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가구의 증가, 혼밥족, 김영란법, 경기 불황 등 최근 사회가 급변하면서 외식산업에도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 HMR(가정 편의식)이나 푸드테크, IT와 융합한 신규 사업 분야가 새롭게 부각되며 이에 걸맞는 전문 인력을 원하는 곳이 늘어나고 있다. 청강문화산업대학교는 이러한 수요에 발맞춰 산업체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무교육 중심으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3년제로 운영되는 청강문화산업대학교의 푸드스쿨은 조리, 카페베이커리, […]
청강문화산업대학교(총장 유대근) 뮤지컬스쿨이 ‘대한민국 창작 뮤지컬의 메카’를 목표로 제2의 도약을 시작한 지 3년째가 되면서 괄목한 만한 성과를 내놓고 있다. 지난해 공연 당시 평단 및 관객들로부터 “대학생 작품이라고는 믿기 어려울 정도로 완성도와 예술성이 높다”고 평가받았던 창작 뮤지컬 ‘번지점프 하다’는 2016년 대학로 공연에서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다시 한 번 주목 받았다. 최근 학생들과 함께 한 ‘번지점프를 하다’ […]
웹툰 플랫폼 코코믹스는 청강문화산업대학교와 산학협동협정을 체결하여 발전기금 1,000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코코믹스는 발전기금 외에도 크리에이티브페어에 참여한 청강대학교 만화콘텐츠 스쿨 학생들의 졸업작품을 무료로 공개하면서 청강대학교 학생들이 빠르게 웹툰 작가가 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작품은 코코믹스에서 단독으로 연재되고 있기 때문에 청강대학교 예비 웹툰 작가들은 이곳을 통해 이미 많은 팬들을 확보하고 있는 상황이다. 코코믹스 관계자는 “현재 […]
글로벌 웹툰 플랫폼 코코믹스는 청강문화산업대학교 내 특강 및 인력 파견을 지원하고 학생들에게 현장실습 기회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또한 2016년 크리에이티브페어에 참여한 청강대학교 만화콘텐츠 스쿨 학생들의 졸업작품을 코코믹스에서 무료로 공개할 예정이다. 그 중에서도 우수 작품은 코코믹스에서 연재된 작품으로 학생들과 코코믹스 애청자들의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아프리카TV 방송 후 인기 웹툰 플랫폼으로 자리잡은 코코믹스는 청강대학교에 스쿨발전기금 1,000만원을 기부했다. […]
청강이 문화다! 청강 공동체가 만들어가는 가을 축제. 축제의 계절 가을. 청강의 교정에 축제가 열린다. 중간고사와 밀린과제로 긴장됐던 몸과 마음이 풀리니 건지산의 아름다운 단풍이 비로소 눈에 들어오기 시작한다. 교정 바닥에 깔린 단풍도 레드카펫처럼 느껴지니 마음의 여유가 주는 중요성을 다시 한 번 느끼게 된다. 올 해 축제는 작년과는 차별화 된 재미있는 […]
청강이 문화다! 청강 공동체가 만들어가는 가을 축제. 축제의 계절 가을. 청강의 교정에 축제가 열린다. 중간고사와 밀린과제로 긴장됐던 몸과 마음이 풀리니 건지산의 아름다운 단풍이 비로소 눈에 들어오기 시작한다. 교정 바닥에 깔린 단풍도 레드카펫처럼 느껴지니 마음의 여유가 주는 중요성을 다시 한 번 느끼게 된다. 올 해 축제는 작년과는 차별화 된 재미있는 […]
[청강에서 모든 것을 경험할 수 있었다] 뮤지컬스쿨 강보연 졸업생 인터뷰 Q.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이름은 강보연입니다. 2005년에 입학했어요. 제가 입학할 당시에는 공연산업 계열 무대디자인전공으로 있었는데 그 안에서 조명과 운영에 관련된 부분을 배웠고 무대감독에 대한 부분도 배울 수 있었는데 저는 그때 음향에 대해 배웠어요. Q.음향에 대한 과목들만 수강하신 건 아니죠? / 저희 […]
[청강에서 모든 것을 경험할 수 있었다] 뮤지컬스쿨 강보연 졸업생 인터뷰 Q.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이름은 강보연입니다. 2005년에 입학했어요. 제가 입학할 당시에는 공연산업 계열 무대디자인전공으로 있었는데 그 안에서 조명과 운영에 관련된 부분을 배웠고 무대감독에 대한 부분도 배울 수 있었는데 저는 그때 음향에 대해 배웠어요. Q.음향에 대한 과목들만 수강하신 건 아니죠? / 저희 […]
개학 후 벌써 한 달이 훌쩍 지나갔다. 교정 가득 만발한 벚꽃이 계절이 바뀌고 있음을 알려주고 있다. 강의를 들으러 바쁘게 걸음을 재촉하는 학우들, 밤새 작업을 하였는지 헬쓱한 얼굴로 학생식당을 향하는 학생들도 눈에 띈다. 열심히 과제를 하며 졸업을 준비하는 3학년 학생들은 특히 더 마음이 조급할 지 모른다 취업이라는 그림자가 바짝 따라 붙었기 때문이다. 특히 올해는 졸업 작품 전시회가 작년에 비해 […]
개학 후 벌써 한 달이 훌쩍 지나갔다. 교정 가득 만발한 벚꽃이 계절이 바뀌고 있음을 알려주고 있다. 강의를 들으러 바쁘게 걸음을 재촉하는 학우들, 밤새 작업을 하였는지 헬쓱한 얼굴로 학생식당을 향하는 학생들도 눈에 띈다. 열심히 과제를 하며 졸업을 준비하는 3학년 학생들은 특히 더 마음이 조급할 지 모른다 취업이라는 그림자가 바짝 따라 붙었기 때문이다. 특히 올해는 졸업 작품 전시회가 작년에 비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