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 세계를 만드는 진화하는 창의공장 융합콘텐츠스쿨이 가동합니다 청강문화산업대학교 융합콘텐츠스쿨 융합콘텐츠창작전공은 2021년도에 첫 입학생을 선발하는 신설 전공입니다. 문화산업 분야의 콘텐츠 창작에 있어서 문화와 예술, 기술이 골고루 반영된 융합형 콘텐츠 창작을 교육하는 학과입니다. 산업현장에서 전문적 영역이 사라지고 유기적으로 뒤섞이는 현상은 이미 오래전부터 일어나고 있습니다. 융합콘텐츠스쿨은 이러한 산업현장의 변화를 빠르게 교육 과정에 반영하기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융합은 […]
[주목! 신설 전공] 청강문화산업대 융합콘텐츠스쿨 전 세계적으로 우리나라 문화 콘텐츠를 소비하는 사람들이 급증하고 있다. 그 인기는 국내 아이돌을 중심으로 한 케이팝(K-POP)은 물론 웹툰, 드라마, 게임 등 특정 분야를 가리지 않는다. 특히 이 같은 콘텐츠산업에서는 미디어 간의 경계를 넘어 서로 융합하는 ‘트랜스 미디어(Trans media)’가 활발하게 일어난다. 인기 웹툰이 드라마나 영화, 게임 등으로 옷을 갈아입는 […]
안녕하세요 교수학습지원센터입니다. 청강대생들의 이번 1학기의 학습을 돌아보고, 함께 나누기 위한 학습 수기 공모전을 아래와 같이 실시하고자 합니다. 유독 낯설고 힘들었던 학기. 저마다 고군분투했던 기록을 함께 나눠보며, 그 안에서의 학습의 의미와 가치를 함께 찾아보는 장이 되길 바랍니다. 에세이, 컷만화, 일러스트 등 다양한 형식으로 학습 수기에 공모해주시면 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의 포스터를 확인해주시길 바라며, 공모전 참가 신청서 […]
전문대 학생들의 국가 장학금 수혜 비율은 일반대학보다 8% 포인트 높습니다. 학업 중단율은 일반 대학의 1.7배, 교육대학의 8배에 달합니다. 경제적으로 어렵고, 학교생활에도 적응하기 힘들다는 뜻입니다. 학생들의 마음을 붙잡는 것까지 교수의 몫입니다. 한 전문대학의 웹소설 창작 수업. 프로작가의 등장에 온라인 대화방에는 난리법석, 생기가 돕니다. 교수는 전문가 특강을 마련하고, 실시간 대화방을 열어놓는가 하면, 온라인 화면에까지 신경을 썼습니다. […]
‘교양’에 대한 어감을 물으면 많은 학생들이 고루하고 지루하다는 답변을 하고, ‘컬쳐’에 대해서는 상반되게 최근의 트렌드를 반영한 신선함, 즐거움과 재미라고 대답합니다. 이어서 ‘교양이 영어로 뭘까요?’라고 물으면 수근수근대다가 누군가 ‘헐~ 대박, 교양이 영어로 컬쳐(culture)가 맞아요?’라고 말하며 놀라워합니다. 맞습니다. 교양은 영어로 ‘컬쳐(culture)’이고 culture의 어원은 라틴어 콜레르(colere)로 ‘밭을 갈다, 경작하다, 가꾸다’라는 의미입니다. 즉, 교양은 단순히 상식이나 지식을 아는 것을 […]
청강문화산업대학교(총장 황봉성)은 지난 8일, 기존 입시설명회 ‘청강이 간다’를 당면한 코로나19사태로 인해 온라인 언택트(Untact) 입시설명회로 전환하여 진행했다고 밝혔다. 작년까지 진행된 찾아가는 입시설명회 ’청강이 간다‘는 전국의 거점지역 도시를 순회하며 입시설명회를 개최하여 지역 학부모와 학생 등 입시대상자들에게 많은 호응을 얻은 바 있다. 하지만 코로나19 감염증 사태가 진행되고 있는 올해에는 직접 대면하여 설명회를 진행할 수 없는 상황을 […]
ㅣ공연예술 현장에 부는 젊고 뜨거운 바람 젊은 창작집단과 창작극장이 출현하고 있습니다. 이 젊은 연극 공동체들은 단기간의 예술적 전시효과 보다는 지속 가능하고 자발적인 예술노동의 가치를 믿고, 성장과 자생의 본진을 스스로에게 두며 기성의 방식과 차별화된 제작방식과 콘텐츠를 현장에 선보이고 있습니다. 이들은 연극예술생태계의 지형을 바꾸어 나가며 동시에 각자의 언어와 철학으로 다시금 연극을 세상과 연결시켜 나갑니다. 연극 […]
ㅣ코로나로 학생식당 이용 못하는 자취학생 위해 무료 반찬배달 ㅣ대학 교직원들이 자발적 모금으로 비용마련 ㅣ반찬 도시락도 손수 포장… 봉사활동으로 진행 ‘청강대 학생들은 반찬 도시락 받아가세요!’ 지난 20일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청강문화산업대학교(총장 황봉성, 이하 청강대) 인근 자취방촌에 낯선 풍경이 펼쳐졌다. 대학 홈페이지에서 ‘사랑의 반찬 나눔지도’를 보고 미리 나와 있던 학생들은 학교 차량을 타고 온 […]
청강의 교정에도 어느덧 봄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노란 개나리가 먼저 피기 시작하고, 아름다운 벗꽃이 점차 개화를 준비하고 있네요🙂 봄맞이와 더불어 캠퍼스 곳곳에 위치한 가로등에도 새로운 배너의 모습을 확인 할 수 있었습니다. 배너는 모두 6가지 종류로 각각 청강에서 ‘읽다, 꿈꾸다, 보다, 거닐다, 만들다, 맛보다’ 의 주제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주제에 맞는 활동을 실천할 수 있는 […]
청강의 재학생 그리고 학부모님께 안녕하세요? 요즘은 안부를 묻는 인사가 더 의미 있게 다가오는 때인 것 같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해 우리대학은 2020학년도 1학기 개강이 연기되었고 또한 사회적 거리두기에 동참하고자 현재 개강 후 1주차 수업을 비대면 수업으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 과정에서 많은 혼란을 겪고 있을 우리 청강의 재학생들과 학부모님께 총장으로서 안부의 인사와 더불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