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16회 청강인형극제가 드디어 막을 내렸습니다. 6월 7,8일 교내 공연 4회, 그리고 6월 12일 서희 청소년 수련센터의 2회 교외공연을 끝으로 아이들의 웃음소리와 함께 아듀했는데, 뜨거웠던 공연의 이모저모를 소개합니다. 우선 1,000명의 원아가 관람한 교내공연의 모습입니다. 아이들과 선생님이 들뜬 마음으로 청강의 캠퍼스로 달려옵니다. 언니들이 손을 흔들며 맞이합니다, […]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청강의 사진동아리 아르떼(Arte)가 5월 21일(월)부터 5월 25일(금)까지 어울림관 2층 청강갤러리에서 일곱 번째 정기전시회를 개최합니다. 특히 올해의 아르떼는 회원들이 디자인전공 중심에서 푸드, 식품, 카페를 비롯하여 패션, 애니메이션 전공까지 확대되어 바야흐로 범(凡) 청강의 동아리가 되었습니다. 학과나 전공에서의 닫힌 구조가 아닌 서로 다른 색깔과 감성이 만나 공감하고 이해할 수 있는 교류의 장(場)이 된 […]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청강의 사진동아리 아르떼(Arte)가 5월 21일(월)부터 5월 25일(금)까지 어울림관 2층 청강갤러리에서 일곱 번째 정기전시회를 개최합니다. 특히 올해의 아르떼는 회원들이 디자인전공 중심에서 푸드, 식품, 카페를 비롯하여 패션, 애니메이션 전공까지 확대되어 바야흐로 범(凡) 청강의 동아리가 되었습니다. 학과나 전공에서의 닫힌 구조가 아닌 서로 다른 색깔과 감성이 만나 공감하고 이해할 수 있는 교류의 장(場)이 된 […]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청강의 사진동아리 아르떼(Arte)가 5월 21일(월)부터 5월 25일(금)까지 어울림관 2층 청강갤러리에서 일곱 번째 정기전시회를 개최합니다. 특히 올해의 아르떼는 회원들이 디자인전공 중심에서 푸드, 식품, 카페를 비롯하여 패션, 애니메이션 전공까지 확대되어 바야흐로 범(凡) 청강의 동아리가 되었습니다. 학과나 전공에서의 닫힌 구조가 아닌 서로 다른 색깔과 감성이 만나 공감하고 이해할 수 있는 교류의 장(場)이 된 […]
청강 생태캠퍼스 이야기 안녕하세요 저는 청강의 조경을 담당하고 있는 김경원입니다. 제가 캠퍼스의 곳곳을 다니다 보니 좀더 가까이에서 살아 숨 쉬는 자연속 청강가족 들을 소개해 보고자 합니다. Let’s ~ 가자 !!! 먼저 청강을 품어 주고 있는 건지산입니다.. 아직은 빈약해 보이는 건지산… 흠… 약간 푸른기가 돌더니… 오호~~ 봄비가 내리자… “그래 나 뚱뚱하다~!!!”가 되어버렸습니다. ㅋㅋㅋ 봄에 새색시 수선화도 […]
청강 생태캠퍼스 이야기 안녕하세요 저는 청강의 조경을 담당하고 있는 김경원입니다. 제가 캠퍼스의 곳곳을 다니다 보니 좀더 가까이에서 살아 숨 쉬는 자연속 청강가족 들을 소개해 보고자 합니다. Let’s ~ 가자 !!! 먼저 청강을 품어 주고 있는 건지산입니다.. 아직은 빈약해 보이는 건지산… 흠… 약간 푸른기가 돌더니… 오호~~ 봄비가 내리자… “그래 나 뚱뚱하다~!!!”가 되어버렸습니다. ㅋㅋㅋ 봄에 새색시 수선화도 […]
CK People :: 신미숙 겸임교수(‘숲유치원’ 원장) – ‘좋은 유아교사’에 관해 묻다. 교수님께서는 우리대학에서 ‘유아교육론’과 ‘교육행정 및 교육경영’을 강의하고 계십니다. 현재 ‘숲 유치원’ 원장님으로도 활동하시는데요. 바쁘시지만 유아교육과 학생들을 위해 인터뷰를 허락하여 주셨습니다. 아래 글은 신미숙 교수님과의 인터뷰 내용입니다. Q. 저희 청강문화산업대학 유아교육과 학생들도 원장이 되고 싶어 하는 학생들이 많은데 원장이 되려면 어떻게 준비를 해야 […]
CK People :: 신미숙 겸임교수(‘숲유치원’ 원장) – ‘좋은 유아교사’에 관해 묻다. 교수님께서는 우리대학에서 ‘유아교육론’과 ‘교육행정 및 교육경영’을 강의하고 계십니다. 현재 ‘숲 유치원’ 원장님으로도 활동하시는데요. 바쁘시지만 유아교육과 학생들을 위해 인터뷰를 허락하여 주셨습니다. 아래 글은 신미숙 교수님과의 인터뷰 내용입니다. Q. 저희 청강문화산업대학 유아교육과 학생들도 원장이 되고 싶어 하는 학생들이 많은데 원장이 되려면 어떻게 준비를 해야 […]
인류 최초의 여자는 판도라이다. 제우스의 명령에 따라 발명왕이자 대장장이의 신인 헤파이스토스가 여신의 모습을 따라 만들었단다. 물론 그리스신화에서의 얘기다. 제우스는 인간에게 불을 가져다 준 프로메테우스에게 분노했다. 제우스는 낮에는 독수리에게 간을 쪼여 먹히고 밤이면 낳게 하는 사이코 같은 잔인한 벌을 주고도 부족하여 그 불을 받은 인간 세상에도 재앙을 내리고자 했고 그래서 만들도록 한 것이 바로 판도라이다. […]
인류 최초의 여자는 판도라이다. 제우스의 명령에 따라 발명왕이자 대장장이의 신인 헤파이스토스가 여신의 모습을 따라 만들었단다. 물론 그리스신화에서의 얘기다. 제우스는 인간에게 불을 가져다 준 프로메테우스에게 분노했다. 제우스는 낮에는 독수리에게 간을 쪼여 먹히고 밤이면 낳게 하는 사이코 같은 잔인한 벌을 주고도 부족하여 그 불을 받은 인간 세상에도 재앙을 내리고자 했고 그래서 만들도록 한 것이 바로 판도라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