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강문화산업대학교 콘텐츠스쿨 게임전공 김광삼교수는 “이 ‘지겨움을 참아내고 끝까지 완주하는 능력’이 부족할 경우 제대로 어느 정도의 규모가 갖춰진 프로젝트를 제대로 완성할 수 없다. 그 결과로 자신의 경험도 제대로 성장하지 않는다. 자꾸 중간에 끌리는 ‘새롭고 참신한 프로젝트’ 만을 찾아 떠돌다가 제대로 완성된 프로젝트가 하나도 없는 ‘무늬만 베테랑’ 개발자가 만들어진다.” 말씀하셨습니다. [한국경제]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404220033v
청강문화산업대학교 콘텐츠스쿨 게임전공 김광삼교수는 “이 ‘지겨움을 참아내고 끝까지 완주하는 능력’이 부족할 경우 제대로 어느 정도의 규모가 갖춰진 프로젝트를 제대로 완성할 수 없다. 그 결과로 자신의 경험도 제대로 성장하지 않는다. 자꾸 중간에 끌리는 ‘새롭고 참신한 프로젝트’ 만을 찾아 떠돌다가 제대로 완성된 프로젝트가 하나도 없는 ‘무늬만 베테랑’ 개발자가 만들어진다.” 말씀하셨습니다. [한국경제]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404220033v
게임전공 신대영 교수와 청강대 ‘날아라 슈퍼 보드’ 동아리와 함께하는 보드게임 칼럼 기사입니다. [한국경제]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404105243v
게임전공 신대영 교수와 청강대 ‘날아라 슈퍼 보드’ 동아리와 함께하는 보드게임 칼럼 기사입니다. [한국경제]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404105243v
게임전공 신대영 교수와 청강대 ‘날아라 슈퍼 보드’ 동아리와 함께하는 보드게임 칼럼 기사입니다. [한경닷컴 게임톡]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403271889v
게임전공 신대영 교수와 청강대 ‘날아라 슈퍼 보드’ 동아리와 함께하는 보드게임 칼럼 기사입니다. [한경닷컴 게임톡]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403271889v
안녕하세요. 새학기부터 기쁜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청강문화산업대학교 콘텐츠스쿨 애니메이션 전공의 졸업작품 ‘아티스트-110’이 국내 대학교 출품작 중 유일하게 제 31회 부산국제단편영화제의 공식 경쟁부문 상영작으로 선정됐답니다. 와우! 놀라운 소식이죠. 블로그 지기도 지난해 애니메이션 전공 학생들의 졸업영상 상영회때 참석해 작품을 보았는데요. 기계적인 차가움 속에서, 따뜻함을 느낄 수 있는 많은 작품들 속에서도 가슴에 오래 남는 잔잔한 감동이 […]
안녕하세요. 새학기부터 기쁜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청강문화산업대학교 콘텐츠스쿨 애니메이션 전공의 졸업작품 ‘아티스트-110’이 국내 대학교 출품작 중 유일하게 제 31회 부산국제단편영화제의 공식 경쟁부문 상영작으로 선정됐답니다. 와우! 놀라운 소식이죠. 블로그 지기도 지난해 애니메이션 전공 학생들의 졸업영상 상영회때 참석해 작품을 보았는데요. 기계적인 차가움 속에서, 따뜻함을 느낄 수 있는 많은 작품들 속에서도 가슴에 오래 남는 잔잔한 감동이 […]
지난해 미국 뉴욕타임스 만화부문 월간 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한 ‘맥시멈 라이드’는 조금 독특한 작품이다. 유명 공상과학(SF) 소설가 제임스 페터슨의 글과 한국 만화가 이나래 씨(27)의 그림이 만났다. 청강문화산업대 만화창작과 출신인 이나래 씨는 이 대학 학교기업인 기숙형 스튜디오 ‘청강창조센터(CCRC)’에서 실력을 갈고 닦았다. [한국경제]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403109391g
지난해 미국 뉴욕타임스 만화부문 월간 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한 ‘맥시멈 라이드’는 조금 독특한 작품이다. 유명 공상과학(SF) 소설가 제임스 페터슨의 글과 한국 만화가 이나래 씨(27)의 그림이 만났다. 청강문화산업대 만화창작과 출신인 이나래 씨는 이 대학 학교기업인 기숙형 스튜디오 ‘청강창조센터(CCRC)’에서 실력을 갈고 닦았다. [한국경제]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403109391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