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씨네별 소극장에서 네 번째 프로그램으로 ‘애니메이션’을 주제로 영화를 상영합니다. 애니메이션하면 대표적인 두회사 미야자키 하야오의 지브리 스튜디오와 스티브잡스와 더불어 성장한 픽사의 작품을 소개해 드릴까합니다. 첫째 주는 미야자키 하야오의 작품, 두 번째 주는 픽사의 작품들로 총 2주에 걸쳐 10편의 영화가 씨네별에서 상영됩니다. 학생여러분의 많은 관심 바랍니다. 지브리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은 지브리 스튜디오의 창시자로 일본 […]
종이를 밀어내고 웹이 절대적 주류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실험성 강한 만화잡지 5권 과 12년만에 부활한 만화비평지 ‘엇지’가 발간하였습니다. 콘텐츠스쿨 박인하교수는 “아직 초창기이다 보니 이 잡지들의 색깔이 명확하진 않다. 2·3·4회로 이어지는 게 관건”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4/04/28/2014042800023.html
종이를 밀어내고 웹이 절대적 주류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실험성 강한 만화잡지 5권 과 12년만에 부활한 만화비평지 ‘엇지’가 발간하였습니다. 콘텐츠스쿨 박인하교수는 “아직 초창기이다 보니 이 잡지들의 색깔이 명확하진 않다. 2·3·4회로 이어지는 게 관건”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4/04/28/2014042800023.html
오늘은 청강 패션스쿨 패션디자인전공 교수님으로 부임하신 강성도 디자이너를 만났습니다. 강성도 디자이너는 2013년 패션 디자이너 서바이벌 프로그램인 ‘프로젝트 런웨이 코리아’에 출연, 출중한 외모와 실력으로 이목을 모은 ‘훈남’ 스타 디자이너로 유명한데요. 지난 11월 론칭한 모던 캐주얼 의류 브랜드 ‘익스클루시브’는 아이돌그룹 샤이니, 배우 유아인이 찾는 옷으로 화제가 되고 있기도 하죠. 그럼 강성도 교수님을 만나볼게요~* […]
오늘은 청강 패션스쿨 패션디자인전공 교수님으로 부임하신 강성도 디자이너를 만났습니다. 강성도 디자이너는 2013년 패션 디자이너 서바이벌 프로그램인 ‘프로젝트 런웨이 코리아’에 출연, 출중한 외모와 실력으로 이목을 모은 ‘훈남’ 스타 디자이너로 유명한데요. 지난 11월 론칭한 모던 캐주얼 의류 브랜드 ‘익스클루시브’는 아이돌그룹 샤이니, 배우 유아인이 찾는 옷으로 화제가 되고 있기도 하죠. 그럼 강성도 교수님을 만나볼게요~* […]
오늘 청강문화산업대학교(이하 청강대) 푸드스쿨에서는 ‘반얀트리 호텔’ 베이커리 파트에서 ‘인턴십’ 실습을 마친 권혜원 학생을 만나 인터뷰를 나눠봤습니다! ^0^ 청강대 푸드스쿨의 ‘인턴십’ 과정을 통해 세계적인 호텔에서 ‘파티쉐’의 소중한 꿈을 키워가고 있는 권혜원 학생을 지금 만나 볼게요! [반얀트리호텔 인턴십] 청강대 푸드스쿨 권혜원 학생! ‘호텔 인턴십’ 과정에 도전하다 Q 안녕하세요, 간단한 자기 소개 부탁 […]
오늘 청강문화산업대학교(이하 청강대) 푸드스쿨에서는 ‘반얀트리 호텔’ 베이커리 파트에서 ‘인턴십’ 실습을 마친 권혜원 학생을 만나 인터뷰를 나눠봤습니다! ^0^ 청강대 푸드스쿨의 ‘인턴십’ 과정을 통해 세계적인 호텔에서 ‘파티쉐’의 소중한 꿈을 키워가고 있는 권혜원 학생을 지금 만나 볼게요! [반얀트리호텔 인턴십] 청강대 푸드스쿨 권혜원 학생! ‘호텔 인턴십’ 과정에 도전하다 Q 안녕하세요, 간단한 자기 소개 부탁 […]
지난달 20일 ‘문예만화’를 기치로 내걸고 창간한 만화전문잡지 ‘이미지 앤 노블’의 발문(跋文)이다. 웹툰이 주는 경쾌한 웃음과 즉각적인 반응에 맞서 인문학적 지식을 추구하겠다는 선언이다. 그 중심에 그래픽노블(graphic novel)이 있다.청강문화산업대 만화창작학과 박인하 교수는 “웹툰이 만화인구를 1000만명까지 확장시킨 것이 만화의 저변을 확대하고 다양한 종류의 만화 수요를 창출하고 있다”고 그래픽노블 인기 상승의 배경을 분석했다.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4/02/23/2014022302711.html
지난달 20일 ‘문예만화’를 기치로 내걸고 창간한 만화전문잡지 ‘이미지 앤 노블’의 발문(跋文)이다. 웹툰이 주는 경쾌한 웃음과 즉각적인 반응에 맞서 인문학적 지식을 추구하겠다는 선언이다. 그 중심에 그래픽노블(graphic novel)이 있다.청강문화산업대 만화창작학과 박인하 교수는 “웹툰이 만화인구를 1000만명까지 확장시킨 것이 만화의 저변을 확대하고 다양한 종류의 만화 수요를 창출하고 있다”고 그래픽노블 인기 상승의 배경을 분석했다.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4/02/23/2014022302711.html
지난달 20일 ‘문예만화’를 기치로 내걸고 창간한 만화전문잡지 ‘이미지 앤 노블’의 발문(跋文)이다. 웹툰이 주는 경쾌한 웃음과 즉각적인 반응에 맞서 인문학적 지식을 추구하겠다는 선언이다. 그 중심에 그래픽노블(graphic novel)이 있다.청강문화산업대 만화창작학과 박인하 교수는 “웹툰이 만화인구를 1000만명까지 확장시킨 것이 만화의 저변을 확대하고 다양한 종류의 만화 수요를 창출하고 있다”고 그래픽노블 인기 상승의 배경을 분석했다.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4/02/23/2014022302711.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