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학년도 2학기 전과 및 재입학 모집안내 1. 전과란? <학칙 제24조의2(전과)> 학과(전공)에 대한 이해 부족 및 부적응으로 학업을 지속하기 어려운 학생들에게 적성에 맞는 학과(전공)로 변경하는 제도이며, 전입하려는 학과(전공)의 결원(자퇴, 제적)이 있을시 학과(전공)를 변경할 수 있다. 가. 신청자격 및 유의사항 – 유아교육과는 전과 대상학과에서 제외되며, 전과한 학생은 소정과목의 전부를 이수해야 한다. 단, 이미 […]
2013학년도 2학기 전과 및 재입학 모집안내 1. 전과란? <학칙 제24조의2(전과)> 학과(전공)에 대한 이해 부족 및 부적응으로 학업을 지속하기 어려운 학생들에게 적성에 맞는 학과(전공)로 변경하는 제도이며, 전입하려는 학과(전공)의 결원(자퇴, 제적)이 있을시 학과(전공)를 변경할 수 있다. 가. 신청자격 및 유의사항 – 유아교육과는 전과 대상학과에서 제외되며, 전과한 학생은 소정과목의 전부를 이수해야 한다. 단, 이미 […]
오늘은 청강 패션스쿨의 정말 재미난 수업을 소개해 드리려고 해요. 바로 이미숙 교수님이 지도하시는 <상상력 기초> 수업 인데요, 그리고 오리고 붙이고~ 상상력을 마음껏 발휘한 청강 패션스쿨 학생들의 멋진 작품을 지금 공개합니다. 청강 패션스쿨 1학년 수강자 중 패션디자인 전공 희망자를 대상으로 마련된 <상상력 기초> 수업은 머릿속으로만 생각하고 있는 상상력을 표현할 수 […]
오늘은 청강 패션스쿨의 정말 재미난 수업을 소개해 드리려고 해요. 바로 이미숙 교수님이 지도하시는 <상상력 기초> 수업 인데요, 그리고 오리고 붙이고~ 상상력을 마음껏 발휘한 청강 패션스쿨 학생들의 멋진 작품을 지금 공개합니다. 청강 패션스쿨 1학년 수강자 중 패션디자인 전공 희망자를 대상으로 마련된 <상상력 기초> 수업은 머릿속으로만 생각하고 있는 상상력을 표현할 수 […]
여러분 게임 좋아하시나요? 요즘에는 모바일 게임이 굉장히 흥행하고 있어요~ 보드게임 부르마블을 모티브로 한 ‘모두의 마블’부터 벨을 누르고 도망가는 게임인 ‘벨튀’까지 창의적인 게임들이 다양하게 출시되고 있습니다.^^ 게임의 제작과 이용이 뜨겁게 이루어지고 있으니 게임 산업의 미래가 참 밝아 보이는데요~ 청강문화산업대학교에서도 <청강 게임제작 기능경기대회>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게임대회의 최종 미션은 ‘20시간 내에 게임을 완성하라!’인데요!^0^ 흥미진진한 <2013 청강 […]
여러분 게임 좋아하시나요? 요즘에는 모바일 게임이 굉장히 흥행하고 있어요~ 보드게임 부르마블을 모티브로 한 ‘모두의 마블’부터 벨을 누르고 도망가는 게임인 ‘벨튀’까지 창의적인 게임들이 다양하게 출시되고 있습니다.^^ 게임의 제작과 이용이 뜨겁게 이루어지고 있으니 게임 산업의 미래가 참 밝아 보이는데요~ 청강문화산업대학교에서도 <청강 게임제작 기능경기대회>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게임대회의 최종 미션은 ‘20시간 내에 게임을 완성하라!’인데요!^0^ 흥미진진한 <2013 청강 […]
청강대 패션스쿨은 이랜드 그룹, LG패션, SPA 브랜드 등 10개 업체와 산학협력을 맺고 있답니다. 지난번 LG패션 헤지스 그리고 편집샵 어라운드더코너에서 열심히 실습하고 있는 학생들의 소식 접하셨죠?^^ 패션스쿨 학생들은 학교에서 제공하는 수많은 기회를 통해 현장 경험을 풍부하게 쌓은 후 실무에 바로 투입될 수 있는 능력을 기르고 있답니다.^-^ 미도컴퍼니의 미센스에서도 우리 패션스쿨 학생들이 열심히 인턴십을 […]
청강대 패션스쿨은 이랜드 그룹, LG패션, SPA 브랜드 등 10개 업체와 산학협력을 맺고 있답니다. 지난번 LG패션 헤지스 그리고 편집샵 어라운드더코너에서 열심히 실습하고 있는 학생들의 소식 접하셨죠?^^ 패션스쿨 학생들은 학교에서 제공하는 수많은 기회를 통해 현장 경험을 풍부하게 쌓은 후 실무에 바로 투입될 수 있는 능력을 기르고 있답니다.^-^ 미도컴퍼니의 미센스에서도 우리 패션스쿨 학생들이 열심히 인턴십을 […]
우리 학교 만화창작전공 박인하 교수님의 오피니언 기사입니다. 드디어 올 것이 왔다. 눈이 침침하고 흐릿해지기에 안경 도수가 안 맞는다고 생각했었다. 아니면 안경이 더럽거나. 어느 요인이건 안경을 바꿀 때가 됐다고 생각했다. 고1 때 처음 안경으로 시력교정을 한 뒤, 시력에 변화가 없었는데 참 별일이다, 라고 생각했다. [경항신문]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307152129325&code=990100
우리 학교 만화창작전공 박인하 교수님의 오피니언 기사입니다. 드디어 올 것이 왔다. 눈이 침침하고 흐릿해지기에 안경 도수가 안 맞는다고 생각했었다. 아니면 안경이 더럽거나. 어느 요인이건 안경을 바꿀 때가 됐다고 생각했다. 고1 때 처음 안경으로 시력교정을 한 뒤, 시력에 변화가 없었는데 참 별일이다, 라고 생각했다. [경항신문]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307152129325&code=990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