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르른 젊음을 노래하라! 2015 청강체전 스케치 5월의 끝자락, 정수리가 얼얼해질 정도로 더운 여름이 시작되었다. 하지만 그 어떤 열기가 청춘의 열정만큼이나 뜨거울 수 있겠는가. 큰 구름으로도 가릴 수 없는 쨍쨍한 햇살 속 뜨거운 폭염이었지만 청강 학우들은 이를 비웃기라도 하듯 넘실대는 젊음의 시원함으로 청강 체전을 맞이하였다. 시작전 정정당당한 게임을 위한 선서와 국민체조시간 개회식은 모두의 […]
별이 빛나는 여름의 시작, 낭만야곡! 5월은 학교에서 가장 바쁜 달이다. 화창한 날씨에 무엇인가 분주한 학생들, 이유 없이 들뜬 기분으로 벤치에 앉아 수다를 떠는 학생들의 모습은 캠퍼스의 활기를 더한다. 끊임없이 솟아나는 교내 행사들을 어림잡아 체크해 보아도 손가락을 접어가며 세어보기 바쁘다. 개교기념일, 스승의 날, 어버이날, 조금은 특별했던 성년의 날 그리고 더 이상 우리와 관계는 없지만 소소한 […]
별이 빛나는 여름의 시작, 낭만야곡! 5월은 학교에서 가장 바쁜 달이다. 화창한 날씨에 무엇인가 분주한 학생들, 이유 없이 들뜬 기분으로 벤치에 앉아 수다를 떠는 학생들의 모습은 캠퍼스의 활기를 더한다. 끊임없이 솟아나는 교내 행사들을 어림잡아 체크해 보아도 손가락을 접어가며 세어보기 바쁘다. 개교기념일, 스승의 날, 어버이날, 조금은 특별했던 성년의 날 그리고 더 이상 우리와 관계는 없지만 소소한 […]
아이들의 밝은 미래는 우리가 책임진다! 청강대 유아교육과 학생의 유치원 교육봉사 활동기 안녕하세요. 저는 청강대 유아교육과 3학년 B반 김준희라고 합니다. 이렇게 글을 쓰게 된 이유는 3학년이 되면 실습을 나가게 되는데 본 실습 전에 경험하게 되는 사전실습에 대한 소개를 솔직하고 담백하게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이 글을 읽고 3학년을 바라보는 1, 2학년에게 많은 도움이 되지 않더라도 부담 없이 […]
아이들의 밝은 미래는 우리가 책임진다! 청강대 유아교육과 학생의 유치원 교육봉사 활동기 안녕하세요. 저는 청강대 유아교육과 3학년 B반 김준희라고 합니다. 이렇게 글을 쓰게 된 이유는 3학년이 되면 실습을 나가게 되는데 본 실습 전에 경험하게 되는 사전실습에 대한 소개를 솔직하고 담백하게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이 글을 읽고 3학년을 바라보는 1, 2학년에게 많은 도움이 되지 않더라도 부담 없이 […]
내일 인류가 멸망하더라도 소재를 찾고 이를 글로 옮긴다! 이준호 선생님의 인류 종말 특강 「과학, 만화를 부탁해!」 시리즈에 대하여 알아보자! 때는 2015년, 에반게리온의 서드 임팩트가 발생하는 올해! 다행히 인류는 지구에 발을 붙이고 있지만 안심할 수는 없다! 그래서 청강대가 준비했다! 인류 종말의 위험이 엄습해오는 올해, 이를 소재로 쓰려는 만창과 학생들을 위한 ‘인류에게 치명적인 위협 7가지’ 특강을 […]
내일 인류가 멸망하더라도 소재를 찾고 이를 글로 옮긴다! 이준호 선생님의 인류 종말 특강 「과학, 만화를 부탁해!」 시리즈에 대하여 알아보자! 때는 2015년, 에반게리온의 서드 임팩트가 발생하는 올해! 다행히 인류는 지구에 발을 붙이고 있지만 안심할 수는 없다! 그래서 청강대가 준비했다! 인류 종말의 위험이 엄습해오는 올해, 이를 소재로 쓰려는 만창과 학생들을 위한 ‘인류에게 치명적인 위협 7가지’ 특강을 […]
여러분은 책을 읽고 있습니까, 감상하고 있습니까? 5월 12일 5시. 청강문화산업대학교 도서관 주체로 열린 ‘총장님과 치킨 토크’가 있었다. 기존의 도시락 토크에서 치킨토크로 바뀌었다는 말에 ‘역시 쌀보다는 치킨이지’를 속으로 외치며 쾌재를 불렀다. 게다가 학교를 다니며 총장님과 치킨을 겸상하며 인생을 논 할 수 있는 기회가 또 어딨겠는가. 여러가지로 기대되고 긴장된 마음을 식탁 앞에 놓인 노릇한 치킨과 샐러드가 […]
여러분은 책을 읽고 있습니까, 감상하고 있습니까? 5월 12일 5시. 청강문화산업대학교 도서관 주체로 열린 ‘총장님과 치킨 토크’가 있었다. 기존의 도시락 토크에서 치킨토크로 바뀌었다는 말에 ‘역시 쌀보다는 치킨이지’를 속으로 외치며 쾌재를 불렀다. 게다가 학교를 다니며 총장님과 치킨을 겸상하며 인생을 논 할 수 있는 기회가 또 어딨겠는가. 여러가지로 기대되고 긴장된 마음을 식탁 앞에 놓인 노릇한 치킨과 샐러드가 […]
스스로 만들고 스스로 즐긴다 제1회 동아리 축제! 이른 오후 학교는 떠들썩했다. 학교 동아리 소속 학생들이 곧 시작될 축제를 위해 분주하게 천막을 치고 손님맞이 준비를 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웬걸, 바람이 너무 많이 불어 학생들의 거동이 불편할 정도였다. 천막은 바람이 세게 불 때마다 날아가고 그럴 때 마다 학생들은 천막을 부여잡고 끈으로 묶어 고정시키기를 수십번 반복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