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만히 보기만 해도 씻은 듯 위로가 된다. 봄처럼 따뜻한 감성 일러스트 ‘그림없는 화가 곰 아저씨’ 원화전! 봄이라 하기엔 제법 쌀쌀한 날씨가 계속해서 이어지는 5월. 날씨뿐 아니라 학업에 지친 추운 마음을 잠시나마 달래줄 ‘그림없는 화가 곰 아저씨’의 원화전이 5월6일 청강 갤러리에서 열렸다. 갤러리 들어서자 내부만큼 부드러운 색감과 따스한 감성, 작가만의 개성이 돋보이는 일러스트 작품들이 과제에 […]
가만히 보기만 해도 씻은 듯 위로가 된다. 봄처럼 따뜻한 감성 일러스트 ‘그림없는 화가 곰 아저씨’ 원화전! 봄이라 하기엔 제법 쌀쌀한 날씨가 계속해서 이어지는 5월. 날씨뿐 아니라 학업에 지친 추운 마음을 잠시나마 달래줄 ‘그림없는 화가 곰 아저씨’의 원화전이 5월6일 청강 갤러리에서 열렸다. 갤러리 들어서자 내부만큼 부드러운 색감과 따스한 감성, 작가만의 개성이 돋보이는 일러스트 작품들이 과제에 […]
정신없는 중간고사 기간을 보내고, 이제 막 한숨을 돌린 학생들도 있고, 끝난 시험을 즐길 새도 없이 과제에 몰두하고 있는 학생들도 있겠지요? 오늘이 그러하듯, 내일도 당연히 오늘과 같이 흘러갈 것이라고 생각하는 나날들입니다. 하지만 이런 일상이 하루 아침에 무너져 버린 사람들이 있습니다. 바로 네팔 국민들인데요 최근 그곳에서 큰 지진이 있었던 것은 다들 알고 계시지요? 처음 뉴스를 접했을 때 […]
정신없는 중간고사 기간을 보내고, 이제 막 한숨을 돌린 학생들도 있고, 끝난 시험을 즐길 새도 없이 과제에 몰두하고 있는 학생들도 있겠지요? 오늘이 그러하듯, 내일도 당연히 오늘과 같이 흘러갈 것이라고 생각하는 나날들입니다. 하지만 이런 일상이 하루 아침에 무너져 버린 사람들이 있습니다. 바로 네팔 국민들인데요 최근 그곳에서 큰 지진이 있었던 것은 다들 알고 계시지요? 처음 뉴스를 접했을 때 […]
2015학년도 청강갤러리 지원사업 <북적북전(展)> 공모 결과 안내 청강갤러리 지원사업 <북적북전 展> 은 학교 구성원의 다채로운 문화예술활동을 지원하고자 계획되었습니다. 마음 속의 반짝이는 아이디어를 꺼내 지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 청강갤러리에서 어떤 전시가 펼쳐질지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 2015 청강갤러리 지원사업 선정 결과 지원 분야 지원 단체 전시명 대표자 지원금액 (인쇄비) 학생 […]
2015학년도 청강갤러리 지원사업 <북적북전(展)> 공모 결과 안내 청강갤러리 지원사업 <북적북전 展> 은 학교 구성원의 다채로운 문화예술활동을 지원하고자 계획되었습니다. 마음 속의 반짝이는 아이디어를 꺼내 지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 청강갤러리에서 어떤 전시가 펼쳐질지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 2015 청강갤러리 지원사업 선정 결과 지원 분야 지원 단체 전시명 대표자 지원금액 (인쇄비) 학생 […]
교내에서 맛볼 수 있는 최고의 레스토랑 풀코스! 맛있는 것을 먹고 싶은 열정! 누군가에겐 기본적인 일이지만, 또 다른 이에겐 자신의 모든 것을 쏟아 붓는 일일지도 모른다. ‘식신탐방’을 비롯한 먹방이 대세인 요즘 시대에 청강대 푸드스쿨에선 맛있는 프로젝트 소식이 들려 왔다. 청강대 카페테리아 ‘쿨투라’에선 3월 5일부터 푸드스쿨 학생들의 요리를 맛볼 수 있다. 3학년 학생들이 주축인 레스토랑 OJT […]
교내에서 맛볼 수 있는 최고의 레스토랑 풀코스! 맛있는 것을 먹고 싶은 열정! 누군가에겐 기본적인 일이지만, 또 다른 이에겐 자신의 모든 것을 쏟아 붓는 일일지도 모른다. ‘식신탐방’을 비롯한 먹방이 대세인 요즘 시대에 청강대 푸드스쿨에선 맛있는 프로젝트 소식이 들려 왔다. 청강대 카페테리아 ‘쿨투라’에선 3월 5일부터 푸드스쿨 학생들의 요리를 맛볼 수 있다. 3학년 학생들이 주축인 레스토랑 OJT […]
만물이 겨울잠에서 깨어나는 경칩이 지나 봄이 성큼 다가왔습니다. 개강 후 캠퍼스에 학생들이 많으니 학교도 덩달아 살아 움직이는 듯 한 느낌이 듭니다. 이런 멋진 봄날에 아직도 학교에 멋진 영화관 ‘씨네별’이있는 걸 모른다거나, 점심시간에 붐비는 식당이 지겹다거나, 공강시간을 어떻게 하면 스마트하게 보낼까 고민이 된다면 우선 도서관 씨네별 프로그램에 주목해 주세요. 3월 둘째 주부터 씨네별에서 매일 12시에, 매주 달라지는 주제로 한 주는 […]
만물이 겨울잠에서 깨어나는 경칩이 지나 봄이 성큼 다가왔습니다. 개강 후 캠퍼스에 학생들이 많으니 학교도 덩달아 살아 움직이는 듯 한 느낌이 듭니다. 이런 멋진 봄날에 아직도 학교에 멋진 영화관 ‘씨네별’이있는 걸 모른다거나, 점심시간에 붐비는 식당이 지겹다거나, 공강시간을 어떻게 하면 스마트하게 보낼까 고민이 된다면 우선 도서관 씨네별 프로그램에 주목해 주세요. 3월 둘째 주부터 씨네별에서 매일 12시에, 매주 달라지는 주제로 한 주는 […]