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교육과 “유자차” 봉사하는 날~~ 사랑으로 뭉친 유아교육과 “유자차”를 소개합니다. 오늘은 유자차 동아리 친구들이 이천시 보육정보센터로 아이들을 위한 봉사활동을 나갑니다. 귀여운 아이들이 오기 전에 재료를 준비하고 세팅을 합니다. 본격적으로 움직어볼까요? 첫 번째 활동은 마라카스 동물 만들기 활동입니다. 음 ~~ 패트병에 쌀을 넣고 인형을 붙여서 […]
유아교육과 “유자차” 봉사하는 날~~ 사랑으로 뭉친 유아교육과 “유자차”를 소개합니다. 오늘은 유자차 동아리 친구들이 이천시 보육정보센터로 아이들을 위한 봉사활동을 나갑니다. 귀여운 아이들이 오기 전에 재료를 준비하고 세팅을 합니다. 본격적으로 움직어볼까요? 첫 번째 활동은 마라카스 동물 만들기 활동입니다. 음 ~~ 패트병에 쌀을 넣고 인형을 붙여서 […]
이번 주말에 비가 온다고 합니다. 2012년 벚꽃 구경은 오늘이 마지막인듯 하여~ 부랴부랴 카메라를 둘러메고 꽃 구경을 나서봅니다. 활짝 핀 벚꽃이~ 봄이 온 것을 실감하게 해주네요 ^-^ 대학 본부인 ‘청강홀’ 건너편에도 벚꽃이 활짝 피었습니다~… (사실 조금씩 꽃잎이 떨어지고 있지만요 ^^;) 제 기억으로는 벚꽃나무 심은지 10년 훌쩍 넘은 것 […]
이번 주말에 비가 온다고 합니다. 2012년 벚꽃 구경은 오늘이 마지막인듯 하여~ 부랴부랴 카메라를 둘러메고 꽃 구경을 나서봅니다. 활짝 핀 벚꽃이~ 봄이 온 것을 실감하게 해주네요 ^-^ 대학 본부인 ‘청강홀’ 건너편에도 벚꽃이 활짝 피었습니다~… (사실 조금씩 꽃잎이 떨어지고 있지만요 ^^;) 제 기억으로는 벚꽃나무 심은지 10년 훌쩍 넘은 것 […]
미디어오늘 (2012.04.16) – 웹툰 자율규제에 만화가들 안심 못하는 이유 박인하 청강문화산업대학 만화창작과 교수는 “방통심의위에서 업무협약을 통한 뜻이라고 하더라도 청소년보호위원회에서 들여다보겠다고 하면 사실 피할 길이 없다”면서 “결국 심의 제재인 근거인 청소년보호법을 개정하지 않으면 잠재적인 불씨가 남아있는 것으로 보면 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박 교수는 “영화처럼 연령별 등급을 부여하는 문제, 업계와 작가의 자율적 등급 체계를 인정하는 문제, 그럼에도 불구하고 분쟁이 일어날 경우 […]
미디어오늘 (2012.04.16) – 웹툰 자율규제에 만화가들 안심 못하는 이유 박인하 청강문화산업대학 만화창작과 교수는 “방통심의위에서 업무협약을 통한 뜻이라고 하더라도 청소년보호위원회에서 들여다보겠다고 하면 사실 피할 길이 없다”면서 “결국 심의 제재인 근거인 청소년보호법을 개정하지 않으면 잠재적인 불씨가 남아있는 것으로 보면 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박 교수는 “영화처럼 연령별 등급을 부여하는 문제, 업계와 작가의 자율적 등급 체계를 인정하는 문제, 그럼에도 불구하고 분쟁이 일어날 경우 […]
청강 16대 총학생회가 마련한 4월 Open Day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Open Day는 매달 청강 학우 여러분을 위해 총학생회가 시행하는 기획 행사입니다. 지난 3월에는 화이트데이를 맞이하여 여학생들에게 사탕을 나눠주어 뜨거운 반응을 얻었는데~ 이번 4월에는 떡볶이 Day를 만들어 배고픈 점심시간 입을 즐겁게 해주었답니다. ^^ 에코라이프스쿨에 있는 Eco Car를 활용해서 총학생회 친구들이 떡볶이를 슥슥 요리합니다. 11시부터 […]
청강 16대 총학생회가 마련한 4월 Open Day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Open Day는 매달 청강 학우 여러분을 위해 총학생회가 시행하는 기획 행사입니다. 지난 3월에는 화이트데이를 맞이하여 여학생들에게 사탕을 나눠주어 뜨거운 반응을 얻었는데~ 이번 4월에는 떡볶이 Day를 만들어 배고픈 점심시간 입을 즐겁게 해주었답니다. ^^ 에코라이프스쿨에 있는 Eco Car를 활용해서 총학생회 친구들이 떡볶이를 슥슥 요리합니다. 11시부터 […]
인류 최초의 여자는 판도라이다. 제우스의 명령에 따라 발명왕이자 대장장이의 신인 헤파이스토스가 여신의 모습을 따라 만들었단다. 물론 그리스신화에서의 얘기다. 제우스는 인간에게 불을 가져다 준 프로메테우스에게 분노했다. 제우스는 낮에는 독수리에게 간을 쪼여 먹히고 밤이면 낳게 하는 사이코 같은 잔인한 벌을 주고도 부족하여 그 불을 받은 인간 세상에도 재앙을 내리고자 했고 그래서 만들도록 한 것이 바로 판도라이다. […]
인류 최초의 여자는 판도라이다. 제우스의 명령에 따라 발명왕이자 대장장이의 신인 헤파이스토스가 여신의 모습을 따라 만들었단다. 물론 그리스신화에서의 얘기다. 제우스는 인간에게 불을 가져다 준 프로메테우스에게 분노했다. 제우스는 낮에는 독수리에게 간을 쪼여 먹히고 밤이면 낳게 하는 사이코 같은 잔인한 벌을 주고도 부족하여 그 불을 받은 인간 세상에도 재앙을 내리고자 했고 그래서 만들도록 한 것이 바로 판도라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