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애니메이션계를 호령하다! 애니메이션스쿨오서로 동문과의 일문일답. 한국 애니메이션계의 떠오르는 스타 오서로 동문! 세계 4대 애니메이션 페스티벌에서 수상하고 국내외 영화제에서 쏟아지는 러브콜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오서로 동문을 만났습니다. 최근 세계적인 애니메이션 회사인 일루미네이션의 인턴 모집에서는 전세계로부터 모여든 쟁쟁한 경쟁자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기도 했습니다. 그가 들려주는 청강에서의 학창시절과 작업 이야기를 인터뷰에 담아보았습니다. Q. 안녕하세요! […]
여성 원로들의 삶과 이야기를 기록하는 청현문화재단 여성생애사 구술채록 총서가 첫 번째 인물로 40여 년간 극단 자유를 이끈 연극인이자 척박한 우리나라의 문화적 토양 위에서 무대미술이란 장르를 개척한 무대미술가 이병복(88)을 선정했다. 연극인 이전에 한 집안의 장녀로 성장해 한 남자의 아내이자 한 가정의 어머니로 살아온 이병복의 모든 생애에 관해 1년 동안 총 17차례 29시간 40분에 걸친 채록 과정을 […]
여성 원로들의 삶과 이야기를 기록하는 청현문화재단 여성생애사 구술채록 총서가 첫 번째 인물로 40여 년간 극단 자유를 이끈 연극인이자 척박한 우리나라의 문화적 토양 위에서 무대미술이란 장르를 개척한 무대미술가 이병복(88)을 선정했다. 연극인 이전에 한 집안의 장녀로 성장해 한 남자의 아내이자 한 가정의 어머니로 살아온 이병복의 모든 생애에 관해 1년 동안 총 17차례 29시간 40분에 걸친 채록 과정을 […]
청현문화재단 ‘여성생애사 구술채록 총서’ 첫 번째《우리가 이래서 사는가 보다》출간 청현문화재단은 청강문화산업대학교의 건학 이념인 인간사랑, 자연사랑, 문화사랑의 뜻을 널리 알리고 실천하고자 청강학원 초대 이사장인 현재(玄哉) 정희경 님이 사재를 출연하여 설립한 문화재단이다. 향기로운 사회를 만드는 데 귀감이 될 만한 분들의 삶의 궤적을 기록하고 도서로 발간하는 사업을 통해 그분들이 들려주는 삶의 소중한 가치와 지혜가 많은 사람들에게 […]
청현문화재단 ‘여성생애사 구술채록 총서’ 첫 번째《우리가 이래서 사는가 보다》출간 청현문화재단은 청강문화산업대학교의 건학 이념인 인간사랑, 자연사랑, 문화사랑의 뜻을 널리 알리고 실천하고자 청강학원 초대 이사장인 현재(玄哉) 정희경 님이 사재를 출연하여 설립한 문화재단이다. 향기로운 사회를 만드는 데 귀감이 될 만한 분들의 삶의 궤적을 기록하고 도서로 발간하는 사업을 통해 그분들이 들려주는 삶의 소중한 가치와 지혜가 많은 사람들에게 […]
별이 빛나는 여름의 시작, 낭만야곡! 5월은 학교에서 가장 바쁜 달이다. 화창한 날씨에 무엇인가 분주한 학생들, 이유 없이 들뜬 기분으로 벤치에 앉아 수다를 떠는 학생들의 모습은 캠퍼스의 활기를 더한다. 끊임없이 솟아나는 교내 행사들을 어림잡아 체크해 보아도 손가락을 접어가며 세어보기 바쁘다. 개교기념일, 스승의 날, 어버이날, 조금은 특별했던 성년의 날 그리고 더 이상 우리와 관계는 없지만 소소한 […]
별이 빛나는 여름의 시작, 낭만야곡! 5월은 학교에서 가장 바쁜 달이다. 화창한 날씨에 무엇인가 분주한 학생들, 이유 없이 들뜬 기분으로 벤치에 앉아 수다를 떠는 학생들의 모습은 캠퍼스의 활기를 더한다. 끊임없이 솟아나는 교내 행사들을 어림잡아 체크해 보아도 손가락을 접어가며 세어보기 바쁘다. 개교기념일, 스승의 날, 어버이날, 조금은 특별했던 성년의 날 그리고 더 이상 우리와 관계는 없지만 소소한 […]
스스로 만들고 스스로 즐긴다 제1회 동아리 축제! 이른 오후 학교는 떠들썩했다. 학교 동아리 소속 학생들이 곧 시작될 축제를 위해 분주하게 천막을 치고 손님맞이 준비를 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웬걸, 바람이 너무 많이 불어 학생들의 거동이 불편할 정도였다. 천막은 바람이 세게 불 때마다 날아가고 그럴 때 마다 학생들은 천막을 부여잡고 끈으로 묶어 고정시키기를 수십번 반복했다. […]
스스로 만들고 스스로 즐긴다 제1회 동아리 축제! 이른 오후 학교는 떠들썩했다. 학교 동아리 소속 학생들이 곧 시작될 축제를 위해 분주하게 천막을 치고 손님맞이 준비를 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웬걸, 바람이 너무 많이 불어 학생들의 거동이 불편할 정도였다. 천막은 바람이 세게 불 때마다 날아가고 그럴 때 마다 학생들은 천막을 부여잡고 끈으로 묶어 고정시키기를 수십번 반복했다. […]
함께 만들고 함께 즐긴다 제1회 동아리 축제! 이른 오후 학교는 떠들썩했다. 학교 동아리 소속 학생들이 곧 시작될 축제를 위해 분주하게 천막을 치고 손님맞이 준비를 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웬걸, 바람이 너무 많이 불어 학생들의 거동이 불편할 정도였다. 천막은 바람이 세게 불 때마다 날아가고 그럴 때 마다 학생들은 천막을 부여잡고 끈으로 묶어 고정시키기를 수십번 반복했다. 그 사이 거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