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출전공의 첫 실습무대, 연극 <바다로 가는 기사들Riders to the Sea> 2018년 1학기 공연예술스쿨 프로덕션 시즌에는 예년과는 다른 공연 한 편이 무대 위에 올라갔다. 아일랜드 작가 존 밀링턴 싱이 1903년에 집필한 후 1904년 더블린에서 초연되었던 <바다로 가는 기사들> 공연이 그것이다. 3학년 연출전공 ‘단막연출프로젝트’ 수업의 일환으로 시도된 이 작품은 싱이 직접 아란 군도에 방문하며 ‘아일랜드적 정체성’이 무엇인지 […]
2017년 청강 뮤지컬스쿨은 급변하는 공연시장에 탄력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다양한 공연을 기획, 제작함으로써 현장형 교육 시스템을 구축해 나갔다. 이에 특집 기획기사를 마련, 뮤지컬스쿨의 지난 일 년 공연을 결산하고 미래를 대비하는 시간을 마련하고자 한다. 학내 공연의 전형성 탈피 2017년 뮤지컬스쿨 정기 실습공연의 목표는 학내 공연의 전형성을 탈피하는 것에 집약되어 있었다. 학교에서 비교적 쉽게 제작할 수 있는 […]
청강 애니메이션스쿨의 마이크 누엔 교수님 아시나요? 교수님께 가르침을 받고자 애니메이션스쿨에 지원하는 학생들도 많다고 하는데요! 마이크 누엔 교수님의 모든 것을 알아보기 위해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같이 보실까요? 마이크 누엔 교수님과의 인터뷰를 통해 학생들을 대하는 교수님의 태도와 바람들을 들을 수 있는 좋은 시간이였습니다. 교수님 인터뷰 질문중 다른 대학과 다른 청강 애니메이션스쿨만의 특징에 대해 물었을때 청강 […]
유난히도 무덥고 밖으로 나가기도 힘든 7월 12일 초복날!! 방학을 맞아 전국 각지로 흩어졌던 게임콘텐츠스쿨 1학년 학생 30여명이 판교에 위치한 넥슨지티 본사에 모였습니다. 넥슨지티에서 청강문화산업대학교 게임스쿨 학생들을 특별히 초대해 2주동안 견학을 하고 있는데요! 이번 견학 프로그램을 통해 어려서부터 동경하던 게임회사의 실제 모습과 복지제도 등을 살펴본 우리 학생들은 넥슨지티를 다니고 싶은 마음이 더욱 커졌습니다 🙂 오래전부터 우리 학생들의 졸업작품에 관심을 보여온 넥슨지티는 […]
이번 청강문화산업대학교 푸드스쿨에서는 캡스톤 디자인 수업이 진행되었습니다! 수업은 12월 2일(금) 오전 11시. 문화사랑관 1층에서 진행되었다고 해요. 캡스톤 디자인 수업은 현장과 협업을 통하여 신 메뉴를 개발하고 스타일링하는 수업이라고 합니다. 수업을 통하여 더 큰 배움을 얻고자 하여 진행되었다고 해요~ 수업을 진행하며 ‘맛있고 멋있는 ‘ 26종의 신메뉴가 출품되었는데요. 이번 메뉴는 푸드스쿨 학생들의 아이디어와 현재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는 외식업체 […]
2016년 마지막 <부엉이 특강>이 12월 1일(목) 저녁. 그래피티 라이터 심찬양작가와 함께 성황리에 마무리 되었습니다. 2007년 청강문화산업대학교 만화창작전공에 입학했던 심찬양학생이 유명 그래피티 작가가 되어 다시 학교에 왔어요. 자랑스러운 청강의 선배이자 동문인거죠 ^^ 심찬양작가는 미국 무비자 체류 허용기간 90일 중 89일을 미국 4개 도시를 돌며 한국의 아름다움을 살린 그래피티와 자신의 실력을 유감없이 보여주는 그래피티를 미국 네 […]
충남 당진의 작은 마을이 태극기 벽화마을로 재탄생을 앞두고 있다. 태극기라는 테마로 벽화조성을 기획해낸 주인공은 청강문화산업대 패션스쿨을 졸업한 민승태 씨. 이 젊은 디자이너는 평소 꾸준히 해 오던 봉사활동과 자신의 재능을 살려 벽화마을 조성을 위한 크라우드 펀딩을 추진했다. 우리나라 독립운동이 시작된 충남 당진에 태극기를 테마로 한 벽화마을을 조성한다는 그의 뜻에 많은 이들이 공감했고 성공적으로 목표를 이룰 수 […]
청강문화산업대학 LINC 사업단(단장 이경학)은 ‘창조경제와 문화융성을 위한 문화산업 창조캠퍼스 완성’이 목표다. 애니메이션과 만화, 게임, 푸드, 패션, 뮤지컬, 모바일 등 창조경제의 핵심 분야에서 문화산업 창의인재를 양성 중이다. 청강문화산업대학교 국내 최초 문화산업특성화대학인 청강문화산업대학교는 산업 현장의 요구에 적극 대응하는 현장맞춤형 교육을 고집해 왔다. 특히 LINC사업의 목표로 ‘창의인재 공급을 위한 문화산업 산학일체형 캠퍼스 구축’을 추진 중이다. 이를 통해 […]
행복을 찾는 화려한 청춘들의 아픔을 노래하다 ‘뮤지컬 드림걸즈’ 말 그대로 함박눈이 펑펑 내린 날이었다. ‘아니 하필 이런 날 공연이라니…’ 내심 큰 걱정을 하며 교정을 둘러보았다. 해월리의 눈 오는 날의 풍경은 무척이나 경이롭다. 마치 ‘겨울왕국’에나 나올법한 새하얀 세상이 펼쳐지고 교정 곳곳에는 장인들이나 만들 수 있을 만한 굉장한 퀄리티의 눈사람도 여기저기 쉽게 찾아 볼 수 있다. 추운 온도에 […]
행복을 찾는 화려한 청춘들의 아픔을 노래하다 ‘뮤지컬 드림걸즈’ 말 그대로 함박눈이 펑펑 내린 날이었다. ‘아니 하필 이런 날 공연이라니…’ 내심 큰 걱정을 하며 교정을 둘러보았다. 해월리의 눈 오는 날의 풍경은 무척이나 경이롭다. 마치 ‘겨울왕국’에나 나올법한 새하얀 세상이 펼쳐지고 교정 곳곳에는 장인들이나 만들 수 있을 만한 굉장한 퀄리티의 눈사람도 여기저기 쉽게 찾아 볼 수 있다. 추운 온도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