치킨토크로 바뀌었다는 말에 ‘역시 쌀보다는 치킨이지’를 속으로 외치며 쾌재를 불렀다. 게다가 학교를 다니며 총장님과 치킨을 겸상하며 인생을 논 할 수 있는 기회가 또 어딨겠는가. 여러가지로 기대되고 긴장된 마음을 식탁 앞에 놓인 노릇한 치킨과 샐러드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