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의 밝은 미래는 우리가 책임진다! 청강대 유아교육과 학생의 유치원 교육봉사 활동기 안녕하세요. 저는 청강대 유아교육과 3학년 B반 김준희라고 합니다. 이렇게 글을 쓰게 된 이유는 3학년이 되면 실습을 나가게 되는데 본 실습 전에 경험하게 되는 사전실습에 대한 소개를 솔직하고 담백하게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이 글을 읽고 3학년을 바라보는 1, 2학년에게 많은 도움이 되지 않더라도 부담 없이 […]
아이들의 밝은 미래는 우리가 책임진다! 청강대 유아교육과 학생의 유치원 교육봉사 활동기 안녕하세요. 저는 청강대 유아교육과 3학년 B반 김준희라고 합니다. 이렇게 글을 쓰게 된 이유는 3학년이 되면 실습을 나가게 되는데 본 실습 전에 경험하게 되는 사전실습에 대한 소개를 솔직하고 담백하게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이 글을 읽고 3학년을 바라보는 1, 2학년에게 많은 도움이 되지 않더라도 부담 없이 […]
자신의 학습법을 체크 해보자! 불타는 금요일의 소수정예 워크숍 ‘2015 자기주도 학습능력 향상 워크숍’ 지난 2015년 05월 22일 금요일 아람관에서는 자기주도적 학습목표와 학습계획을 세우기 위한 학습법 워크숍이 개최되었다. 워크숍은 유아교육과 장선영 교수님께서 강의해 주셨고 교내의 여러 스쿨 학생들이 참여했다. 참가 학생들 대부분은 어떠한 학습을 진행 해 나가며 겪었던 애로사항들을 개선하고 보다 효과적인 학습이 진행되기를 […]
자신의 학습법을 체크 해보자! 불타는 금요일의 소수정예 워크숍 ‘2015 자기주도 학습능력 향상 워크숍’ 지난 2015년 05월 22일 금요일 아람관에서는 자기주도적 학습목표와 학습계획을 세우기 위한 학습법 워크숍이 개최되었다. 워크숍은 유아교육과 장선영 교수님께서 강의해 주셨고 교내의 여러 스쿨 학생들이 참여했다. 참가 학생들 대부분은 어떠한 학습을 진행 해 나가며 겪었던 애로사항들을 개선하고 보다 효과적인 학습이 진행되기를 […]
소중한 녹색 문화를 지켜나간다 청강 ‘그린 데이(Green Day)’ 자연사랑, 인간사랑, 문화사랑은 바로 청강문화산업대학교의 건학이념이다. 그 중 자연사랑을 실천하고 기념하기 위한 청강대의 노력은 오래전부터 이어져왔다. 네덜란드 청년 ‘보얀 슬랫(Boyan Slat)’이 모두가 함께 누리던 바다를 맑게 만들고 있는 것처럼, 청강인들도 많은 구성원들이 함께 누리는 캠퍼스를 깨끗하게 만들기 위한 의미있는 문화가 존재한다. 청강인들 이라면 매년 참여하게 되는 […]
소중한 녹색 문화를 지켜나간다 청강 ‘그린 데이(Green Day)’ 자연사랑, 인간사랑, 문화사랑은 바로 청강문화산업대학교의 건학이념이다. 그 중 자연사랑을 실천하고 기념하기 위한 청강대의 노력은 오래전부터 이어져왔다. 네덜란드 청년 ‘보얀 슬랫(Boyan Slat)’이 모두가 함께 누리던 바다를 맑게 만들고 있는 것처럼, 청강인들도 많은 구성원들이 함께 누리는 캠퍼스를 깨끗하게 만들기 위한 의미있는 문화가 존재한다. 청강인들 이라면 매년 참여하게 되는 […]
여러분은 책을 읽고 있습니까, 감상하고 있습니까? 5월 12일 5시. 청강문화산업대학교 도서관 주체로 열린 ‘총장님과 치킨 토크’가 있었다. 기존의 도시락 토크에서 치킨토크로 바뀌었다는 말에 ‘역시 쌀보다는 치킨이지’를 속으로 외치며 쾌재를 불렀다. 게다가 학교를 다니며 총장님과 치킨을 겸상하며 인생을 논 할 수 있는 기회가 또 어딨겠는가. 여러가지로 기대되고 긴장된 마음을 식탁 앞에 놓인 노릇한 치킨과 샐러드가 […]
여러분은 책을 읽고 있습니까, 감상하고 있습니까? 5월 12일 5시. 청강문화산업대학교 도서관 주체로 열린 ‘총장님과 치킨 토크’가 있었다. 기존의 도시락 토크에서 치킨토크로 바뀌었다는 말에 ‘역시 쌀보다는 치킨이지’를 속으로 외치며 쾌재를 불렀다. 게다가 학교를 다니며 총장님과 치킨을 겸상하며 인생을 논 할 수 있는 기회가 또 어딨겠는가. 여러가지로 기대되고 긴장된 마음을 식탁 앞에 놓인 노릇한 치킨과 샐러드가 […]
스스로 만들고 스스로 즐긴다 제1회 동아리 축제! 이른 오후 학교는 떠들썩했다. 학교 동아리 소속 학생들이 곧 시작될 축제를 위해 분주하게 천막을 치고 손님맞이 준비를 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웬걸, 바람이 너무 많이 불어 학생들의 거동이 불편할 정도였다. 천막은 바람이 세게 불 때마다 날아가고 그럴 때 마다 학생들은 천막을 부여잡고 끈으로 묶어 고정시키기를 수십번 반복했다. […]
스스로 만들고 스스로 즐긴다 제1회 동아리 축제! 이른 오후 학교는 떠들썩했다. 학교 동아리 소속 학생들이 곧 시작될 축제를 위해 분주하게 천막을 치고 손님맞이 준비를 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웬걸, 바람이 너무 많이 불어 학생들의 거동이 불편할 정도였다. 천막은 바람이 세게 불 때마다 날아가고 그럴 때 마다 학생들은 천막을 부여잡고 끈으로 묶어 고정시키기를 수십번 반복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