ㅣ무대미술전공 학생 국가자격시험 합격자 총 10명으로 최다 배출 청강문화산업대학교 공연예술스쿨(원장 최성신)이 제22회 무대예술전문인 국가자격시험에서 10명의 최종 합격자를 배출하여 이목을 끌고 있다. 청강대 공연예술스쿨은 올해 1차 필기에서 무대기계 3명, 무대음향 2명, 무대조명 6명 총 11명의 재학생이 합격하였으며 2차 실기에서는 무대기계 1명, 무대조명 7명이 최종 합격하였다. 여기에 더해 군복무 중인 최범주 휴학생, 올해 2월 졸업하여 […]
1. 전과란? <학칙 제24조의 2(전과)> 전공에 대한 이해 부족 및 부적응으로 학업을 지속하기 어려운 학생들에게 적성에 맞는 같은 학년의 다른 전공으로 전공을 변경하는 제도입니다. 가. 신청자격 및 유의사항 1) 1학년 2학기, 2학년 2학기 전과 신청이 가능하며, 재학 중 1회에 한하여 허가함 2) 전과를 희망하는 자는 2학기 등록을 마쳐야 하며, 전입학과의 등록금이 전출학과와 다를 경우에는 그 […]
[지난 2019년 개최된 열려라 청강 – 문화가 있는 토요일 행사 풍경] 안녕하세요. 청강 길라잡이입니다. 오늘은 조금 아쉬운 소식을 전해드리게 되었습니다. 2020년 6월에 진행하려고 했던 ‘열려라 청강 2020, 문화가 있는 토요일’ 행사는 코로나-19(COVID-19)의 지역사회 확산 방지와 지역시민 여러분들의 안전을 고려하여 오프라인 행사를 진행하지 않기로 결정하였습니다. [ 공연예술스쿨 학생들의 뮤지컬 및 연극 공연, 유아교육과의 숲체험놀이, […]
1. 전과란? <학칙 제24조의2(전과)> 전공(학과)에 대한 이해 부족 및 부적응으로 학업을 지속하기 어려운 학생들에게 적성에 맞는 같은 학년의 다른 전공(학과)으로 전공을 변경하는 제도이며, 전입하려는 전공(학과)의 결원(자퇴, 제적)이 있을 경우 전공(학과)을 변경할 수 있다. 가. 신청자격 및 유의사항 1) 2학년 1학기, 3학년 1학기 전과 신청이 가능하며, 재학 중 1회에 한하여 […]
l 교수자에서 촉진자로서의 역할의 변화를 꾀하여 대학의 새로운 정체성 확립 l 트렌드의 변화 및 이슈에 대응하여 새로운 발상을 창출하기 위한 시간 가져 청강문화산업대학교(총장 이수형, 이하 청강대)는 지난 20,21일 대학의 미래와 비젼을 전체 구성원들이 함께 모여 이색적으로 논의하는 워크샵 ‘크리에이티브 데이’ 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청강대는 이번 워크샵을 통해 내부·외부의 다양한 문화콘텐츠를 향유함으로써 문화산업계 […]
1. 전과란? <학칙 제24조의2(전과)> 전공(학과)에 대한 이해 부족 및 부적응으로 학업을 지속하기 어려운 학생들에게 적성에 맞는 같은 학년의 다른 전공(학과)으로 전공을 변경하는 제도이며, 전입하려는 전공(학과)의 결원(자퇴, 제적)이 있을시 전공(학과)을 변경 할 수 있다. 가. 신청자격 및 유의사항 1) 1학년 2학기, 2학년 2학기 전과 지원 가능 2) 전과한 학생은 소정과목을 전부 이수해야하며, 전출 전공에서 […]
l 100여명 관객들이 무대디자인 체험하는 백스테이지 투어 참여 청강문화산업대학교(총장 이수형) 공연예술스쿨은 제2회 청강대학로페스티벌의 부대 행사로 백스테이지 투어를 진행하였다. 페스티벌 레퍼토리로 공연되었던 뮤지컬 <카바레>와 연극 <오셀로의 재심>의 무대 뒷모습을 각각 8월 4-5일, 8월 25일-26일에 일반 관객에게 공개한 것이다. 최근 뮤지컬을 제작하는 기성 제작사들도 관객의 신청을 받아 백스테이지 투어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무대가 실제로 어떻게 […]
청강문화산업대학(총장 이수형)은 공연문화의 중심지인 대학로에서 공연예술전공 학생들의 수업결과를 무대에 올리는 등 현장형 교육 체제를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청강문화산업대학 공연예술스쿨 학생들은 지난 2017년부터 작품의 기획, 대본, 연출, 연기, 무대미술 등 공연을 무대에 올리기 위해 필요한 모든 분야를 프로덕션 교과과정을 통해 습득하고 학생들 간의 협업을 통해 작품을 완성한 후, 대학로 무대에서 일반관객들을 만나고 있다. 올해에는 굵직한 […]
2018-1 실습공연, 긴 호흡으로 승부하라 청강 공연예술스쿨에서는 2018년 1학기 실습공연작으로 뮤지컬 <레미제라블>과 연극 <사천의 선인>을 선정했다. 두 작품 모두 배우와 스태프의 길고 밀도 있는 집중력이 요구되는 바, 공연예술스쿨 전체의 역량을 한 단계 끌어올리기 위함이었다. 현재 국내 공연시장의 성장이 다소 지체되는 데 비해 매년 쏟아지는 연극·뮤지컬 분야 전공생들의 수는 줄어들지 않고 있으며, 게다가 날이 갈수록 […]
청현문화재단 ‘여성생애사 구술채록 총서’ 두 번째 《날마다 아름다운 죽음을 살고 싶다》출간 청현문화재단은 여성생애사 구술채록 총서『날마다 아름다운 죽음을 살고 싶다』를 출간한다. 2015년 첫 번째로 출간 된 연극인 이병복 구술채록 총서 『우리가 이래서 사는가 보다』에 이어 두 번째 책이다. 이번 책의 주인공은 1918년 생(만 98세)의 김옥라로 일제강점기를 거쳐 대한민국의 근현대사를 온몸으로 거치며 한국 사회에 자원봉사의 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