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즈드 치킨파스타’ ‘훈제연어 베이글 샌드위치’ ‘칠리 몬 카르네 라이스’. 고급 패밀리 레스토랑 메뉴가 아니다. 19일 찾은 경기도 이천시 청강문화산업대 어울림관 1층 학생식당 메뉴다. 가격은 5000~7000원. 저렴한 가격에 고급 요리가 가능한 것은 전문 조리사가 아닌 이 학교 푸드스쿨(식품학과) 학생들이 직접 만들고, 여기에 학교 측의 예산 지원이 있기 때문이다. 인기도 좋아 늘 매진이다. 기자가 학생들 속에서 치킨파스타를 […]
1.전과란? <학칙 제24조의2(전과)> 학과(전공)에 대한 이해 부족 및 부적응으로 학업을 지속하기 어려운 학생들에게 적성에 맞는 학과 (전공)로 변경하는 제도이며, 전입하려는 학과(전공)의 결원(자퇴, 제적)이 있을시 학과(전공)를 변경 할 수 있다. 가. 신청자격 및 유의사항 – 1학년 2학기 혹은 2학년 2학기 전과 지원 가능(단, 유아교육과는 전과 대상학과에서 제외) – 전과한 학생은 소정과목의 전부를 이수해야하며, 전출 전공에서 이미 […]
학생진로상담센터에서 2016년도 1학기에 다양한 주제로 집단상담을 실시하고자 합니다. 진로와 심리에 관한 집단상담에 참여하여 나와 같은 고민을 하는 친구들과 함께 전문가 선생님과 속시원히 고민을 해결해봅시다~! – 개강모임 술자리에서 너무 어색해서 불편해요. – 스트레스가 너무 많이 쌓이는데 어떻게 푸는건지 모르겠어요. – 나는 왜 이렇게 내가 못나보일까? – 내가 선택한 전공이 나와 정말 맞는 걸까? – […]
학생진로상담센터에서 2016년도 1학기에 다양한 주제로 집단상담을 실시하고자 합니다. 진로와 심리에 관한 집단상담에 참여하여 나와 같은 고민을 하는 친구들과 함께 전문가 선생님과 속시원히 고민을 해결해봅시다~! – 개강모임 술자리에서 너무 어색해서 불편해요. – 스트레스가 너무 많이 쌓이는데 어떻게 푸는건지 모르겠어요. – 나는 왜 이렇게 내가 못나보일까? – 내가 선택한 전공이 나와 정말 맞는 걸까? – […]
졸업과 꿈, 두마리의 토끼를 잡는다. 새로운 개념의 졸업전시회 2016 청강 크리에이티브 페어! 크리에이티브 페어 2016 ‘비비디 바비디 부!’展 & ‘CUTLINE’展 지난 10월 24일 서울특별시 중구에 위치한 ‘충무아트 홀’에서는 청강문화산업대학교 3학년과 전공심화 학생들의 졸업작품 전시회가 ‘크리에이티브페어 2016’ 라는 이름으로 개최되었다. 국내의 웹툰 열풍에 힘입어 청강대 만화콘텐츠스쿨의 이번 전시회는 내 외부적으로 큰 기대와 설레임을 가져다주기 충분했다. […]
졸업과 꿈, 두마리의 토끼를 잡는다. 새로운 개념의 졸업전시회 2016 청강 크리에이티브 페어! 크리에이티브 페어 2016 ‘비비디 바비디 부!’展 & ‘CUTLINE’展 지난 10월 24일 서울특별시 중구에 위치한 ‘충무아트 홀’에서는 청강문화산업대학교 3학년과 전공심화 학생들의 졸업작품 전시회가 ‘크리에이티브페어 2016’ 라는 이름으로 개최되었다. 국내의 웹툰 열풍에 힘입어 청강대 만화콘텐츠스쿨의 이번 전시회는 내 외부적으로 큰 기대와 설레임을 가져다주기 충분했다. […]
[현장의 일에서 보람을 찾는다] 박정현 네트웍오앤에스 직원 현장을 돌아다니며 네트워크를 점검하는 박정현씨. 청강의 교육은 현장과 별 차이가 없으니 취직해서 잘 적응할 수 있다고 조언해 주었다. Q 자기소개를 부탁드립니다. / 09학번입니다 13년도 2월에 졸업했습니다. 졸업한지 3년차가 되었죠. 모바일스쿨 이동통신전공에서 공부했습니다. 제가 지금 하고 있는 일은 고객들의 이동전화와 관련되어 있는 부분입니다. 저는 지하중계기를 […]
[현장의 일에서 보람을 찾는다] 박정현 네트웍오앤에스 직원 현장을 돌아다니며 네트워크를 점검하는 박정현씨. 청강의 교육은 현장과 별 차이가 없으니 취직해서 잘 적응할 수 있다고 조언해 주었다. Q 자기소개를 부탁드립니다. / 09학번입니다 13년도 2월에 졸업했습니다. 졸업한지 3년차가 되었죠. 모바일스쿨 이동통신전공에서 공부했습니다. 제가 지금 하고 있는 일은 고객들의 이동전화와 관련되어 있는 부분입니다. 저는 지하중계기를 […]
청강의 브로드웨이! 셰익스피어 장학을 찾아가본다. 5월 21일 어둑해진 저녁, 밤이 다가오고 있음에도 뮤지컬 하우스 숨은 여전히 밝게 빛나고 있었다. 바로 셰익스피어 장학금의 마지막 승부수를 앞두고 있기 때문이다. 뮤지컬스쿨 학생들은 어느 때보다도 신중하고 분주하게 움직였다.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빠짐없이 보여주기 위해 시작 몇 분 전까지 연습을 멈추지 않는다. 리허설 공간은 그들의 열정과 긴장감으로 가득 […]
청강의 브로드웨이! 셰익스피어 장학을 찾아가본다. 5월 21일 어둑해진 저녁, 밤이 다가오고 있음에도 뮤지컬 하우스 숨은 여전히 밝게 빛나고 있었다. 바로 셰익스피어 장학금의 마지막 승부수를 앞두고 있기 때문이다. 뮤지컬스쿨 학생들은 어느 때보다도 신중하고 분주하게 움직였다.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빠짐없이 보여주기 위해 시작 몇 분 전까지 연습을 멈추지 않는다. 리허설 공간은 그들의 열정과 긴장감으로 가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