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학생의 시각에서 본 청강문화산업대학교 이번에 소개해드릴 내용은 바로 청강문화산업대학교에 현재 재학중인 학생들의 인터뷰, ‘청강에 길을 묻다’ 시리즈 입니다. 재학생들의 시각에서 직접 겪어본 청강대학과 각 스쿨, 전공의 모습은 어떠한지 심층 인터뷰를 통해 자세히 알아보았습니다. 그럼 오늘은 먼저! 청강 게임콘텐츠스쿨 출신으로 전공심화과정에 재학중인 이상준 학생의 인터뷰를 만나보시죠.😉 1. 안녕하세요!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네 안녕하세요. 현재 청강문화산업대학교 학사학위 […]
안녕하세요 청강 길라잡이입니다~!😆 매 주 과제 마감의 언덕을 넘고 넘어, <중간고사> 라는 큰 산까지 넘으며 하얗게 불태운 학생들의 안부를 살포시 물어봅니다. 지난 1학기보다는 혼란과 낯섦이 줄어들었지만, 그래도 여전히 친구들과 교수님과 함께하는 오프라인 강의가 그리운건 어쩔 수 없네요. 수업도, 과제 한탄도, 벼락치기도, 친구들과 함께 해야 하는데, 온라인 수업라는 칸막이에 갇혀서 나만 바쁜 것 같고, 다른 친구들과는 […]
안녕하세요 청강길라잡이입니다~! 모두들 즐거운 추석 명절을 보내셨나요?😀 오늘은 추석연휴를 전후로 우리대학 캠퍼스에서 있었던 훈훈한 미담을 비롯한 다양한 소식을 가져왔습니다! 먼저 연휴가 시작되기 전날, 총학생회 임원들이 대학의 미화원님들과 경비원님들께 학생들을 대표하여 감사의 마음을 담아 작은 선물을 전달하는 행사를 가졌다는 소식입니다!😆 [경비실의 경비원님들과 학생처장님, 학생회 임원들과 한컷~!] [늘 수고를 아끼지 않으시는 대학 곳곳의 모든 손길에 감사의 […]
2021년 가을, 한참동안 불꺼졌던 학생식당의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며, 버리기로 계획했던 헌 테이블에 청강 구성원들의 정성을 더해서 돈만 주면 살 수 있는 새 테이블이 결코 가질 수 없는 가치를 함께 담아보고자 했습니다. 녹슨 테이블의 다리는 깨끗하게 다듬어 도장하고 학생들과 교직원이 다 함께 붓을 들고 휑한 상판에 정성껏 그림을 그리고 청강메이커스페이스에 쌓여있던 폐목재를 조각조각 자르고 이어붙여서 꽤 […]
2020학년도 2학기 교내장학(본부집행장학)을 아래와 같이 안내드립니다. 신청방법 및 구비서류를 반드시 숙지하시고 기간 내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 신청기간: 2020.10.05.(월) ∼ 10.30.(금) 17시 ◆ 대 상 자: 2020학년도 2학기 재학생 ◆ 서류 제출처: 소속스쿨 행정실 – 문 의: 031-639-5712 – 신청서양식: 장학금신청서 (◀ 클릭시 다운로드하여 사용) [장학금 종류 및 신청방법] 1. 교직원 가족장학금 […]
2020학년도 2학기 수업운영 계획을 아래와 같이 안내합니다. 1. 기본원칙 -우리대학은 2020학년도 2학기 코로나19 상황에 따른 「우리대학 기준 수업 운영 단계」를 정하여 운영함. –정부관리 단계가 상향 또는 하향 조정될 경우 또는 대학 내 확진자 발생 및 지역 집단 감염등 긴급조치가 필요할 경우 「우리대학 기준 수업 운영단계」도 조정, 변경될 수 있음. 2. 우리대학 기준 […]
안녕하세요? 청강 재학생 여러분 2학기에는 모두 얼굴보고 1학기에 못 다한 이야기, 못 다한 만남을 가질 수 있을 거라 기대했는데, 2020학년도 2학기 수업운영 계획에 따라 이렇게 비대면 수업으로 2학기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우리대학은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정부의 수도권 지역 방역조치 강화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시행에 따라 2주차 이후의 수업에 대해 아래와 같이 수업운영 계획을 […]
ㅣ무대미술전공 학생 국가자격시험 합격자 총 10명으로 최다 배출 청강문화산업대학교 공연예술스쿨(원장 최성신)이 제22회 무대예술전문인 국가자격시험에서 10명의 최종 합격자를 배출하여 이목을 끌고 있다. 청강대 공연예술스쿨은 올해 1차 필기에서 무대기계 3명, 무대음향 2명, 무대조명 6명 총 11명의 재학생이 합격하였으며 2차 실기에서는 무대기계 1명, 무대조명 7명이 최종 합격하였다. 여기에 더해 군복무 중인 최범주 휴학생, 올해 2월 졸업하여 […]
ㅣ청강문화산업대학교의 학생상담 프로세스 문화예술은 공감을 전제로 만들어지는 활동입니다. 작품을 통해 사람들과 소통하는 일 자체가 공감을 통해 일어나기 때문입니다. 사실 공감(empathy)이 라는 용어 자체는 미술분야에서 나왔습니다. 미술작품을 감상하려면 작품 속으로 들어가서 무언가 느껴야 하는데 이 ‘들어가(em) 느낀다(pathos)’라는 말이 ‘공감(empathy)’으로 다듬어 진 것입니다(박성희, 2009). 공감의 시작인 ‘들어가 느끼는 행동’을 할 수 있으려면 우선 내 마음이 […]
[워크숍 ‘크리에이티브 데이’를 온라인 화상회의 플랫폼 ZOOM을 통해 진행한 청강문화산업대] ㅣ제도, 공간으로서의 학교가 아닌 ‘장소성’을 지닌 진짜 학교에 대한 고민 청강문화산업대학교(총장 황봉성, 이하 청강대) 구성원들이 비대면 언택트 시대에 대응하기 위하여 ‘학교의 전환 – 장소성을 지닌 학교, 학교가 아닌 (진짜) 학교’라는 주제로 지난 20, 21일 온라인 워크숍 ‘크리에이티브 데이’를 진행했다. 워크숍 첫날에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