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교학처에서는 성적처리지침의 변경과 관련하여 성적등급의 부여 기준 변경을 아래와 같이 공지합니다. – 아 래 – 규정명 제개정사유 주요내용 성적처리지침 성적등급의 부여 기준 변경 3. 성적등급의 부여 가. 성적은 A학점 이상 30%, A+B학점 이상 80%로 제한하여 부여함을 원칙으로 한다. 단, 담당교수가 필요로 하는 분반의 경우 스쿨원장의 허가를 받아 스쿨전체 총량제(계절학기 포함)로 실시 할 수 […]
[청탁금지법](교육부 민원조사담당관-6609(2016.09.28) 「교육부 공무원 행동강령」및「교육부 부정청탁 및 금품등 수수의 신고사무 처리지 침」공포,시행 알림 1. 교육부 공무원 행동강령(훈령 제 188호) 1부 2. 교육부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신고사무 처리지침(훈령 제 189호) 1부 [첨부1]교육부_부정청탁_및_금품등_수수의_신고사무_처리지침[훈령_제189호] [첨부2]교육부_공무원_행동강령[훈령_제188호]
‘교원자격검정령’개정에 따라 교직과정을 이수 중인 학생들은 ‘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 교육이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었다. 이에 이천소방서은 9월 5일 ~ 7일 3일간 청강문화산업대학교 유아교육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예비 보육교사의 필요한 안전의식과 대응능력을 높이고자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유치원 및 어린이집에서 일어날 수 있는 화상, 골절, 열경련 등 각종 사고에 대비하기 위해 각종 기자재를 활용한 응급처치 […]
현장실습 서류 제출이 지연되었거나 누락이 발생하였을 경우 교학본부로 협조공문과 함께 사유서, 수강신청내역확인서, 신청서류 일체를 보내주시면 현장실습시행서류가 접수됩니다. 현장실습 제출지연 사유서를 첨부하오니 필요하실 때 이용 부탁드립니다. 첨부. 현장실습서식_사유서
가만히 보기만 해도 씻은 듯 위로가 된다. 봄처럼 따뜻한 감성 일러스트 ‘그림없는 화가 곰 아저씨’ 원화전! 봄이라 하기엔 제법 쌀쌀한 날씨가 계속해서 이어지는 5월. 날씨뿐 아니라 학업에 지친 추운 마음을 잠시나마 달래줄 ‘그림없는 화가 곰 아저씨’의 원화전이 5월6일 청강 갤러리에서 열렸다. 갤러리 들어서자 내부만큼 부드러운 색감과 따스한 감성, 작가만의 개성이 돋보이는 일러스트 작품들이 과제에 […]
가만히 보기만 해도 씻은 듯 위로가 된다. 봄처럼 따뜻한 감성 일러스트 ‘그림없는 화가 곰 아저씨’ 원화전! 봄이라 하기엔 제법 쌀쌀한 날씨가 계속해서 이어지는 5월. 날씨뿐 아니라 학업에 지친 추운 마음을 잠시나마 달래줄 ‘그림없는 화가 곰 아저씨’의 원화전이 5월6일 청강 갤러리에서 열렸다. 갤러리 들어서자 내부만큼 부드러운 색감과 따스한 감성, 작가만의 개성이 돋보이는 일러스트 작품들이 과제에 […]
안녕하세요? 봄이 오는 청강대에서 예술이 꽃피는 곳, 청강갤러리입니다. 지금 청강갤러리에서 진행되고 있는 전시 <봄은 시인이로소이다-권혁주의 만화로 쓰는 시> 의 ‘아트 렉처(Art Lecture)’를 안내해드립니다. 권혁주 작가와 함께 하는 이번 아트 렉처는 작품에 대한 설명을 직접 들을 수 있는 시간과 더불어 ‘시적인 것들에 대하여’라는 제목으로 시와 우리 삶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따스한 봄날, 좋은 […]
안녕하세요? 봄이 오는 청강대에서 예술이 꽃피는 곳, 청강갤러리입니다. 지금 청강갤러리에서 진행되고 있는 전시 <봄은 시인이로소이다-권혁주의 만화로 쓰는 시> 의 ‘아트 렉처(Art Lecture)’를 안내해드립니다. 권혁주 작가와 함께 하는 이번 아트 렉처는 작품에 대한 설명을 직접 들을 수 있는 시간과 더불어 ‘시적인 것들에 대하여’라는 제목으로 시와 우리 삶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따스한 봄날, 좋은 […]
단지 죽음에 대한 이야기가 아니라 죽음으로 인해 나를 돌아보고, 서로를 돌아보며 인식하지 못했던 균열을 받아들이고 그걸 메워가는 치유의 이야기이기도 하다. 다비드의 죽음과 루이즈의 탄생으로 이어지는 죽음과 탄생, 탄생과 죽음의 윤회처럼. [경인일보] http://www.kyeongin.com/news/articleView.html?idxno=816759
단지 죽음에 대한 이야기가 아니라 죽음으로 인해 나를 돌아보고, 서로를 돌아보며 인식하지 못했던 균열을 받아들이고 그걸 메워가는 치유의 이야기이기도 하다. 다비드의 죽음과 루이즈의 탄생으로 이어지는 죽음과 탄생, 탄생과 죽음의 윤회처럼. [경인일보] http://www.kyeongin.com/news/articleView.html?idxno=8167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