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들쑥날쑥한 날씨에 벚꽃이 금세 흩날리며 져버렸지만, 아직 교정에 알록달록한 많은 꽃이 벚꽃의 빈자리 가득 채우며 봄의 피날레를 장식하고 있습니다. 지난 한주 내내 올해 첫 시험을 치르고 지친 학생들을 위해, 도서관에서 신선한 강연회를 준비했습니다. 눈앞에 닥친 시험에만 몰두하며 보내온 1주일을 흘려보내고, 좀 더 멀리 미래를 내다 볼 수 있도록 도와줄 저자를 만나보세요. 저자 김병완 […]
안녕하세요? 들쑥날쑥한 날씨에 벚꽃이 금세 흩날리며 져버렸지만, 아직 교정에 알록달록한 많은 꽃이 벚꽃의 빈자리 가득 채우며 봄의 피날레를 장식하고 있습니다. 지난 한주 내내 올해 첫 시험을 치르고 지친 학생들을 위해, 도서관에서 신선한 강연회를 준비했습니다. 눈앞에 닥친 시험에만 몰두하며 보내온 1주일을 흘려보내고, 좀 더 멀리 미래를 내다 볼 수 있도록 도와줄 저자를 만나보세요. 저자 김병완 […]
2015년 4월 13일, 월요일 오후4시 청강문화산업대학교 현재1관 강당에서 2015년 모바일 오픈 포럼(이하 MOF)의 첫 자리가 마련되었다. MOF는 ‘Mobile Open Forum’의 약자로 모바일스쿨의 교육 성과를 공유하고 전공 분야의 최신 기술을 파악하여 학생들의 교육 역량을 높이고 모바일스쿨 구성원 모두 함께 집단 지성 공유 시스템을 완성하기 위한 자리이다. 이날은 MOF의 오픈 세레모니로 모바일스쿨의 재학생 모두와 교수님, 행정실 […]
2015년 4월 13일, 월요일 오후4시 청강문화산업대학교 현재1관 강당에서 2015년 모바일 오픈 포럼(이하 MOF)의 첫 자리가 마련되었다. MOF는 ‘Mobile Open Forum’의 약자로 모바일스쿨의 교육 성과를 공유하고 전공 분야의 최신 기술을 파악하여 학생들의 교육 역량을 높이고 모바일스쿨 구성원 모두 함께 집단 지성 공유 시스템을 완성하기 위한 자리이다. 이날은 MOF의 오픈 세레모니로 모바일스쿨의 재학생 모두와 교수님, 행정실 […]
중간고사 준비에 지친 여러분들을 위한 휴식시간을 준비했습니다. 이럴 때일수록 현실과는 거리감이 있는 우주물이나 SF영화가 더 재미있게 느껴지죠? 이번 주 주제는 <스페이스 오디세이>입니다. 조금은 생소하고 조금은 막연한 우주이야기를 감독들은 어떻게 풀어내고 상상력을 가미하였는지 매일 12시에 씨네별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인터스텔라(2014) 작년에 많은 관심을 받았던 영화이죠? 인터스텔라는 상대성 이론에 대한 이야기를 상세하게 담고 있습니다. 10대의 […]
중간고사 준비에 지친 여러분들을 위한 휴식시간을 준비했습니다. 이럴 때일수록 현실과는 거리감이 있는 우주물이나 SF영화가 더 재미있게 느껴지죠? 이번 주 주제는 <스페이스 오디세이>입니다. 조금은 생소하고 조금은 막연한 우주이야기를 감독들은 어떻게 풀어내고 상상력을 가미하였는지 매일 12시에 씨네별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인터스텔라(2014) 작년에 많은 관심을 받았던 영화이죠? 인터스텔라는 상대성 이론에 대한 이야기를 상세하게 담고 있습니다. 10대의 […]
입 찰 공 고 1. 입찰건명 : 청강문화산업대학교 교외실습장 설치공사 2. 현장설명일시 및 장소 : 2015년 4월 23일(목) 10:00, 우리대학 청강홀 4층 대 회의실 3. 입찰방법 : 일반경쟁입찰 4. 입찰참가신청 마감일시/ 장소 : 2015년 4월 28일(화) 16:00/청강홀 4층 교육지원처 5. 입찰 및 개찰일시 : 2015년 4월 30일(목) 10:00. 우리대학 청강홀 4층 대 회의실 6. […]
지난 2015년 3월 30일. 청강문화산업대학 어울림관 2층 청강갤러리에 전시회가 열렸다. 권혁주 작가의 ‘봄은 시인이로소이다.’ 전 이다. 꽃샘추위가 끝나가고 드디어 산뜻한 봄이 시작함과 동시에 열린 전시회. 하지만 과제에 치여 다른 곳에 눈을 돌리지 못해 이러한 유익한 전시가 진행 되고 있는지 모르는 학생들이 많으리라. 사실 이 글을 쓰고 있는 본인 조차도 이 기사를 작성하기 전 까지 자세히 […]
지난 2015년 3월 30일. 청강문화산업대학 어울림관 2층 청강갤러리에 전시회가 열렸다. 권혁주 작가의 ‘봄은 시인이로소이다.’ 전 이다. 꽃샘추위가 끝나가고 드디어 산뜻한 봄이 시작함과 동시에 열린 전시회. 하지만 과제에 치여 다른 곳에 눈을 돌리지 못해 이러한 유익한 전시가 진행 되고 있는지 모르는 학생들이 많으리라. 사실 이 글을 쓰고 있는 본인 조차도 이 기사를 작성하기 전 까지 자세히 […]
개학 후 벌써 한 달이 훌쩍 지나갔다. 교정 가득 만발한 벚꽃이 계절이 바뀌고 있음을 알려주고 있다. 강의를 들으러 바쁘게 걸음을 재촉하는 학우들, 밤새 작업을 하였는지 헬쓱한 얼굴로 학생식당을 향하는 학생들도 눈에 띈다. 열심히 과제를 하며 졸업을 준비하는 3학년 학생들은 특히 더 마음이 조급할 지 모른다 취업이라는 그림자가 바짝 따라 붙었기 때문이다. 특히 올해는 졸업 작품 전시회가 작년에 비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