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누며 자라며···” (상담동아리 모집 안내) 학생진로상담센터에서 상담동아리 학생들을 모집합니다. 사람에 대한 관심을 마음에만 간직하지 말고 다른 친구들과 함께 나누고 자신도 함께 성장하는 동아리입니다. 아래와 같은 학생들은 주저하지 말고 신청해주세요!! – 친구들에게 도움이 되고 싶은데 어떻게 도와줘야할지 막막했던 사람 – 사람에게 관심이 많고 함께 행복해지고 싶은 사람 – 나를 알고 남을 알아가는 심리학에 관심이 […]
“나누며 자라며···” (상담동아리 모집 안내) 학생진로상담센터에서 상담동아리 학생들을 모집합니다. 사람에 대한 관심을 마음에만 간직하지 말고 다른 친구들과 함께 나누고 자신도 함께 성장하는 동아리입니다. 아래와 같은 학생들은 주저하지 말고 신청해주세요!! – 친구들에게 도움이 되고 싶은데 어떻게 도와줘야할지 막막했던 사람 – 사람에게 관심이 많고 함께 행복해지고 싶은 사람 – 나를 알고 남을 알아가는 심리학에 관심이 […]
< 한, 숨 > 또래상담 멘티 모집 상담동아리 <한, 숨>에서 또래상담을 받을 멘티를 모집합니다. 상담동아리에는 1학기 동안 또래상담 교육을 받고 또래상담자 소양을 쌓은 준비된 학생들이 있습니다. 선배처럼, 친구처럼 고민을 이야기하고 함께 고민해줄 멘토가 필요한 학생들은 많은 신청바랍니다. 모집기간: 9월 30일~10월 28일(금) 16:00 멘토기간: 10월 31일부터 주 1회, 4주 동안 멘토링 진행 (기본 주 […]
안녕하세요? 청강대 성희롱성폭력상담센터입니다. 매년 교육부에서는 ‘양성평등한 캠퍼스 조성 우수사례 공모전’을 진행해 왔는데요, 올해도 마찬가지로 양성평등한 캠퍼스를 위한 노력을 공모전에 담아 시상 및 함께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하였습니다. – 목적 1) 대학 내 성희롱/성폭력 근절 및 양성평등한 대학 문화 조성을 위한 교육/상담/행사/제도 운영 등의 우수사례 발굴 및 확산 2) 관련 우수 정책제안 및 프로그램 발굴 등 – […]
청강문화산업대학교 성희롱·성폭력상담센터에서는 우리 학생들이 창의적인 문화산업인재로서 사회로 발돋움 하는 과정에서 성인지적 관점으로 다양성에 대한 존중과 소통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오늘은 성평등한 대학 캠퍼스 조성을 위해 성희롱·성폭력상담센터에서 진행한 교육과 그에 따른 결실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성인지 감수성이란? 성인지 감수성이라는 용어가 참 많이 쓰이는 요즘이지만, 그 뜻에 대해 잘 이해하기는 어려웠던 것 같습니다. 성인지 […]
청강문화산업대학교(총장 황봉성, 이하 청강대)는 교육부가 주최하고 대학 성희롱·성폭력 근절 중앙센터 주관으로 실시한 ‘양성평등한 캠퍼스 조성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은상을 수상하였다고 밝혔다. 교육부는 대학의 성희롱·성폭력 없는 양성평등한 캠퍼스 조성을 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노력한 우수사례를 발굴하여 전국 대학에 확산하고자 이번 공모전을 실시하였다. 공모 내용은 대학 구성원을 대상으로 한 폭력예방교육(성희롱·성폭력 예방교육), 양성평등 관련 문화행사 및 프로그램, 정책/제도 운영, […]
[현장의 매력을 잊을 수 없다] 고 3때 영화에서 만난 뮤지컬 무대감독이라는 직업, 살짝 방향이 바뀌었지만 대학로의 연극전문극장 예그린씨어터에서 조명감독으로 일하고 있는 청강문화산업대학교 뮤지컬스쿨 무대미술 전공 류한나 동문을 만났다. Q 극장이 아주 아담하고 예쁘네요. 여기서 일한 지는 얼마 되지 않았죠? / 네. 제가 청강문화산업대학교 무대미술전공 12학번이고 올해 2월에 졸업했으니까 얼마 안되었어요. […]
[현장의 매력을 잊을 수 없다] 고 3때 영화에서 만난 뮤지컬 무대감독이라는 직업, 살짝 방향이 바뀌었지만 대학로의 연극전문극장 예그린씨어터에서 조명감독으로 일하고 있는 청강문화산업대학교 뮤지컬스쿨 무대미술 전공 류한나 동문을 만났다. Q 극장이 아주 아담하고 예쁘네요. 여기서 일한 지는 얼마 되지 않았죠? / 네. 제가 청강문화산업대학교 무대미술전공 12학번이고 올해 2월에 졸업했으니까 얼마 안되었어요. […]
개학 후 벌써 한 달이 훌쩍 지나갔다. 교정 가득 만발한 벚꽃이 계절이 바뀌고 있음을 알려주고 있다. 강의를 들으러 바쁘게 걸음을 재촉하는 학우들, 밤새 작업을 하였는지 헬쓱한 얼굴로 학생식당을 향하는 학생들도 눈에 띈다. 열심히 과제를 하며 졸업을 준비하는 3학년 학생들은 특히 더 마음이 조급할 지 모른다 취업이라는 그림자가 바짝 따라 붙었기 때문이다. 특히 올해는 졸업 작품 전시회가 작년에 비해 […]
개학 후 벌써 한 달이 훌쩍 지나갔다. 교정 가득 만발한 벚꽃이 계절이 바뀌고 있음을 알려주고 있다. 강의를 들으러 바쁘게 걸음을 재촉하는 학우들, 밤새 작업을 하였는지 헬쓱한 얼굴로 학생식당을 향하는 학생들도 눈에 띈다. 열심히 과제를 하며 졸업을 준비하는 3학년 학생들은 특히 더 마음이 조급할 지 모른다 취업이라는 그림자가 바짝 따라 붙었기 때문이다. 특히 올해는 졸업 작품 전시회가 작년에 비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