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현문화재단 ‘여성생애사 구술채록 총서’ 두 번째 《날마다 아름다운 죽음을 살고 싶다》출간 청현문화재단은 여성생애사 구술채록 총서『날마다 아름다운 죽음을 살고 싶다』를 출간한다. 2015년 첫 번째로 출간 된 연극인 이병복 구술채록 총서 『우리가 이래서 사는가 보다』에 이어 두 번째 책이다. 이번 책의 주인공은 1918년 생(만 98세)의 김옥라로 일제강점기를 거쳐 대한민국의 근현대사를 온몸으로 거치며 한국 사회에 자원봉사의 한 […]
이화여자대학교 음악대학 작곡과 호원대학교 공연미디어학부 뮤지컬전공, 성신여대 미디어영상 연기학과 출강 뮤지컬 작곡가 및 음악감독 주요작품 2014 뮤지컬 ‘설록홈즈 시즌2’ 음악감독 2013 뮤지컬 ‘트라이앵글’ 음악감독 2013 뮤지컬 ‘인당수 사랑가’ 음악감독, 공동작곡 2012 뮤지컬 ‘설록홈즈-앤더슨가의 비말’ 음악감독 2012 뮤지컬 ‘환상의 커플“ 작곡, 음악감독 2011 뮤지컬 ‘클라라’ 작곡, 음악감독 2011 뮤지컬 ‘몬테크리스트로’ 부지휘, 음악조감독, 건반세션 2010, 2011 단편영화 […]
4월 26일부터 5월 1일까지 열린 제23회 슈투트가르트 국제 애니메이션 영화제에 우리나라 작가들의 작품이 무려 3편이나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다. 바로 청강문화산업대학교 전공심화과정 및 3학년 학생들의 졸업작품들이 출품해 국제경쟁 부문, 학생경쟁 부문인 Young Animation, 온라인 경쟁 부문에 선정된 것. 각각 해당하는 작품은 ‘Afternoon Class(오서로)’, ‘서랍 속의 시체(권별)’, ‘서커스(신동규)’다. 해당 작품들이 이러한 성과를 이룬 것에는 청강문화산업대학교가 다양한 […]
아주경제 김진오 기자 = 2003년 이후 본격적으로 형성되기 시작한 국내 웹툰 시장의 역사는 10여 년에 불과하다. 하지만 2016년 현재 웹툰은 가장 뜨거운 문화 콘텐츠 시장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시장 규모 역시 지난 2012년 1000억원 규모를 넘어선데 이어, 지난해에는 2000억원을 돌파하는 등 외형적인 성장세도 놀랍다. 하지만 우리가 웹툰 시장에서 더욱 주목해야 할 것은 그 파급력에 […]
차가운 바람결 사이로 언뜻 봄내음이 묻어나는 요즈음, 대학가에선 개강을 앞둔 신입생들의 입학식이 한창이다. 앞으로 수년간 보금자리가 되어줄 교내를 미리 둘러보고, 동기와 선배, 교수들과 첫 대면하는 뜻 깊은 자리. 그런데 만약 대학 입학식에서 게임 OST가 울려 퍼진다면 어떨까? 그것도 교수님들이 직접 열창한다면 말이다. 지난 23일(수), 이천 청강문화산업대학교(이하 청강대) 입학식서 이색적인 광경이 펼쳐졌다. 강당 가득히 들어앉은 신입생 […]
입찰공고(긴급) 1 개 요 ○ 입찰명 : 서버 시스템 개선 ○ 계약방법 : 제안서 기술평가 및 가격에 의한 계약업체 선정 ○ 납품기간 : 계약기간부터 2016년 2월 29일까지 ○ 소재지 : 경기도 이천시 마장면 청강로 389-94 청강문화산업대학교 내 2 추진 일정 ○ 현장설명회(등록) : 2015년 12월 16일 16:00까지 / 본교 […]
청강인 여러분! 안녕하세요? 기말고사를 앞두고 시험 공부하느라 요즈음 많이 힘드시죠? T T 보건실에서는 피곤 할 우리 청강인을 위하여 비타민 데이를 준비하였습니다. 비타민은 육체피로, 병중, 병후의 체력저하시 비타민 B2, B6, C 의 보급, 기미 주근깨의 완화 효과가 있습니다. 비타민데이 기간 : 12월 7일(월), 12월 8일(화) 2일 동안 보건실에 방문하는 […]
청강인 여러분! 안녕하세요? 기말고사를 앞두고 시험 공부하느라 요즈음 많이 힘드시죠? T T 보건실에서는 피곤 할 우리 청강인을 위하여 비타민 데이를 준비하였습니다. 비타민은 육체피로, 병중, 병후의 체력저하시 비타민 B2, B6, C 의 보급, 기미 주근깨의 완화 효과가 있습니다. 비타민데이 기간 : 12월 7일(월), 12월 8일(화) 2일 동안 보건실에 방문하는 […]
한지붕 아래 모인 기숙사 가족들의 특별한 이벤트, 청강대 사생의 밤 스멀스멀 겨울이 느껴지는 늦가을 저녁은 과제에 지친 학생들의 마음을 더욱 쓸쓸하게 한다. 고향을 떠나 대학이라는 울타리에서 생활하는 재학생들 그중 기숙사의 한 지붕 아래서 생활하고 있는 사생들은 가까운듯하지만 멀리 떨어져 있는 존재다. 이웃사촌이라는 말이 무색할 정도로 벽을 맞대고 오랜 시간을 지내지만 누가 살고 있는지 모르는 […]
한지붕 아래 모인 기숙사 가족들의 특별한 이벤트, 청강대 사생의 밤 스멀스멀 겨울이 느껴지는 늦가을 저녁은 과제에 지친 학생들의 마음을 더욱 쓸쓸하게 한다. 고향을 떠나 대학이라는 울타리에서 생활하는 재학생들 그중 기숙사의 한 지붕 아래서 생활하고 있는 사생들은 가까운듯하지만 멀리 떨어져 있는 존재다. 이웃사촌이라는 말이 무색할 정도로 벽을 맞대고 오랜 시간을 지내지만 누가 살고 있는지 모르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