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2학기 농어촌희망누리장학금(영농, 브레인, 자녀 장학금 통합명칭) 신청안내 1. 신청기간 : 2014년 6월 30일(월) 09:00 ~ 7월 10일(목) 17:00 ※ 7월 10일(목)은 신청기간 마감일이오니, 17:00 이전에 반드시 신청을 마감해주시기 바랍니다. ※ 7월 10일(목) 당일 정각 17:00에 장학금 신청 페이지가 폐쇄되오니, 마감 2~3일전에 여유있게 장학금 신청을 바랍니다. ※ 신청매뉴얼 : 붙임2. 2014년 2학기 농어촌희망누리 대학장학금 […]
청강문화산업대학교 콘텐츠스쿨 게임전공 김광삼교수는 “새로운 아이디어로 참신한 게임을 만들겠다는 생각하고 있다면 반대로 이러한 방향도 한번 생각해보면 어떨까? ‘새로운 기술을 연구해내어 그걸로 새로운 게임적 아이디어를 만들어 낸다.'(포탈의 경우가 이러한 방향성으로 개발된 게임으로 알려져 있다) 정말 새로운 것은 항상 새로운 기술을 기반으로 태어나는 경우가 많다. 스스로의 기술을 향상시키기 위해 항상 공부하고 항상 노력하자.” 말씀하셨습니다. [한국경제]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406031956v
청강문화산업대학교 콘텐츠스쿨 게임전공 김광삼교수는 “새로운 아이디어로 참신한 게임을 만들겠다는 생각하고 있다면 반대로 이러한 방향도 한번 생각해보면 어떨까? ‘새로운 기술을 연구해내어 그걸로 새로운 게임적 아이디어를 만들어 낸다.'(포탈의 경우가 이러한 방향성으로 개발된 게임으로 알려져 있다) 정말 새로운 것은 항상 새로운 기술을 기반으로 태어나는 경우가 많다. 스스로의 기술을 향상시키기 위해 항상 공부하고 항상 노력하자.” 말씀하셨습니다. [한국경제]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406031956v
뮤지컬스쿨 공연예술학과 김준태 동문, 제8회 더 뮤지컬 어워즈 안무상 수상 뮤지컬스쿨 공연예술학과(학사학위전공심화과정) 졸업생인 김준태 동문이 <제8회 더 뮤지컬 어워즈>에서 뮤지컬 ‘공동경비구역JSA(연출 최성신)’로 안무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축하합니다!!!! 김준태 동문은 뮤지컬 <42번가><시카고><지붕위의 바이올린><에비타><루나틱><피핀><맘마미아><토요일밤의 열기> 등에 출연하며 뮤지컬배우로 활동하였고 뮤지컬 <아가씨와 건달들><웨딩싱어><인당수사랑가> 등의 작품에서는 협력안무와 안무를 담당하며 안무가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습니다. 특히 올해부터는 본교 […]
뮤지컬스쿨 공연예술학과 김준태 동문, 제8회 더 뮤지컬 어워즈 안무상 수상 뮤지컬스쿨 공연예술학과(학사학위전공심화과정) 졸업생인 김준태 동문이 <제8회 더 뮤지컬 어워즈>에서 뮤지컬 ‘공동경비구역JSA(연출 최성신)’로 안무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축하합니다!!!! 김준태 동문은 뮤지컬 <42번가><시카고><지붕위의 바이올린><에비타><루나틱><피핀><맘마미아><토요일밤의 열기> 등에 출연하며 뮤지컬배우로 활동하였고 뮤지컬 <아가씨와 건달들><웨딩싱어><인당수사랑가> 등의 작품에서는 협력안무와 안무를 담당하며 안무가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습니다. 특히 올해부터는 본교 […]
게임전공 신대영 교수와 청강대 ‘날아라 슈퍼 보드’ 동아리와 함께하는 보드게임 칼럼 기사입니다. [한국경제]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405223882v
게임전공 신대영 교수와 청강대 ‘날아라 슈퍼 보드’ 동아리와 함께하는 보드게임 칼럼 기사입니다. [한국경제]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405223882v
게임전공 신대영 교수와 청강대 ‘날아라 슈퍼 보드’ 동아리와 함께하는 보드게임 칼럼 기사입니다. [한국경제]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405080802v
게임전공 신대영 교수와 청강대 ‘날아라 슈퍼 보드’ 동아리와 함께하는 보드게임 칼럼 기사입니다. [한국경제]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405080802v
콘텐츠스쿨 박인하교수는 “젊은이들의 창의가 우리의 미래인데도, 우리의 젊은 세대는 고단한 아르바이트에 하루하루 시들어간다. 젊은이들이 희망을 잃는 순간, 죽지 않기 위해 대한민국을 떠날 것이다. 이 시대가 경고한다. 상식이 있는 이들이라면 오늘 시대의 경고를 들어야 한다. ‘늙어가는 나라에 미래란 없다.’ ” 말씀하셨습니다. [경향신문]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04272102085&code=990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