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특집 캠퍼스 알아가기 스페셜! 교정에 깃듯 설립의 뜻을 알아보자. 많은 시간을 청강의 캠퍼스에서 공부하고 밥을 먹고 동기들과의 아름다운 추억을 쌓아가지만 누군가가 가르쳐주지 않는다면 졸업할 때까지도 모르고 지나칠 수도 있는 학교의 수많은 장소들! 오늘은 그 장소에 대한 각각의 의미를 학생들과 함께 나눠보고자 방학 특집으로 ‘청강 교정에 깃든 설립의 뜻’을 알아보고자 한다. 다소 딱딱한 내용일 수 있으나 […]
방학특집 캠퍼스 알아가기 스페셜! 교정에 깃듯 설립의 뜻을 알아보자. 많은 시간을 청강의 캠퍼스에서 공부하고 밥을 먹고 동기들과의 아름다운 추억을 쌓아가지만 누군가가 가르쳐주지 않는다면 졸업할 때까지도 모르고 지나칠 수도 있는 학교의 수많은 장소들! 오늘은 그 장소에 대한 각각의 의미를 학생들과 함께 나눠보고자 방학 특집으로 ‘청강 교정에 깃든 설립의 뜻’을 알아보고자 한다. 다소 딱딱한 내용일 수 있으나 […]
지난 5월 30일 ‘2015 한국바리스타 전국대학 팀 챔피언쉽’ 대회가 개최되었다. 3명의 학생이 팀을 꾸려 전국 각지에서 출전한 팀들과 경연을 펼치는 대회로 청강대에서도 푸드스쿨의 강민정, 윤준용, 박건우 학생이 출전해 우수한 성적을 거머쥐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정규 바리스타 과정을 밟지 않는 1학년임에도 불구하고 세 학생이 쟁취한 성적은 무려 대상. 또한 개인전 1등, 5등이라는 기염을 토했다. (몸이 좋지않은 […]
지난 5월 30일 ‘2015 한국바리스타 전국대학 팀 챔피언쉽’ 대회가 개최되었다. 3명의 학생이 팀을 꾸려 전국 각지에서 출전한 팀들과 경연을 펼치는 대회로 청강대에서도 푸드스쿨의 강민정, 윤준용, 박건우 학생이 출전해 우수한 성적을 거머쥐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정규 바리스타 과정을 밟지 않는 1학년임에도 불구하고 세 학생이 쟁취한 성적은 무려 대상. 또한 개인전 1등, 5등이라는 기염을 토했다. (몸이 좋지않은 […]
청강문화 산업대학교의 특별한 교양수업 술술 풀리는 우리술 이야기의 종강이야기 하계방학이 다가오는 뜨거운 6월이다. 청강의 모든 학우들과 교수님들은 기말고사와 동시에 종강을 준비하며 무척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청강의 기말고사 기간은 다른 학교와는 다르게 큰 부담과 피곤만 존재하지는 않는다. 특별한 수업이 많은 만큼 종강이 다가올수록 아쉬워하는 마음을 가진 학우들이 많다는 사실이 믿을 수 없겠지만 청강의 교정에서 일어나는 […]
청강문화 산업대학교의 특별한 교양수업 술술 풀리는 우리술 이야기의 종강이야기 하계방학이 다가오는 뜨거운 6월이다. 청강의 모든 학우들과 교수님들은 기말고사와 동시에 종강을 준비하며 무척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청강의 기말고사 기간은 다른 학교와는 다르게 큰 부담과 피곤만 존재하지는 않는다. 특별한 수업이 많은 만큼 종강이 다가올수록 아쉬워하는 마음을 가진 학우들이 많다는 사실이 믿을 수 없겠지만 청강의 교정에서 일어나는 […]
가만히 보기만 해도 씻은 듯 위로가 된다. 봄처럼 따뜻한 감성 일러스트 ‘그림없는 화가 곰 아저씨’ 원화전! 봄이라 하기엔 제법 쌀쌀한 날씨가 계속해서 이어지는 5월. 날씨뿐 아니라 학업에 지친 추운 마음을 잠시나마 달래줄 ‘그림없는 화가 곰 아저씨’의 원화전이 5월6일 청강 갤러리에서 열렸다. 갤러리 들어서자 내부만큼 부드러운 색감과 따스한 감성, 작가만의 개성이 돋보이는 일러스트 작품들이 과제에 […]
가만히 보기만 해도 씻은 듯 위로가 된다. 봄처럼 따뜻한 감성 일러스트 ‘그림없는 화가 곰 아저씨’ 원화전! 봄이라 하기엔 제법 쌀쌀한 날씨가 계속해서 이어지는 5월. 날씨뿐 아니라 학업에 지친 추운 마음을 잠시나마 달래줄 ‘그림없는 화가 곰 아저씨’의 원화전이 5월6일 청강 갤러리에서 열렸다. 갤러리 들어서자 내부만큼 부드러운 색감과 따스한 감성, 작가만의 개성이 돋보이는 일러스트 작품들이 과제에 […]
유아교육과에 찾아 온 특별한 선배, 신예진 동문을 만나다. 청강 캠퍼스 가득히 꽃이 만개했다. 오후의 따사로운 햇살과 그윽한 꽃향기. 특별한 인연을 맞이하기에 더 없이 좋은 날씨다. 4월 28일 유아교육과에서는 뜻 깊은 행사가 열렸다. 높은 경쟁률과 수시로 바뀌는 출제경향으로 ‘마의 고시’라고 불리우는 임용고시에 합격한 선배가 후배들에게 합격비결(!)을 전수하기 위해 찾아온 것이다. 누군가에게는 분명 꿈일 수 있는 […]
유아교육과에 찾아 온 특별한 선배, 신예진 동문을 만나다. 청강 캠퍼스 가득히 꽃이 만개했다. 오후의 따사로운 햇살과 그윽한 꽃향기. 특별한 인연을 맞이하기에 더 없이 좋은 날씨다. 4월 28일 유아교육과에서는 뜻 깊은 행사가 열렸다. 높은 경쟁률과 수시로 바뀌는 출제경향으로 ‘마의 고시’라고 불리우는 임용고시에 합격한 선배가 후배들에게 합격비결(!)을 전수하기 위해 찾아온 것이다. 누군가에게는 분명 꿈일 수 있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