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청강문화산업대학교입니다! 어느덧 2학기 마지막 주가 다가오고 눈내리는 겨울이 다가왔네요~^^ 학생들이 스스로 메뉴를 기획하고, 음식을 만들고, 스타일링하여 판매까지 하는 현장 교육형 레스토랑 카페몽가 마지막 메뉴소식입니다. 학기동안 많은 사랑을 받아온 카페몽가에서는 차가운 겨울을 녹일 수 있는 스페셜 메뉴를 준비했다고 합니다. <한 학기를 돌아보며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30명 한정으로 준비 된 2016 카페몽가 마지막 메뉴> < 추위를 […]
충남 당진의 작은 마을이 태극기 벽화마을로 재탄생을 앞두고 있다. 태극기라는 테마로 벽화조성을 기획해낸 주인공은 청강문화산업대 패션스쿨을 졸업한 민승태 씨. 이 젊은 디자이너는 평소 꾸준히 해 오던 봉사활동과 자신의 재능을 살려 벽화마을 조성을 위한 크라우드 펀딩을 추진했다. 우리나라 독립운동이 시작된 충남 당진에 태극기를 테마로 한 벽화마을을 조성한다는 그의 뜻에 많은 이들이 공감했고 성공적으로 목표를 이룰 수 […]
1745년 선산 부사였던 조구상이 백성들을 교화하기 위해 제작한 의열도(義烈圖)는 국내 최초이자 세계 최초의 4컷 만화로 인정받는 작품이다. 이후 우리나라 만화는 조금씩 발전을 거듭하면서 현재는 세계적인 웹툰 강국으로 올라섰다. 이러한 만화산업 성장의 주역으로 꼽히는 청강문화산업대학교의 청강만화역사박물관이 잊혀진 명작 만화를 다시 출간해 화제가 되고 있다. 청강만화역사박물관이 추진하는 잊혀진 만화책 걸작선 복간사업의 일환으로 진행 된 ‘코믹 팡테옹 시리즈(Comics […]
11월 12일 설립자 청강 이연호 선생님 20주기 추모식이 에듀플렉스에서 열렸습니다. 1993년 학교법인 청강학원 설립 이후 1996년 대학의 모습을 갖추기 까지 전력투구 하셨던 설립자님을 기억하고 기리는 뜻 깊은 자리였습니다. 박영철교수님의 대표기로로 시작 된 추도식은 샌드아트 추모공연에서 설립자님의 생애와 사업, 청강문화산업대학교의 시작이 감동적으로 표현되었어요. 개교 전후의 설립자님의 진심을 보고 느낀 교수님들과 유니베라 직원들의 추도사가 낭독되고 이어서 진행 […]
지난 11월 9일 수요일에는 청강만화역사박물관에서 개최한 네 번째 강의 가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강의에서는 한국 아트토이 디자이너의 1세대이자 뛰어난 디테일과 완성도로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는 쿨레인 작가님의 이야기를 들어보았습니다. “아트토이의 현황에 대해 이야기 해달라고 들었지만 사실 난 그런 건 잘 모르겠다”라는 농담으로 첫 마디를 떼신 작가님은 “그냥 작업을 많이 했으니 작업물과 과정을 보여주겠다”며 본격적인 강의가 시작되었습니다. […]
일본에서 친환경 채소를 재배하고 그 채소들을 중심으로 농가 레스토랑 ‘아와’를 운영하는 미우라마사유키 초청 특강 현장입니다. <일본 농가 레스토랑 ‘아와’ 의 미우라 마사유키 대표> 미우라마사유키씨는 진정 행복한 삶의 모습에 대해 고민하던 중 농업을 중심으로 삶이 이루어지는 것, 농사를 매개로 연령층이 어우러지고 삶의 방법이 전승되면서 사람과 사람의 관계가 이어지는 것이 과연 행복한 삶이라고 생각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는 […]
인생의 밑바닥에도 희망의 빛은 비춘다. 청강대 뮤지컬 스쿨의 기말 연극 ‘밑바닥에서’ 다양한 공연이 쉴 새 없이 쏟아져 나오는 청강문화산업대학교 뮤지컬스쿨의 12월의 둘째 주. 공작소 블랙박스에서는 연극 ‘밑바닥에서’가 진행되었다. 장르의 특성상 뮤지컬과 연극의 차이는 엄연히 존재하지만 피부로 전해지는 배우들의 열정과 감동은 장르와 상관없이 동일하게 다가온다. 연극 ‘밑바닥에서’는 사실주의 문학의 대가인 막심 고리키(Maxim Gorkij)의 […]
인생의 밑바닥에도 희망의 빛은 비춘다. 청강대 뮤지컬 스쿨의 기말 연극 ‘밑바닥에서’ 다양한 공연이 쉴 새 없이 쏟아져 나오는 청강문화산업대학교 뮤지컬스쿨의 12월의 둘째 주. 공작소 블랙박스에서는 연극 ‘밑바닥에서’가 진행되었다. 장르의 특성상 뮤지컬과 연극의 차이는 엄연히 존재하지만 피부로 전해지는 배우들의 열정과 감동은 장르와 상관없이 동일하게 다가온다. 연극 ‘밑바닥에서’는 사실주의 문학의 대가인 막심 고리키(Maxim Gorkij)의 […]
행복을 찾는 화려한 청춘들의 아픔을 노래하다 ‘뮤지컬 드림걸즈’ 말 그대로 함박눈이 펑펑 내린 날이었다. ‘아니 하필 이런 날 공연이라니…’ 내심 큰 걱정을 하며 교정을 둘러보았다. 해월리의 눈 오는 날의 풍경은 무척이나 경이롭다. 마치 ‘겨울왕국’에나 나올법한 새하얀 세상이 펼쳐지고 교정 곳곳에는 장인들이나 만들 수 있을 만한 굉장한 퀄리티의 눈사람도 여기저기 쉽게 찾아 볼 수 있다. 추운 온도에 […]
행복을 찾는 화려한 청춘들의 아픔을 노래하다 ‘뮤지컬 드림걸즈’ 말 그대로 함박눈이 펑펑 내린 날이었다. ‘아니 하필 이런 날 공연이라니…’ 내심 큰 걱정을 하며 교정을 둘러보았다. 해월리의 눈 오는 날의 풍경은 무척이나 경이롭다. 마치 ‘겨울왕국’에나 나올법한 새하얀 세상이 펼쳐지고 교정 곳곳에는 장인들이나 만들 수 있을 만한 굉장한 퀄리티의 눈사람도 여기저기 쉽게 찾아 볼 수 있다. 추운 온도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