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정보관입니다. 벌써 1학기의 2/3가 지나가고 달콤한 여름방학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 전에 수많은 과제와 기말고사의 벽을 넘어야 하죠ㅜㅜ 그래서 오늘은 ‘아직 책 찾는 법을 잘 모르겠다!’ 하는 신입생 분들과 기말고사와 과제에 시달리는 재학생 여러분들에게 ‘정확하게 책 찾는 방법’을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우선 대출 권수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일반학생은 7권, 도서관VIP학생은 10권까지 7일간 대출 […]
안녕하세요. 정보관입니다. 벌써 1학기의 2/3가 지나가고 달콤한 여름방학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 전에 수많은 과제와 기말고사의 벽을 넘어야 하죠ㅜㅜ 그래서 오늘은 ‘아직 책 찾는 법을 잘 모르겠다!’ 하는 신입생 분들과 기말고사와 과제에 시달리는 재학생 여러분들에게 ‘정확하게 책 찾는 방법’을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우선 대출 권수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일반학생은 7권, 도서관VIP학생은 10권까지 7일간 대출 […]
지난 5월 2일, 청강문화산업대학교 푸드스쿨에선 ‘2013년 1학기 푸드스쿨 기장수여식’이 진행되었습니다. 푸드스쿨의 전 학년 학생들과 교수진들이 함께 참여해 뜻 깊은 시간을 가졌는데요, 즐거움과 설렘이 가득했던 그 현장을 지금부터 소개하겠습니다. 청강문화산업대학교 푸드스쿨 기장수여 프로그램은 푸드스쿨만의 Only One! 프로그램 중 하나로 매 학기 반드시 습득해야 할 핵심 전공 역량과 일정 […]
지난 5월 2일, 청강문화산업대학교 푸드스쿨에선 ‘2013년 1학기 푸드스쿨 기장수여식’이 진행되었습니다. 푸드스쿨의 전 학년 학생들과 교수진들이 함께 참여해 뜻 깊은 시간을 가졌는데요, 즐거움과 설렘이 가득했던 그 현장을 지금부터 소개하겠습니다. 청강문화산업대학교 푸드스쿨 기장수여 프로그램은 푸드스쿨만의 Only One! 프로그램 중 하나로 매 학기 반드시 습득해야 할 핵심 전공 역량과 일정 […]
바야흐로 21세기는 모바일 시대입니다. 스마트폰 사용 인구가 3,400만 명을 넘어 꾸준히 증가하고, 애플리케이션 개발도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만큼 모바일 분야에 대한 선호도도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런 흐름에 발맞춰 청강문화산업대학교 모바일스쿨은 특화된 교육으로 다양한 커리큘럼을 구성해 미래 모바일 인재를 양성하고 있습니다. 미래사회 모바일산업 전문가를 꿈꾸는 학생들을 위해 교수님의 생생한 목소리가 담긴 인터뷰를 소개해 드립니다. […]
바야흐로 21세기는 모바일 시대입니다. 스마트폰 사용 인구가 3,400만 명을 넘어 꾸준히 증가하고, 애플리케이션 개발도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만큼 모바일 분야에 대한 선호도도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런 흐름에 발맞춰 청강문화산업대학교 모바일스쿨은 특화된 교육으로 다양한 커리큘럼을 구성해 미래 모바일 인재를 양성하고 있습니다. 미래사회 모바일산업 전문가를 꿈꾸는 학생들을 위해 교수님의 생생한 목소리가 담긴 인터뷰를 소개해 드립니다. […]
뮤지컬스쿨에서는 2013년 4월 18일 14:00시에 어울림관 505호에서 성남아트센터 신선희 대표이사를 초청하여 “관객의 감동은 최선의 가치를 선물하는 일!-꿈은 현실이 된다!”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진행하였습니다. 이날 특강의 내용은 무대미술가의 꿈을 가지게 된 계기, 무대미술가로서의 성장 과정, 좋은 무대를 만드는 방법, 나와는 다른 생각을 가진 사람들과의 작업 방법, 주요 작품 감상의 순으로 이어졌습니다. […]
뮤지컬스쿨에서는 2013년 4월 18일 14:00시에 어울림관 505호에서 성남아트센터 신선희 대표이사를 초청하여 “관객의 감동은 최선의 가치를 선물하는 일!-꿈은 현실이 된다!”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진행하였습니다. 이날 특강의 내용은 무대미술가의 꿈을 가지게 된 계기, 무대미술가로서의 성장 과정, 좋은 무대를 만드는 방법, 나와는 다른 생각을 가진 사람들과의 작업 방법, 주요 작품 감상의 순으로 이어졌습니다. […]
2013 푸드스쿨 신입생 오리엔테이션 3월 15~16일 1박 2일로 푸드스쿨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습니다. 푸드스쿨 신입생 300명과 함께 한 아주 즐거운 시간이었답니다.
2013 푸드스쿨 신입생 오리엔테이션 3월 15~16일 1박 2일로 푸드스쿨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습니다. 푸드스쿨 신입생 300명과 함께 한 아주 즐거운 시간이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