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용인 제일초등학교 1층 복도 진로마당에 학생들의 꿈을 싣고 하늘로 나아가는 멋진 벽화가 완성됐다. 벽화는 청강문화산업대학교 에코디자인과 학생 6명이 의기투합해 도안에서부터 스케치, 채색에 이르기까지 큰 벽면을 제일초 캐릭터로 채웠다. 지역재능기부 봉사활동으로 진행된 제일초 벽화에는 제일초 학생들의 꿈을 싣고 하늘을 향해 나아가는 캐릭터의 모습이 생생하게 담겨있다. 재능기부에 참가한 사영민 학생은 “벽화를 그리며 뜻대로 되지 않아 힘든 점도 있었지만 […]
웹툰이 단순한 인기를 넘어 미국, 유럽, 중국, 일본에서 웹툰 팬이 증가하면서 국내 업체의 해외 진출도 가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만화창작전공 박인하 교수는 “스크롤 방식으로 보는 웹툰은 전개 속도가 빨라 영상으로 제작하기 편하다”며 “시장도 성장세라 더 독특하고 새롭고 다양한 웹툰이 나오고 대중문화 이야기의 원천으로 활용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동아일보] http://news.donga.com/3/all/20140606/64068450/1
웹툰이 단순한 인기를 넘어 미국, 유럽, 중국, 일본에서 웹툰 팬이 증가하면서 국내 업체의 해외 진출도 가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만화창작전공 박인하 교수는 “스크롤 방식으로 보는 웹툰은 전개 속도가 빨라 영상으로 제작하기 편하다”며 “시장도 성장세라 더 독특하고 새롭고 다양한 웹툰이 나오고 대중문화 이야기의 원천으로 활용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동아일보] http://news.donga.com/3/all/20140606/64068450/1
안녕하세요. 청강문화산업대학교 패션스쿨입니다. 연일 30도를 웃도는 날씨에 어느덧 6월의 문턱이 다가왔네요. 예년보다 빨리 시작 된 더위 탓에 여러모로 욱쳐진 기운에 많이 힘드시죠? 그래도 저번주에는 캠퍼스의 활력! 2014 체육대회가 있었는데요. 이번 체육대회는 패션스쿨에겐 남다른 의미인 콜라보레이션 과티 제작기가 있었답니다! 자, 그럼 패션스쿨만의 특색있는 과티 제작기와 체육대회 현장으로 들어가볼까요? 이번 청강문화산업대학교 패션스쿨과 이은천 디자이너 “AB:road”와의 과티 […]
안녕하세요. 청강문화산업대학교 패션스쿨입니다. 연일 30도를 웃도는 날씨에 어느덧 6월의 문턱이 다가왔네요. 예년보다 빨리 시작 된 더위 탓에 여러모로 욱쳐진 기운에 많이 힘드시죠? 그래도 저번주에는 캠퍼스의 활력! 2014 체육대회가 있었는데요. 이번 체육대회는 패션스쿨에겐 남다른 의미인 콜라보레이션 과티 제작기가 있었답니다! 자, 그럼 패션스쿨만의 특색있는 과티 제작기와 체육대회 현장으로 들어가볼까요? 이번 청강문화산업대학교 패션스쿨과 이은천 디자이너 “AB:road”와의 과티 […]
우리대학 게임전공 김광삼교수가 넥슨 개발자 컨퍼런스에 강연했습니다. 1991년부터 2014년까지 어떤 역경을 거쳐왔으며 어떻게 이겨냈는지, 힘든 세상 속에서도 방향을 잃지 않는 자신이 얼마나 자랑스러운지 이야기할 거라 생각하지만 예상외로 내용은 담백했습니다. 게임전공 김광삼 교수의 넥슨 개발자 컨퍼런스 강연중 일부를 들려 드리겠습니다. “이 강연은 게임을 만들기 위해 자신의 젊음을 불태웠고, 한때 그 게임을 통해 자신의 인생과 삶을 채워 넣었으며 지금도 […]
우리대학 게임전공 김광삼교수가 넥슨 개발자 컨퍼런스에 강연했습니다. 1991년부터 2014년까지 어떤 역경을 거쳐왔으며 어떻게 이겨냈는지, 힘든 세상 속에서도 방향을 잃지 않는 자신이 얼마나 자랑스러운지 이야기할 거라 생각하지만 예상외로 내용은 담백했습니다. 게임전공 김광삼 교수의 넥슨 개발자 컨퍼런스 강연중 일부를 들려 드리겠습니다. “이 강연은 게임을 만들기 위해 자신의 젊음을 불태웠고, 한때 그 게임을 통해 자신의 인생과 삶을 채워 넣었으며 지금도 […]
콘텐츠스쿨 박인하 교수는 “한혜연 작가의 ‘빵 굽는 고양이’에는 청년 세대의 가혹한 현실과 달콤한 제과제빵과 그리고 사람과 함께 소통하는 반려동물의 일상이 이야기 안에 함께 한다. 현실은 서글프고 치열하지만, 그걸 풀어내는 방식은 달콤하고 따뜻하다. 그래서 서정적이다. 진짜 서정은 현실에서 오는 거라는 걸, 잘 알고 있는 작가이기 때문에 가능한 작품이다. 많은 이들이 서정은 현실과 거리가 먼 자리에 있는 은유라고 […]
콘텐츠스쿨 박인하 교수는 “한혜연 작가의 ‘빵 굽는 고양이’에는 청년 세대의 가혹한 현실과 달콤한 제과제빵과 그리고 사람과 함께 소통하는 반려동물의 일상이 이야기 안에 함께 한다. 현실은 서글프고 치열하지만, 그걸 풀어내는 방식은 달콤하고 따뜻하다. 그래서 서정적이다. 진짜 서정은 현실에서 오는 거라는 걸, 잘 알고 있는 작가이기 때문에 가능한 작품이다. 많은 이들이 서정은 현실과 거리가 먼 자리에 있는 은유라고 […]
뮤지컬스쿨 공연예술학과 김준태 동문, 제8회 더 뮤지컬 어워즈 안무상 수상 뮤지컬스쿨 공연예술학과(학사학위전공심화과정) 졸업생인 김준태 동문이 <제8회 더 뮤지컬 어워즈>에서 뮤지컬 ‘공동경비구역JSA(연출 최성신)’로 안무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축하합니다!!!! 김준태 동문은 뮤지컬 <42번가><시카고><지붕위의 바이올린><에비타><루나틱><피핀><맘마미아><토요일밤의 열기> 등에 출연하며 뮤지컬배우로 활동하였고 뮤지컬 <아가씨와 건달들><웨딩싱어><인당수사랑가> 등의 작품에서는 협력안무와 안무를 담당하며 안무가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습니다. 특히 올해부터는 본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