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강문화산업대학교와 한국문화산업포럼이 공동 주최한 ‘대한민국 미래 : 대학과 청년’이 지난 9일 개최되었습니다. 이수만 SM엔터테인먼트 회장, 서진우 SK플래닛 대표, 이정용 가나아트갤러리 대표, 유인택 동양예술극장 대표 등 문화산업계 주요인사들이 참석해 이목을 끌었고, 이번 포럼에서는 시대의 변화에 따른 대학과 청년 발전방안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디지털·글로벌화 되는 문화콘텐츠 산업의 전략적 가치와 트랜드를 이해하고 문화산업 현장에서 필요한 역량을 갖춘 인적자원 개발과 […]
청강문화산업대학교와 한국문화산업포럼이 공동 주최한 ‘대한민국 미래 : 대학과 청년’이 지난 9일 개최되었다. 이수만 SM엔터테인먼트 회장, 서진우 SK플래닛 대표, 이정용 가나아트갤러리 대표, 유인택 동양예술극장 대표 등 문화산업계 주요인사들이 참석해 이목을 끌었다. 이번 포럼에서는 시대의 변화에 따른 대학과 청년 발전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디지털·글로벌화 되는 문화콘텐츠 산업의 전략적 가치와 트랜드를 이해하고 문화산업 현장에서 필요한 역량을 갖춘 인적자원 개발과 […]
젊은 창작인 들이 창작의 날개를 활짝 펼치려면 적극적인 지원이 필요하다. 전시관 대관, 전시금 지원 및 창작공간 마련 등 다채로운 창작 활동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지원이 필요한 것. 이를 통해 한국을 대표하는 세계적 창작가도 탄생할 수 있고, 국내 창작 문화 환경이 발전할 수 있다. 이에 청강문화산업대학교는 청강갤러리 지원 사업인 ‘북적북전(展)’을 통해 학생들의 창작활동을 적극적으로 […]
사회에서는 어떠한 인재를 원하는가 알아보자 총장님의 ‘사회가 원하는 인재상’ 특강 사회에서 원하는 인재는 어떤 사람일까? 언제부터인지 사회 초년생들의 현실을 그린 드라마가 이슈가 되고 젊은이들의 치열한 삶의 모습이 담겨있는 홍보 콘텐츠들이 우후죽순 생산되고 있다. 사회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은 졸업을 앞둔 재학생들을 위축시킨다. 사회활동에 대한 올바른 개념이 정립된다면 이러한 두려움은 충분히 해소되지 않을까? 이러한 청강대 […]
사회에서는 어떠한 인재를 원하는가 알아보자 총장님의 ‘사회가 원하는 인재상’ 특강 사회에서 원하는 인재는 어떤 사람일까? 언제부터인지 사회 초년생들의 현실을 그린 드라마가 이슈가 되고 젊은이들의 치열한 삶의 모습이 담겨있는 홍보 콘텐츠들이 우후죽순 생산되고 있다. 사회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은 졸업을 앞둔 재학생들을 위축시킨다. 사회활동에 대한 올바른 개념이 정립된다면 이러한 두려움은 충분히 해소되지 않을까? 이러한 청강대 […]
청강문화산업대학교 푸드 스쿨 창의 프로젝트 여섯번째 발표회 “건강을 담은 연어이야기” 푸드스쿨의 현장중심적인 교육과정 중 하나인 창의 프로젝트 6번째 발표 수업이 지난 10월 15일 목요일 교내카페 쿨투라에서 개최되었다. 식재료를 선정하고 레시피를 개발하는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개발한 메뉴들을 실제로 상품화시키고 판매하는 것이 창의 프로젝트의 목표이다. 3월 27일 청강문화산업대학교와 서울시 농수산식품공사의 업무협약 체결 협정(MOU)이 진행된 이 […]
청강문화산업대학교 푸드 스쿨 창의 프로젝트 여섯번째 발표회 “건강을 담은 연어이야기” 푸드스쿨의 현장중심적인 교육과정 중 하나인 창의 프로젝트 6번째 발표 수업이 지난 10월 15일 목요일 교내카페 쿨투라에서 개최되었다. 식재료를 선정하고 레시피를 개발하는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개발한 메뉴들을 실제로 상품화시키고 판매하는 것이 창의 프로젝트의 목표이다. 3월 27일 청강문화산업대학교와 서울시 농수산식품공사의 업무협약 체결 협정(MOU)이 진행된 이 […]
개학 후 벌써 한 달이 훌쩍 지나갔다. 교정 가득 만발한 벚꽃이 계절이 바뀌고 있음을 알려주고 있다. 강의를 들으러 바쁘게 걸음을 재촉하는 학우들, 밤새 작업을 하였는지 헬쓱한 얼굴로 학생식당을 향하는 학생들도 눈에 띈다. 열심히 과제를 하며 졸업을 준비하는 3학년 학생들은 특히 더 마음이 조급할 지 모른다 취업이라는 그림자가 바짝 따라 붙었기 때문이다. 특히 올해는 졸업 작품 전시회가 작년에 비해 […]
개학 후 벌써 한 달이 훌쩍 지나갔다. 교정 가득 만발한 벚꽃이 계절이 바뀌고 있음을 알려주고 있다. 강의를 들으러 바쁘게 걸음을 재촉하는 학우들, 밤새 작업을 하였는지 헬쓱한 얼굴로 학생식당을 향하는 학생들도 눈에 띈다. 열심히 과제를 하며 졸업을 준비하는 3학년 학생들은 특히 더 마음이 조급할 지 모른다 취업이라는 그림자가 바짝 따라 붙었기 때문이다. 특히 올해는 졸업 작품 전시회가 작년에 비해 […]
개학 후 벌써 한 달이 훌쩍 지나갔다. 교정 가득 만발한 벚꽃이 계절이 바뀌고 있음을 알려주고 있다. 강의를 들으러 바쁘게 걸음을 재촉하는 학우들, 밤새 작업을 하였는지 헬쓱한 얼굴로 학생식당을 향하는 학생들도 눈에 띈다. 열심히 과제를 하며 졸업을 준비하는 3학년 학생들은 특히 더 마음이 조급할 지 모른다 취업이라는 그림자가 바짝 따라 붙었기 때문이다. 특히 올해는 졸업 작품 전시회가 작년에 비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