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을 바꾸어 줄 ‘잠깐’에 주목해보세요. 잠깐 다른 일을 해보고, 잠깐 다른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잠깐 색다른 음식을 나누어 보고, 잠깐 잊혔던 책을 읽어보는 것을 통해 일상의 수많은 잠깐을 새롭게 만들 수 있습니다. 청강문화산업대학교 평생교육원이 수많은 잠깐을 문화로, 학습으로 엮어 <잠깐학교>를 열었습니다 □ 교육과정 연번 프로그램명 강사 일정 장소 모집대상 및 정원 수강료 (단위:원) […]
똑똑 3차의 문을 연 교수님은 바로, 지난 학기 수업평가 1등을 하신 하광민 교수님을 모시고 진행되었는데요. 나눔 주제는 바로 “공부가 재미있어지는 순간”이었습니다. “어떻게 하면 학생들이 <재미> 있게 공부할 수 있는 가?” 가 공부가 재밌다고 느껴질때, 학습자들이 동기화되고 역량이 강화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할 만하네. 공부 어렵지 않고 쉽네’라는 생각이 들게 만드는 강의 무엇을 ‘가르칠까’보다 무엇을 […]
“학력? 신경 안 써! 일단 부딪혀라!” 신입에게 전하는 현업 종사자 4인의 조언 청강문화산업대학교는 금일(7일), 판교테크노밸리 글로벌 R&D센터에서 게임콘텐츠스쿨 학생들의 졸업작품발표회 ‘청강 크로니클’을 개최했다. 게임콘텐츠스쿨의 가장 큰 행사인 청강 크로니클은 철저히 실무 중심으로 돌아가는 게임콘텐츠스쿨의 가장 큰 행사로, 이날 발표된 작품 중 일부는 지스타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그만큼 뛰어난 작품들이 발표되며 이에 교수 및 재학생뿐 아니라 […]
지난 11월 29일 화요일 청강만화역사박물관 정보관에서는 제 16회 기획전시 <소녀, 어른이 되다> 연계 심포지엄 ‘여성 만화가가 실현하는 욕망’이 개최되었습니다. 올해 6월부터 전시를 시작한 <여성 만화의 세계_소녀, 어른이 되다>의 연계 행사로 기획 된 이번 심포지엄은 한국 만화사에서의 ‘여성 만화’와 ‘여성 만화가’의 위치를 되돌아 보며 급변하는 시대 속에서 여성 만화는 어떤 방향으로 나아갈 것인지 함께 이야기 해 […]
청강문화산업대학교의 산학협력 선도전문대학(LINC) 사업의 최종 목표는 ‘창의인재 공급을 위한 문화산업 산학일체형 캠퍼스 구축’이다. 업계를 선도하는 문화산업 기업과 밀접한 산학협력 관계를 맺고, 이를 ‘가족회사’로 선정해 가족회사의 콘텐츠 제작 시스템의 전부, 또는 일부를 교내에 유치함으로써 문화산업 콘텐츠 제작 인프라를 청강문화산업대학교 내부에 구축하고 실제적이고 지속 가능한, 특화된 산학협력 시스템을 만드는 것이다. 이를 위해 청강문화산업대학교는 ‘산학협력 선도전문대학 육성사업’ 계획을 […]
매주 청강문화산업대학교 창작마을에서 청강 시네마 천국이 열립니다. 시네마천국은 학생들이 애니메이션에 한정되지 않고 좀더 다양한 영화들을 보며 공부할 수 있는 기회가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시작되었습니다. 영화의 추천은 교수님 추천영화 한주, 학생들 추천영화 한주로 진행이 되고 있으며, 영화를 선정할 땐 스토리, 연출, 영화가 주는 의미, 미쟝센 등을 생각하여 결정한다고 합니다. 영화 상영은 창작마을에서 매주 목요일 4시 30분에 […]
청강인 여러분! 안녕하세요? 중간고사를 앞두고 시험 공부하느라 요즈음 많이 힘드시죠? T T 보건실에서는 피곤 할 우리 청강인을 위하여 비타민 데이를 준비하였습니다. 비타민은 육체피로, 병중, 병후의 체력저하시 비타민 B2, B6, C 의 보급, 기미 주근깨의 완화 효과가 있습니다. 비타민데이 기간 : 10월 17일(월), 18일(화) 2일 동안 보건실에 방문하는 분들께 비타민 4포씩 […]
청강문화산업대학 LINC 사업단(단장 이경학)은 ‘창조경제와 문화융성을 위한 문화산업 창조캠퍼스 완성’이 목표다. 애니메이션과 만화, 게임, 푸드, 패션, 뮤지컬, 모바일 등 창조경제의 핵심 분야에서 문화산업 창의인재를 양성 중이다. 청강문화산업대학교 국내 최초 문화산업특성화대학인 청강문화산업대학교는 산업 현장의 요구에 적극 대응하는 현장맞춤형 교육을 고집해 왔다. 특히 LINC사업의 목표로 ‘창의인재 공급을 위한 문화산업 산학일체형 캠퍼스 구축’을 추진 중이다. 이를 통해 […]
자기소개서 작성에 대하여 취업 전문가들이 자기소개서를 망치는 단어로 지적한 것은 대부분 형용사이다. 자신의 장점을 드러내기 위해 나무랄 데 없다는 투의 형용사들을 쓰지 말라는 것이다. “언뜻 듣기에 좋아 보이나 입증할 방법이 없는 이미지에 불과하다”고 평가한다. 내가 어떤 인재라는 점을 보여 주고 싶으면 형용사보다 그것을 입증할 수 있는 소소한 사례를 적어야 한다. 예를 들어 ‘꼼꼼하고 의욕적인’ 면을 […]
배우/ 보컬코치,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기과를 졸업하고 극단 활동을 하던 중 음악에 대한 열정으로 전통서양음악을 공부하고 성악과를 재졸업하였다. 공연창작집단 뛰다에서 10여 년간 배우, 보컬코치로서 활동하였으나 음악과 연기분야를 아우르는 학업에 대한 열망으로 영국의 Royal Central School of Speech & Drama에서 뮤지컬을 전공하며 석사학위를 받았다. 이 후 여러 극단과 작업을 통해 보컬 코치로서 활동하고 있으며 대학에서 후학을 양성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