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강문화산업대학교의 산학협력 선도전문대학(LINC) 사업의 최종 목표는 ‘창의인재 공급을 위한 문화산업 산학일체형 캠퍼스 구축’이다. 업계를 선도하는 문화산업 기업과 밀접한 산학협력 관계를 맺고, 이를 ‘가족회사’로 선정해 가족회사의 콘텐츠 제작 시스템의 전부, 또는 일부를 교내에 유치함으로써 문화산업 콘텐츠 제작 인프라를 청강문화산업대학교 내부에 구축하고 실제적이고 지속 가능한, 특화된 산학협력 시스템을 만드는 것이다. 이를 위해 청강문화산업대학교는 ‘산학협력 선도전문대학 육성사업’ 계획을 […]
만화콘텐츠 교육, 괄목할 만한 성과로 만화계 이목 집중시켜 웹툰 명문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청강문화산업대학교가 이번에도 주목할만한 성과를 냈다. 지난 2월까지 진행된 레진코믹스 세계만화 공모전에서 대상을 수상한 쿠기 작가가 청강문화산업대학교 만화콘텐츠스쿨의 3학년 재학 중인 것으로 밝혀졌다. 레진코믹스 세계만화 공모전은 수상작품이 레진코믹스 한국 뿐만 일본에도 연재되는 세계적 규모의 웹툰 공모전으로, 올해로 2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대회는 총상금 1억 […]
만화콘텐츠 교육, 괄목할 만한 성과로 만화계 이목 집중시켜 웹툰 명문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청강문화산업대학교가 이번에도 주목할만한 성과를 냈다. 지난 2월까지 진행된 레진코믹스 세계만화 공모전에서 대상을 수상한 쿠기 작가가 청강문화산업대학교 만화콘텐츠스쿨의 3학년 재학 중인 것으로 밝혀졌다. 레진코믹스 세계만화 공모전은 수상작품이 레진코믹스 한국 뿐만 일본에도 연재되는 세계적 규모의 웹툰 공모전으로, 올해로 2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대회는 총상금 1억 […]
[남자들의 만화로 핫한 작가] 만화콘텐츠스쿨 백승훈(필명: 백두) 졸업생 인터뷰 Q. 현재 웹툰 연재 세 개를 동시에 진행하고 계시는데 일정관리를 어떻게 하시나요? / 마감요? 중구난방으로 하긴 하는데요. 그날 느낌대로 가장 하고 싶은 작품을 먼저 하곤 합니다. 딱히 관리하는 건 없어요. 지칠 때까지 작업 하다가 잠들고 자고 일어나면 또 하고 그러고 있습니다. Q. 연관된 […]
[남자들의 만화로 핫한 작가] 만화콘텐츠스쿨 백승훈(필명: 백두) 졸업생 인터뷰 Q. 현재 웹툰 연재 세 개를 동시에 진행하고 계시는데 일정관리를 어떻게 하시나요? / 마감요? 중구난방으로 하긴 하는데요. 그날 느낌대로 가장 하고 싶은 작품을 먼저 하곤 합니다. 딱히 관리하는 건 없어요. 지칠 때까지 작업 하다가 잠들고 자고 일어나면 또 하고 그러고 있습니다. Q. 연관된 […]
미각을 자극하는 열렬한 열기 속에 시각적 섬세한 손길을 만나 열정의 시너지를 만들다!! 푸드스쿨과 만화콘텐츠스쿨의 열정적인 수업 현장!! 5월, 아직 선선한 바람과 함께 꽃들이 활기차게 피어 있는 봄이지만 지금 이곳 청강대는 벌써부터 학생들에 열기로 인해 가장 뜨거운 여름의 날씨다. 그중 오늘 하루 가장 핫한 푸드 스쿨과 만화 스쿨에 콜라보 수업이 있는 요리 실습실, 중앙 공원으로 […]
미각을 자극하는 열렬한 열기 속에 시각적 섬세한 손길을 만나 열정의 시너지를 만들다!! 푸드스쿨과 만화콘텐츠스쿨의 열정적인 수업 현장!! 5월, 아직 선선한 바람과 함께 꽃들이 활기차게 피어 있는 봄이지만 지금 이곳 청강대는 벌써부터 학생들에 열기로 인해 가장 뜨거운 여름의 날씨다. 그중 오늘 하루 가장 핫한 푸드 스쿨과 만화 스쿨에 콜라보 수업이 있는 요리 실습실, 중앙 공원으로 […]
개학 후 벌써 한 달이 훌쩍 지나갔다. 교정 가득 만발한 벚꽃이 계절이 바뀌고 있음을 알려주고 있다. 강의를 들으러 바쁘게 걸음을 재촉하는 학우들, 밤새 작업을 하였는지 헬쓱한 얼굴로 학생식당을 향하는 학생들도 눈에 띈다. 열심히 과제를 하며 졸업을 준비하는 3학년 학생들은 특히 더 마음이 조급할 지 모른다 취업이라는 그림자가 바짝 따라 붙었기 때문이다. 특히 올해는 졸업 작품 전시회가 작년에 비해 […]
개학 후 벌써 한 달이 훌쩍 지나갔다. 교정 가득 만발한 벚꽃이 계절이 바뀌고 있음을 알려주고 있다. 강의를 들으러 바쁘게 걸음을 재촉하는 학우들, 밤새 작업을 하였는지 헬쓱한 얼굴로 학생식당을 향하는 학생들도 눈에 띈다. 열심히 과제를 하며 졸업을 준비하는 3학년 학생들은 특히 더 마음이 조급할 지 모른다 취업이라는 그림자가 바짝 따라 붙었기 때문이다. 특히 올해는 졸업 작품 전시회가 작년에 비해 […]
개학 후 벌써 한 달이 훌쩍 지나갔다. 교정 가득 만발한 벚꽃이 계절이 바뀌고 있음을 알려주고 있다. 강의를 들으러 바쁘게 걸음을 재촉하는 학우들, 밤새 작업을 하였는지 헬쓱한 얼굴로 학생식당을 향하는 학생들도 눈에 띈다. 열심히 과제를 하며 졸업을 준비하는 3학년 학생들은 특히 더 마음이 조급할 지 모른다 취업이라는 그림자가 바짝 따라 붙었기 때문이다. 특히 올해는 졸업 작품 전시회가 작년에 비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