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스쿨 박인하교수는 화학품이 아닌 걸 잘 알고 있으면서, 화학(적 합성)품을 먹을래? 언제까지 아이들에게 한글을, 영어를, 수학을, 미술을 가르치지 않고 있을래? 우리에게 묻는다. 한 번, 두 번 모른 척해도 계속되는 불안 기획은 결국 우리 마음에 불안의 불씨를 되살리고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경향신문]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04062106075&code=990100
애니메이션전공 출신 이용선 감독과 재학생이 공동으로 제작한 단편 애니메이션 ‘거대한 태양이 다가온다’가 제15회 전주국제영화제 한국단편경쟁 부문 본선에 진출했습니다. ‘거대한 태양이 다가온다’는 사람에 대한 불안감을 거대한 태양의 형태로 보는 한 소녀와 할아버지의 이야기 담은 2D 애니메이션입니다. 최근 제31회 부산국제단편영화제 본선에 진출한 ‘아티스트-110’ 등 애니메이션전공 작품이 잇달아 국제영화제에 경쟁 본선에 오르는 쾌거를 거두게 되었습니다. [아크로팬] http://www.acrofan.com/ko-kr/live/news/20140326/00000012 [디지털타임스]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4032602019976753012 […]
애니메이션전공 출신 이용선 감독과 재학생이 공동으로 제작한 단편 애니메이션 ‘거대한 태양이 다가온다’가 제15회 전주국제영화제 한국단편경쟁 부문 본선에 진출했습니다. ‘거대한 태양이 다가온다’는 사람에 대한 불안감을 거대한 태양의 형태로 보는 한 소녀와 할아버지의 이야기 담은 2D 애니메이션입니다. 최근 제31회 부산국제단편영화제 본선에 진출한 ‘아티스트-110’ 등 애니메이션전공 작품이 잇달아 국제영화제에 경쟁 본선에 오르는 쾌거를 거두게 되었습니다. [아크로팬] http://www.acrofan.com/ko-kr/live/news/20140326/00000012 [디지털타임스]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4032602019976753012 […]
창조란 없는 걸 만드는 것이 아니라 존재하는 걸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고 재조합하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무언가에 미친 듯 몰입하는 이들이 필요하다. 자신이 좋아하는 그것을 뛰어넘어 새로운 창조를 할 수 있다. 창조산업의 시대, 문화융성의 시대라고 한다. 그러기 위해 우리는 먼저 우리 곁의 오덕을 존중해야 한다. 오덕이 세상을 바꾼다.
창조란 없는 걸 만드는 것이 아니라 존재하는 걸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고 재조합하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무언가에 미친 듯 몰입하는 이들이 필요하다. 자신이 좋아하는 그것을 뛰어넘어 새로운 창조를 할 수 있다. 창조산업의 시대, 문화융성의 시대라고 한다. 그러기 위해 우리는 먼저 우리 곁의 오덕을 존중해야 한다. 오덕이 세상을 바꾼다.
안녕하세요. 새학기부터 기쁜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청강문화산업대학교 콘텐츠스쿨 애니메이션 전공의 졸업작품 ‘아티스트-110’이 국내 대학교 출품작 중 유일하게 제 31회 부산국제단편영화제의 공식 경쟁부문 상영작으로 선정됐답니다. 와우! 놀라운 소식이죠. 블로그 지기도 지난해 애니메이션 전공 학생들의 졸업영상 상영회때 참석해 작품을 보았는데요. 기계적인 차가움 속에서, 따뜻함을 느낄 수 있는 많은 작품들 속에서도 가슴에 오래 남는 잔잔한 감동이 […]
안녕하세요. 새학기부터 기쁜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청강문화산업대학교 콘텐츠스쿨 애니메이션 전공의 졸업작품 ‘아티스트-110’이 국내 대학교 출품작 중 유일하게 제 31회 부산국제단편영화제의 공식 경쟁부문 상영작으로 선정됐답니다. 와우! 놀라운 소식이죠. 블로그 지기도 지난해 애니메이션 전공 학생들의 졸업영상 상영회때 참석해 작품을 보았는데요. 기계적인 차가움 속에서, 따뜻함을 느낄 수 있는 많은 작품들 속에서도 가슴에 오래 남는 잔잔한 감동이 […]
[머니투데이] http://www.mt.co.kr/view/mtview.php?type=1&outlink=1&no=2014031311540596852 [아시아투데이] http://www.asiatoday.co.kr/view.php?key=20140313010006896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5758 [교육산업신문] http://edutecnews.net/bbs/board.php?bo_table=daumview&wr_id=42680 [기호일보] http://www.kiho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551379 [경기e조은뉴스] http://kggoodnews.co.kr/n_news/news/view.html?no=3300 [코카뉴스] http://www.cocanews.com/?doc=news/read.htm&ns_id=24436
[머니투데이] http://www.mt.co.kr/view/mtview.php?type=1&outlink=1&no=2014031311540596852 [아시아투데이] http://www.asiatoday.co.kr/view.php?key=20140313010006896 [대학저널]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5758 [교육산업신문] http://edutecnews.net/bbs/board.php?bo_table=daumview&wr_id=42680 [기호일보] http://www.kiho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551379 [경기e조은뉴스] http://kggoodnews.co.kr/n_news/news/view.html?no=3300 [코카뉴스] http://www.cocanews.com/?doc=news/read.htm&ns_id=24436
단지 죽음에 대한 이야기가 아니라 죽음으로 인해 나를 돌아보고, 서로를 돌아보며 인식하지 못했던 균열을 받아들이고 그걸 메워가는 치유의 이야기이기도 하다. 다비드의 죽음과 루이즈의 탄생으로 이어지는 죽음과 탄생, 탄생과 죽음의 윤회처럼. [경인일보] http://www.kyeongin.com/news/articleView.html?idxno=8167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