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로 학교를 가지못해 답답한 요즘, 청강대는 어떤 모습을 하고 있을까? 대표 마스코트인 기숙사 청냥이가 학교를 소개해 준다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제4회 청강문학상 수상작이 다음과 같이 선정되어 공지합니다. 대상 : 채x경, <서드 아이 홈리스> 우수상 : 심x현, <볼셰비키 혁명사> 장려상 : 형x림, <레몬가의 노숙자> 김x주, <태양을 부술 때> 이x현, <영원한 환자> 가작 : 육x리, <시간 여행자> 박x민, <선데이 시네마> 이x연, <기억 세탁기> 총평 2025년 청강문학상은 처음으로 청강 재학생 외에도 외부인의 출품을 […]
안녕하세요? 만화콘텐츠스쿨입니다. 처음 시행하는 ‘청강 캐릭터 공모전’에 많은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예상보다 훨씬 더 많은 작품이 접수되어서, 마지막까지 심사하느라고 시간이 촉박했지만, 굉장히 좋은 작품을 많이 볼 수 있어서 기뻤습니다. 심사는 세 명의 심사위원이 각각 점수를 매긴 뒤, 합계를 내서 정렬했습니다. 기준은 크게 4가지 였습니다. 디자인(25) :디자인적으로 미감이 있는지를 심사. 모범캐릭터와 퍼리일 경우엔 디자인적 완성도를, 하찮은 […]
-웹툰 작가 300명 등 1000여 신청…일본 만화 시장에 뜨거운 관심 청강문화산업대학교(총장 최성신)가 지난 12월 6일(금) 서울 인사동 조선살롱에서 개최한 ‘글로벌 진출전략 세미나’가 현장 참석자 50여 명과 온라인 실시간 중계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특히 현직 웹툰 작가 300명을 포함해 총 1088명이 사전 신청을 하는 등 일본 시장 진출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카도카와(KADOKAWA) 타테스크코믹 편집부 […]
신입생 게이미피케이션 ‘청강 뉴비 퀘스트’(3.22~4.18) “신입생이지만 냥이 집사가 되고 싶어!” 3월 22일 수요일 START📌 참여방법 ▼ 매주 수요일 창작마을 진입 전에 있는 캠퍼스 맵에 부착된 QR코드를 통해 미션 장소가 공개됩니다. (장소 탐색) 공개된 미션 장소에서 미션 수행 내용이 적혀 있는 QR을 찾아 미션을 수행하면, (인물 탐색) 청강 […]
신청서 링크(오른쪽 클릭) : 창업 아이디어 경진대회 참가신청서 다운 제출처: jwjang@ck.ac.kr 문의번호: 취업창업교육지원센터(031-639-4489) 우리학교 창업(창작) 아이디어 경진대회 시상 아이템 – 2018년 : 미로퍼즐게임(게임스쿨, 멍멍냥팀 우수상), VR 액션슈팅게임(게임스쿨, 빠광소프트 혁신상) – 2019년 : 관객 참여형 창작공연(공연스쿨, 해월팀 우수상), 액션 슈팅게임(게임스쿨, 블랙말랑카우팀 혁신상) – 2020년 : 액션RPG게임(게임스쿨, Identity 대상), 다이어트 소스(푸드스쿨 훈민정식 우수상) 전화로 요청하면 시상한 팀들의 […]
차세대 창작자들을 위한 블록체인 기반 NFT 창작지원사업 <묵힌과제 꺼내기 프로젝트>! 작품 접수가 시작됩니다. 혁신적인 NFT 기술을 이용해 내 작품을 온라인 플랫폼에 공식 등록하고, 전세계 미술 애호가들에게 알린다! 차세대 창작자들의 활동 무대를 전세계로 무한 확장해줄 기회! 그런데 NFT 발행이 뭔지, 어떻게 하는 것인지 잘 모르시겠다고요? 융합콘텐츠스쿨에서 예비 작가들을 위해 블록체인 […]
© 웹툰「그림자의 밤」, 진채윤(융) 작가 진채윤은 어릴 때부터 만화를 좋아했다. 2020년, 그는 청강 만화콘텐츠스쿨의 3학년 졸업반 학생이면서, 어엿한 예비 웹툰 작가가 되었다. ‘융’이라는 필명으로 선보인 「그림자의 밤」은 사람들의 열띤 호응과 함께 「2020 네이버 웹툰 최강자전」의 대상을 탔다. 진채윤은 상금으로 아주 좋은 의자를 하나 샀다며 웃었다. Q: 먼저, 대상 소식을 들었을 때의 기분이 어땠나. […]
표지 이미지 출처 : 교보문고 ⓒ김칸비, 황영찬, 위즈덤하우스 <2020 오늘의 우리만화상> 수상과 작품의 영상화 이 후 넷플릭스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는 <스위트홈>의 황영찬 작가를 만났다. 이번 2021학년도 청강대 만화콘텐츠스쿨 정시 실기고사에 심사위원으로도 참여한 황영찬 작가는 만화콘텐츠스쿨 2002학번 동문이다. Q. <스위트 홈> 연재가 끝난 지 시간이 지났다. 그동안의 근황이 어떤지 궁금하다. 연재 중 […]
안녕하세요 청강 길라잡이입니다~!😆 매 주 과제 마감의 언덕을 넘고 넘어, <중간고사> 라는 큰 산까지 넘으며 하얗게 불태운 학생들의 안부를 살포시 물어봅니다. 지난 1학기보다는 혼란과 낯섦이 줄어들었지만, 그래도 여전히 친구들과 교수님과 함께하는 오프라인 강의가 그리운건 어쩔 수 없네요. 수업도, 과제 한탄도, 벼락치기도, 친구들과 함께 해야 하는데, 온라인 수업라는 칸막이에 갇혀서 나만 바쁜 것 같고, 다른 친구들과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