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도쿄 산학 포럼 성과로 한일 웹툰 인재 교류 및 공동 제작 청강문화산업대학교 조장호 원장과 ㈜넘버나인 코바야시타쿠마 대표가 MOU 체결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서울=뉴스1) 성장산업 공용 = 청강문화산업대학교(총장 최성신)는 일본의 유력 만화 IP 퍼블리셔 넘버나인과 지난달 22일 청강문화산업대학교에서 글로벌 웹툰 인재 양성 및 한일 콘텐츠 산업 교류를 위한 산학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넘버나인은 […]
안녕하세요. 제4회 청강문학상 수상작이 다음과 같이 선정되어 공지합니다. 대상 : 채x경, <서드 아이 홈리스> 우수상 : 심x현, <볼셰비키 혁명사> 장려상 : 형x림, <레몬가의 노숙자> 김x주, <태양을 부술 때> 이x현, <영원한 환자> 가작 : 육x리, <시간 여행자> 박x민, <선데이 시네마> 이x연, <기억 세탁기> 총평 2025년 청강문학상은 처음으로 청강 재학생 외에도 외부인의 출품을 […]
지난 해 11월 12일 국내 최대 규모의 만화 전문 도서관으로 재개관한 청강문화산업대학교 만화도서관이 ‘우리 시대 이야기꾼, 고우영’ 특별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고우영 작가의 타계 20주년을 맞아 그의 작품 세계와 유산을 재조명하는 특별한 자리로, 한국 만화계의 거장인 고우영 작가의 업적을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 전시는 고우영 작가의 대표작과 원고, 스케치 등 다양한 자료로 구성되며, 작가의 연혁을 나이별로 […]
양재, 광주, 초월, 여주 지역 통학버스 운행 변동사항이 있으니, 해당 지역 통학버스 이용 학생들은 아래 변동사항을 참고하시어 탑승하시기 바랍니다. 지난 3월 말 신규 개통한 시내버스 노선(3401번, 강남-마장-이천)과 통학버스 노선(대학-양재)의 중복 운행으로 인한 탑승자 감소와 버스 운영사인 경기고속의 재정적 문제로 인해 해당 노선 운행을 종료합니다. 양재 노선을 대원관광으로 통학버스 운영업체를 변경하고, 일 평균 10명 […]
안녕하세요. 5. 4.(월)부터 우리대학은 부분 대면수업 실시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통학버스를 정상 운행하였습니다. 부분 대면개강 첫 1주간 통학버스 탑승인원 집계결과 1일 평균 200명 미만으로 정상 운영기준 대비 약 12%의 탑승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부득이하게 통학버스 운영을 한시적으로 축소 운영하게 되었으며, 대면수업 수요가 증가되어 탑승율이 증가하게 되면 다시 정상운행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 등교 통학버스 […]
2017-1학기 통학버스 변경 사항 안내를 드립니다. 1. 변경내용 ○ 성남(야탑/모란) 노선, 광주 노선: 초월역 경유(등교 시 08:00) ○ 수원역 11:40 등교 버스: 기흥역 11:40 버스(대원관광버스 대학 직행)로 대체 2. 이천터미널~이천역~대학 셔틀버스 운행 가. 운행기간: 2017학년도 학기 중 평일 1) 이천터미널 출발(등교): 08:20, 09:00, 09:20 2) 이천역 경유(등교): 08:30, 09:10, 09:30 3) 대학 출발(하교): 18:20, […]
방학특집 캠퍼스 알아가기 스페셜! 교정에 깃듯 설립의 뜻을 알아보자. 많은 시간을 청강의 캠퍼스에서 공부하고 밥을 먹고 동기들과의 아름다운 추억을 쌓아가지만 누군가가 가르쳐주지 않는다면 졸업할 때까지도 모르고 지나칠 수도 있는 학교의 수많은 장소들! 오늘은 그 장소에 대한 각각의 의미를 학생들과 함께 나눠보고자 방학 특집으로 ‘청강 교정에 깃든 설립의 뜻’을 알아보고자 한다. 다소 딱딱한 내용일 수 있으나 […]
방학특집 캠퍼스 알아가기 스페셜! 교정에 깃듯 설립의 뜻을 알아보자. 많은 시간을 청강의 캠퍼스에서 공부하고 밥을 먹고 동기들과의 아름다운 추억을 쌓아가지만 누군가가 가르쳐주지 않는다면 졸업할 때까지도 모르고 지나칠 수도 있는 학교의 수많은 장소들! 오늘은 그 장소에 대한 각각의 의미를 학생들과 함께 나눠보고자 방학 특집으로 ‘청강 교정에 깃든 설립의 뜻’을 알아보고자 한다. 다소 딱딱한 내용일 수 있으나 […]
여러분은 책을 읽고 있습니까, 감상하고 있습니까? 5월 12일 5시. 청강문화산업대학교 도서관 주체로 열린 ‘총장님과 치킨 토크’가 있었다. 기존의 도시락 토크에서 치킨토크로 바뀌었다는 말에 ‘역시 쌀보다는 치킨이지’를 속으로 외치며 쾌재를 불렀다. 게다가 학교를 다니며 총장님과 치킨을 겸상하며 인생을 논 할 수 있는 기회가 또 어딨겠는가. 여러가지로 기대되고 긴장된 마음을 식탁 앞에 놓인 노릇한 치킨과 샐러드가 […]
여러분은 책을 읽고 있습니까, 감상하고 있습니까? 5월 12일 5시. 청강문화산업대학교 도서관 주체로 열린 ‘총장님과 치킨 토크’가 있었다. 기존의 도시락 토크에서 치킨토크로 바뀌었다는 말에 ‘역시 쌀보다는 치킨이지’를 속으로 외치며 쾌재를 불렀다. 게다가 학교를 다니며 총장님과 치킨을 겸상하며 인생을 논 할 수 있는 기회가 또 어딨겠는가. 여러가지로 기대되고 긴장된 마음을 식탁 앞에 놓인 노릇한 치킨과 샐러드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